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08 (수)

  • 맑음동두천 14.3℃
  • 맑음강릉 19.3℃
  • 맑음서울 15.1℃
  • 맑음대전 16.9℃
  • 맑음대구 20.0℃
  • 맑음울산 16.1℃
  • 맑음광주 17.1℃
  • 맑음부산 14.7℃
  • 맑음고창 14.1℃
  • 흐림제주 15.1℃
  • 맑음강화 10.5℃
  • 맑음보은 16.7℃
  • 맑음금산 16.6℃
  • 구름많음강진군 13.8℃
  • 맑음경주시 18.8℃
  • 맑음거제 13.2℃
기상청 제공

문화

행복·감동이 넘치는 ‘만민 하계수련회’ 대성황!

URL복사

GCN방송 전세계 생중계10개 언어 동시통역 …해외 28여개국 참석 ‘세계적 축제’로 발전
대자연속에서 펼쳐진 수련회…은사집회·체육대회·캠프파이어 등 기사(奇事)체험

[시사뉴스 김부삼 기자]만민중앙교회 ‘2019 만민하계수련회’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부활의 영광’(롬8:18)을 주제로 전북 무주 덕유산 리조트 점핑파크에서 열렸다. 본 교회를 비롯해 대전, 광주, 밀양, 마산, 부산 등 전국 지(支)교회와 해외 28개국에서 총회장과 목회자 및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수련회는 영어, 중국어, 일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불어 등 10개 언어 동시통역으로 GCN 방송(www.gcntv.org)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 되어 수많은 환자와 성도들이 성령의 치료의 역사를 체험하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가마솥더위’에도 시원~쾌적한 ‘은사집회·체육대회·캠프파이어’ 등 다양하게 펼쳐

전국 대부분 지역에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고 있었지만 수련회가 열린 장소는 시원하고 쾌적한 바람을 통한 기사(奇事)로 23~25도 최적의 기온을 유지시켜 다양한 구름의 형상과 아름답고 신기한 근본의 빛 등 폭발적인 성령의 역사가 펼쳐지는 곳이 있으니 바로 ‘만민중앙교회 하계수련회’이다.

첫째날인 5일 당회장 권한대행 이수진 목사는 ‘부활의 영광’(롬8:18)이라는 제목으로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부활의 영광을 믿고 소망함으로 마음의 할례는 물론 부지런히 선과 사랑을 행하며 더 좋은 천국을 침노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의학으로 치료받지 못하는 질병도 중심의 참된 회개가 이뤄지면 하나님과의 막힌 죄의 담이 헐려 치료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은사집회에서 회개 찬양과 기도 후 환자를 위해 기도할 때 각색 질병 치료와 마음의 성결과 변화, 가정·일터·사업터의 축복, 그리고 가정복음화 등 전체 성도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었다. 이를 통해 폐암, 후두암, 직장암 등 각종 암을 비롯해 당뇨, 담낭염, 충수염, 이경화증, 뇌병변 장애, 편마비, 사지마비, 선천성 농아 등 청각장애와 언어장애 등 갖가지 질병을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치료의 역사는 전 세계 곳곳에서 GCN 방송과 인터넷으로 함께하는 성도들에게도 동일하게 나타났다, 인도의 키란 넬슨 여성도는 우연히 유튜브를 통해 수련회를 시청하던 중 두 달 전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고 중환자실에 누워 있는 남편을 위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간절히 기도를 받았다. 그런데 놀랍게도 식물인간처럼 누워만 있던 남편이 기도 받은 후 의식이 돌아오고 현재는 음식까지 섭취할 정도로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고 간증했다,

둘째날인 6일 오전에 진행된 체육대회는 1, 2, 3대대 교구와 국내외 지교회 총 네 팀으로 나뉘어 주 안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체육대회에는 남녀줄다리기, 남녀애드벌룬 공굴리기, 남녀 100m 달리기, 남녀팔씨름, 남녀오래달리기, 끝으로 릴레이 계주(이어달리기) 6개 종목에서 총 16개 금메달을 놓고 승부를 겨뤘다. 이날 체육대회는 3대대 교구가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날 체육대회는 한낮에 치른 행사임에도 하나님께서 구름으로 해를 가려 주시고 상쾌하고 시원한 바람을 계속 불어주셔서 성도들의 몸과 마음까지 정화되는 축복의 시간이었다. 또한 성도들이 승패에 상관없이 상대팀의 승리에도 서로가 기뻐하고 축하해 주며 주의 사랑으로 하나 되어 선과 화평 속에 경기를 치러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렸다.

둘째날 오후 캠프파이어에서는 마치 천국 새 예루살렘성에서 베푸는 연회처럼 아름답게 꾸며진 무대 위에 예능위원회의 찬양과 연주, 무용이 펼쳐졌다.

만민중앙교회는 기독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다양한 장르의 찬양팀과 무용팀, 전문 오케스트라 등 각 파트마다 아름다운 무용과 찬양, 연주로 수준 높은 찬양문화를 선보였다.

