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7 (월)

  • 맑음동두천 22.6℃
  • 맑음강릉 16.3℃
  • 구름많음서울 23.0℃
  • 구름많음대전 22.5℃
  • 맑음대구 25.0℃
  • 맑음울산 21.8℃
  • 맑음광주 23.0℃
  • 맑음부산 23.8℃
  • 맑음고창 21.6℃
  • 구름많음제주 21.1℃
  • 구름많음강화 17.6℃
  • 구름많음보은 21.9℃
  • 맑음금산 22.9℃
  • 구름많음강진군 23.8℃
  • 맑음경주시 22.6℃
  • 맑음거제 24.8℃
기상청 제공

e-biz

‘심리상담사 양성과정’ 심리상담사 자격증 종류 포함 한국자격연구원(한자원) 전 온라인 강의

URL복사

문학심리상담사, 미술심리상담지도사, 음악심리상담사 자격증 등 민간자격증 전 과정 무료 수강 지원


(사진제공=한자원(한국자격연구원))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한국자격연구원(한자원)은 심리상담사 자격증 종류를 포함한 한국직업능력개발원(국무총리 산하 국책 연구기관)에 의해 인증된 민간 자격증 과정을 개설해 전 강좌를 신규 수강생들에게 민간 자격증 전액 무료 수강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민간자격증 무료 수강 신청방법’은 ‘한국자격연구원’ 사이트에 접속 후 회원가입 시 추천인 코드 ‘korea’ 입력 후 희망 과정을 신청하면 만 19세 이상 누구나 무료 수강이 가능하다. 이외 전 과정은 100% 온라인으로 진행돼 컴퓨터와 스마트폰, 노트북 등을 통해 어디서나 수강신청과 강의 수강이 가능하다.

개설된 한자원의 자격증 과정에는 음악심리상담사 자격증 과정(등록번호 2019-004009), 문학심리상담사 자격증 과정(등록번호 2019-000417), 미술심리상담지도사 자격증 과정(등록번호 2019-000416) 외에도 방과후 교사 취업이나 공방, 학원 창업에 도움되는 유망 민간자격증들이 있다.
 
한국자격연구원의 음악심리상담사 자격증 과정(등록번호 2019-004009)은 음악을 활용해 음악심리상담을 실시하여 내담자의 건강한 사회생활을 돕기 위한 심리상담사 역량을 키우는 과정이다.

그리고 문학심리상담사 자격증 과정(등록번호 2019-000417)은 문학상담은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로 구현되는 문학활동을 통해 한 인간의 자기서사를 재발견하고 재구성하게 함으로써 삶의 주체가 되는 동시에 자신의 존재를 새롭게 형성해갈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다.

미술심리상담지도사 자격증 과정(등록번호 2019-000416)은 미술 활동을 통해 감정이나 내면 세계를 표현하고 기분의 이완과 감정적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으로 심리적 충격을 안겨주는 사건을 경험한 아동들이나 말로써 자신의 어려움을 표현하는 것을 꺼려하는 어른들에게 유용한 매개체가 될 수 있다.

해당 자격증 종류 과정을 취득을 할 경우 방과후 학교, 방과후 돌봄교실, 유치원, 어린이집, 보육원, 문화센터, 사회복지기관, 미술학원, 심리상담소, 심리상담센터, 가정지원센터, 아동청소년 상담센터 등 복지 및 교육기관에 취업 시 또는 해당 분야 종사자 직무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한국자격연구원에서 지원하는 민간자격증 온라인 강좌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무료 수강이 가능하며 전 과정은 100% 온라인으로 진행돼 컴퓨터와 스마트폰, 노트북 등을 통해 어디서나 수강신청과 강의 수강이 가능하다. 

한편 한국자격연구원(한자원)은 민간자격증 온라인 전문 교육기관으로 교육부문 2018 대한민국 브랜드 혁신기업 대상을 수상 했으며 24시 무인스터디카페 전문브랜드 하운스 스터디카페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 회원들에게 다양한 혜택 및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 추경호 확정...“보수 무너지는 것 막는 마지막 균형추 될 것”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 겸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26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당내 경선 결과 추경호 후보가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4월 24∼25일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2개 기관, 각 1000명) 결과를 각 50% 비율로 반영했다. 선거인단 투표는 선거관리위원회 위탁경선 투표 및 ARS(Automatic Response System,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투표로 진행됐다. 최종 결과는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수치를 선거인단 유효투표수 기준으로 환산한 값을 합산한 뒤 이를 100% 기준 비율로 변환하고 후보별 가·감산점을 적용해 확정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국민의힘 후보자로는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추천하기로 의결했다. 추경호 의원은 26일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에서 수락연설을 해 “대구시민과 당원동지 여러분께서는 대구(광역시) 경제 살리기와 함께 제게 또 하나의 중요한 임무를 주셨다”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