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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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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7급공무원 한국사 기본서, 온라인서점 베스트셀러 1위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출간한 ‘2020 에듀윌 7급공무원·9급공무원 기본서 한국사’ 교재가 온라인서점 YES24의 한국사 7급 교재 부문 8월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2020 에듀윌 7급공무원ㆍ9급공무원 기본서 한국사’ 교재는 최근 5년간의 영역별 출제 문항 수와 영역별 출제 개념을 분석해 7급공무원 수험생이 최신 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기출문제분석을 바탕으로 7급공무원 수험생이 한국사 기초 개념을 정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단권화 메모’, ‘사료’, ‘심화’로 기초 내용부터 심화 내용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학습한 내용을 OX문제와 개념적용문제로 풀어볼 수 있도록 제공해 각 단계별 2회독 학습효과와 함께 문제 유형 파악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이 밖에도 7급공무원 수험생을 위해 ‘5회독 플래너’와 ‘역사흐름표’를 제공하는 등 7급공무원 수험생이 한국사 과목을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2020 에듀윌 7급공무원ㆍ9급공무원 기본서 한국사’ 교재에 대한 세부사항과 구매는 에듀윌 도서몰 및 YES24 등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듀윌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 기관상 10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특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 기업을 입증 받은 기업이다.










“일본에 사과” “문재인 암살” 극우 왜 이러나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극우세력의 행태가 도를 넘고 있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 대한 사죄 요구에 이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테러 협박까지 벌어져 규탄이 이어지고 있다.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 등은 지난 1일 구 일본대사관 앞 기자회견에서 “문 대통령은 반일 프레임을 즉각 중단하라”며 “일본에게 사죄하고 한미일 동맹을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8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국가 간 신뢰 저버렸기 때문에 일본 정부에 사죄하라’ 등 구호를 외쳤다. 주 대표는 “우리가 갖고 있는 휴대전화 등 기술이 어디에서 들어왔겠나. 당시 일본 미쓰비시 등이 (한국에) 들어와 포항제철을 세우는 데 기술, 자본을 제공했다”며 “과거 일본이 침략한 건 잘못됐다. 그러나 언제까지 과거에 얽매여 일본하고 싸우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여러 사람이 제게 매국노다, 친일파다 하는데 내 아버지도 강제징용을 다녀오셨다”고 주장했다. 기자회견 도중 인터넷매체 〈서울의 소리〉 대표 백은종 씨가 주 대표를 밀쳐 경찰에 연행되고 애국국민운동연합 대표 오천도 씨가 밀가루 봉투를 던지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 인터넷상에서도 주 대표 등을 비난하는


[박성태 칼럼] 사립대 자진 폐교 과감한 추진 필요
[박성태 배재대학교 부총장] 사립대의 자발적 폐교를 유도하는 방안이 교육부 차원에서 다시 논의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교육부는 지난 6일 대학혁신지원방안을 발표하면서 학교 운영이 사실상 불가능한 사립대는 스스로 폐교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정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문제는 18대 국회에 이어 19대 국회 초기 관련 법안이 발의되었으나 반대여론에 밀려 자동 폐기된 바 있다. 이와는 조금 다른 개념이지만 이미 폐교된, 앞으로 폐교될 대학법인의 원활한 청산 등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사학진흥재단을 ‘폐교후속지원 전담기관’으로 지정 운영토록 하는 법안이 지난해 8월 발의되어 국회에 계류 중이다. 학령인구 급감이 현실화되면서 대학들은 국공립사립대 할 것 없이 재정난 공포에 떨고 있다. 11년째 동결된 대학등록금, 급감하는 신입생 수, 새로 시행된 강사법 등으로 대학재정은 거의 빈사상태다. 대학들은 이번 교육부의 대학혁신지원방안에서 등록금대책이 조금이라도 거론될 줄 알았지만 "아직 입장 정리가 안 되었다"며 등록금 규제 완화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었다. 교육부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학령인구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현재 입학정원(2018년기준 49만7,000명)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