캠프파이어 인도를 맡은 이수진 목사는 “수련회 기간 동안 시종 구름으로, 바람으로 기온을 조절해 주시며 기사와 표적으로, 권능의 역사를 체험케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결단코 잊지 마시고,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천국 새 예루살렘 성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성도들은 인도자와 함께 ‘주품에’ ‘믿음따라’ 등의 찬양 가사에 마음을 실어 올려 드리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과 천국 소망으로 넘쳤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만민의 성도들은 천기를 주관하시고 갖가지 질병을 치료하는 권능의 역사를 체험했으며 행복만 주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믿음과 소망이 더해졌다.

◆ ‘2019 여름성경학교’ 열려 …주님의 자취를 따라 ‘천로역정’ 등 다양

한편 아동주일학교 ‘2019 여름성경학교’가 ‘부활의 영광’(롬8:18)을 주제로 지난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구미, 대전, 마산, 속초, 전주, 천안 등 참석한 가운데 서울 구로구 만민중앙교회 본당 및 각 성전에서 열렸다.

첫째날 개강예배에 당회장 권한대행 이수진 목사는 ‘부활의 영광’이라는 제목으로 “부활의 영광을 얻으려면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마음으로 믿고 주님의 마음을 닮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둘째날 강사 이미영 목사의 ‘말씀과 기도’ 시간을 통해 어린이들은 주님의 사랑과 천국 소망이 더해지는 은혜를 받았다. 셋째날에는 예능위원회 솔리스트 서승원 집사와 크리스탈싱어즈의 충만한 인도로 ‘해피 프레이즈’를 통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충만하게 찬양하며 천국을 느끼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이밖에도 조혁희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하늘보기’를 비롯해 유아, 유치, 학년별로 인형극 관람, 도전골든벨, 과학놀이, 말씀퀴즈 골든벨, 간증의 시간, 미니올림픽, 창조와 과학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아동주일학교 교장 장성식 목사는 “하나님께서 여름성경학교 첫째날부터 기사(奇事)로 최적의 기온을 유지시켜 두터운 구름으로 태양을 막아주시며 선선한 바람을 불어주시는 등 좋은 날씨로 역사해 주셨다”고 말했다.

또한 “지도교사님들과 선생님들이 기도하며 행사를 기획하고 소품까지 준비하는 등 많은 수고를 하셨다”면서 “무엇보다 아동들이 주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행복해하는 시간이 되어 감사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전자제조산업전·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 개막 ... 기술 교류의 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전자제조산업전(EMK) x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가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막했다. 오는 10일까지 사흘간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 제조 및 자동차 전장 기술 전문 전시회로서 급변하는 IT 및 모빌리티 산업의 패러다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 비즈니스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전 세계 25개국에서 온 3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AI 기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부터 자율주행 핵심 부품까지 최첨단 기술력을 뽐낸다. Hall A에서 진행되는 ‘한국전자제조산업전’ 부문에서는 SMT(표면실장기술) 생산 기자재와 반도체 패키징 장비들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는 초정밀 검사 장비와 로봇을 활용한 자동화 공정 솔루션이 대거 출품되어, 인력난 해소와 생산성 향상을 고민하는 제조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이다. 함께 개최된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 섹션에서는 전동화(EV)와 자율주행(AD) 시대를 뒷받침하는 차세대 전장 부품들이 주를 이뤘다. 차량용 반도체, 센서 모듈, 그리고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구현을 위한 고성능 컴퓨팅 기술 등이 전시되어 미래 모빌리티의

정치

더보기
주호영, 장동혁 대표 퇴진 공개 요구...“지방선거 최대 장애물은 장동혁 체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공천에서 배제된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의 퇴진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주호영 국회부의장은 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지금 우리 선거의 가장 큰 장애물은 장동혁 체제 그 자체다. 저는 오늘 분명히 요구한다”며 “장동혁 대표는 결단하라. 더 늦기 전에 책임지라. 그리고 비상대책위원회든 선거대책위원회든, 당을 다시 세울 새로운 책임 체제를 즉각 구성하라. 지금 필요한 것은 버티기가 아니라 결단이다”라고 말했다. 주호영 국회부의장은 “보수의 재건과 부활을 위해 지금 가장 먼저 치워야 할 걸림돌이 있다면, 저는 그것이 장동혁 체제라고 생각한다”며 “민심이 등을 돌린 지도부로 선거를 치르겠다는 것은 이기겠다는 것이 아니라, 지고도 책임지지 않겠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장동혁 체제와 이정현 공천관리위원회(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만든 이 엉터리 틀을 깨고 새로 시작하지 않으면 후보들도 죽고 대구도 죽고 당도 함께 무너질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주호영 부의장은 “장동혁 대표에게는 공천 실패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 윤석열계와 단절하지 못한 책임

경제

더보기
‘2026 한국전자제조산업전·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 개막 ... 기술 교류의 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전자제조산업전(EMK) x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가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막했다. 오는 10일까지 사흘간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 제조 및 자동차 전장 기술 전문 전시회로서 급변하는 IT 및 모빌리티 산업의 패러다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 비즈니스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전 세계 25개국에서 온 3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AI 기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부터 자율주행 핵심 부품까지 최첨단 기술력을 뽐낸다. Hall A에서 진행되는 ‘한국전자제조산업전’ 부문에서는 SMT(표면실장기술) 생산 기자재와 반도체 패키징 장비들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는 초정밀 검사 장비와 로봇을 활용한 자동화 공정 솔루션이 대거 출품되어, 인력난 해소와 생산성 향상을 고민하는 제조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이다. 함께 개최된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 섹션에서는 전동화(EV)와 자율주행(AD) 시대를 뒷받침하는 차세대 전장 부품들이 주를 이뤘다. 차량용 반도체, 센서 모듈, 그리고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구현을 위한 고성능 컴퓨팅 기술 등이 전시되어 미래 모빌리티의

사회

더보기
호산대, ‘아름다운 리더’ 양성하는 ‘아리센터’신설.... 인성·CS 교육 본격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호산대학교가 AI시대에 필요한 도덕적 소양과 소통 능력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인성 교육 전담 기구’를 출범시켰다. 호산대는 지난 3월 기획조정본부 산하에 “아리센터”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센터명인 ‘아리’는 ‘아름다운 리더’의 약어로, 대학의 비전인 ‘인간존중 융합형 인재 양성’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AI 시대, 기술보다 중요한 ‘인간 중심’ 가치 확산 기술 발전이 가속화되는 AI시대일수록 윤리적 기준과 인성 교육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아리센터는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발맞춰 실질적인 사회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간 중심의 인재를 길러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센터장에는 CS(고객만족) 및 인성 교육 전문가인 임유빈 특임교원이 임명됐다. 임 센터장은 젊은 감각을 바탕으로 학생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지역 산업체가 채용 시 최우선 역량으로 꼽는 ‘인성’과 ‘의사소통’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주도한다. 김재현 총장 “따뜻한 인성 갖춘 융합형 인재 육성할 것” 김재현 호산대 총장은 “우리 대학의 5대 핵심 역량 중 하나인 ‘의사소통’강화를 위해 아리센터를 설립하게 됐다.

문화

더보기
조직 내 문제에 대한 재해석 ‘세대 갈등은 구조의 문제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세대 갈등은 구조의 문제다’를 펴냈다. 최근 조직 내 갈등을 설명하는 대표적 키워드로 ‘세대’가 빠지지 않는다. 그러나 신장철 저자의 ‘세대 갈등은 구조의 문제다’는 이러한 통념에 정면으로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은 MZ세대와 기성세대라는 이분법적 구도가 갈등을 설명하기에는 지나치게 단순하며, 오히려 갈등을 고착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지적한다. 대신 저자는 갈등의 본질을 ‘사람’이나 ‘세대’가 아닌 ‘소통 구조’에서 찾으며, 조직 내 문제를 재해석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저자 신장철은 가온코칭센터와 가온커뮤니케이션을 이끄는 대표이자 사회복지학 박사로, 오랜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조직과 개인의 관계를 분석해 온 전문가다. 한국코치협회(KPC), 국제코칭연맹(PCC) 인증을 비롯해 다양한 코칭 및 리더십 교육 분야에서 활동해 온 그는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조직에서 작동하는 변화의 메커니즘을 탐구해왔다. 이러한 배경은 이번 책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설계 중심 접근’이다. 기존의 자기계발서들이 갈등을 개인의 태도나 인내의 문제로 환원했다면 이 책은 갈등을 예측 가능하고 조정 가능한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정치(政治)’를 잃은 시대, 지도자의 야욕이 부른 재앙
야욕이 낳은 비극, 명분 없는 전쟁의 참상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동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당초 단기전 예상을 깨고 4주째를 넘기고 있다. 이란의 저항이 거세어지며 장기전 돌입이 자명해진 상황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사실상 전쟁 범죄를 저질렀으며,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 정당성 없는 전쟁으로 인해 중동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까지 막대한 경제적·사회적 내상을 입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왜 총성을 울렸는가? 명분은 자국민 보호였으나, 실상은 트럼프의 11월 중간선거 승리와 네타냐후의 집권 연장이라는 '개인적 정치 야욕' 때문임을 천하가 다 알고 있다. 지도자의 광기에 가까운 무모함이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극단의 비극을 초래한 것이다. 국민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령(本領)이다 정치(政治)의 한자를 풀이하면 ‘구부러진 곳을 편편히 펴서 물이 흐르듯이 잘 흐르게 한다’는 뜻이다. 즉, 삶이 고단한 국민을 위해 올바른 정책을 펴서 모두를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다. 이를 위해 정당이 존재하고, 정권을 획득한 집권 여당은 행정·사법부와 협력하여 오직 국리민복(國利民福)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