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06 (금)

  • 흐림동두천 0.2℃
  • 흐림강릉 5.5℃
  • 서울 1.9℃
  • 대전 6.5℃
  • 흐림대구 10.2℃
  • 흐림울산 9.3℃
  • 광주 7.6℃
  • 구름많음부산 10.1℃
  • 구름많음고창 4.9℃
  • 흐림제주 13.2℃
  • 흐림강화 0.9℃
  • 흐림보은 7.6℃
  • 흐림금산 7.3℃
  • 흐림강진군 9.3℃
  • 흐림경주시 8.9℃
  • 흐림거제 10.2℃
기상청 제공

e-biz

‘심리상담사 양성과정’ 심리상담사 자격증 종류 포함 한국자격연구원(한자원) 전 온라인 강의

URL복사

문학심리상담사, 미술심리상담지도사, 음악심리상담사 자격증 등 민간자격증 전 과정 무료 수강 지원


(사진제공=한자원(한국자격연구원))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한국자격연구원(한자원)은 심리상담사 자격증 종류를 포함한 한국직업능력개발원(국무총리 산하 국책 연구기관)에 의해 인증된 민간 자격증 과정을 개설해 전 강좌를 신규 수강생들에게 민간 자격증 전액 무료 수강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민간자격증 무료 수강 신청방법’은 ‘한국자격연구원’ 사이트에 접속 후 회원가입 시 추천인 코드 ‘korea’ 입력 후 희망 과정을 신청하면 만 19세 이상 누구나 무료 수강이 가능하다. 이외 전 과정은 100% 온라인으로 진행돼 컴퓨터와 스마트폰, 노트북 등을 통해 어디서나 수강신청과 강의 수강이 가능하다.

개설된 한자원의 자격증 과정에는 음악심리상담사 자격증 과정(등록번호 2019-004009), 문학심리상담사 자격증 과정(등록번호 2019-000417), 미술심리상담지도사 자격증 과정(등록번호 2019-000416) 외에도 방과후 교사 취업이나 공방, 학원 창업에 도움되는 유망 민간자격증들이 있다.
 
한국자격연구원의 음악심리상담사 자격증 과정(등록번호 2019-004009)은 음악을 활용해 음악심리상담을 실시하여 내담자의 건강한 사회생활을 돕기 위한 심리상담사 역량을 키우는 과정이다.

그리고 문학심리상담사 자격증 과정(등록번호 2019-000417)은 문학상담은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로 구현되는 문학활동을 통해 한 인간의 자기서사를 재발견하고 재구성하게 함으로써 삶의 주체가 되는 동시에 자신의 존재를 새롭게 형성해갈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다.

미술심리상담지도사 자격증 과정(등록번호 2019-000416)은 미술 활동을 통해 감정이나 내면 세계를 표현하고 기분의 이완과 감정적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으로 심리적 충격을 안겨주는 사건을 경험한 아동들이나 말로써 자신의 어려움을 표현하는 것을 꺼려하는 어른들에게 유용한 매개체가 될 수 있다.

해당 자격증 종류 과정을 취득을 할 경우 방과후 학교, 방과후 돌봄교실, 유치원, 어린이집, 보육원, 문화센터, 사회복지기관, 미술학원, 심리상담소, 심리상담센터, 가정지원센터, 아동청소년 상담센터 등 복지 및 교육기관에 취업 시 또는 해당 분야 종사자 직무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한국자격연구원에서 지원하는 민간자격증 온라인 강좌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무료 수강이 가능하며 전 과정은 100% 온라인으로 진행돼 컴퓨터와 스마트폰, 노트북 등을 통해 어디서나 수강신청과 강의 수강이 가능하다. 

한편 한국자격연구원(한자원)은 민간자격증 온라인 전문 교육기관으로 교육부문 2018 대한민국 브랜드 혁신기업 대상을 수상 했으며 24시 무인스터디카페 전문브랜드 하운스 스터디카페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 회원들에게 다양한 혜택 및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Sh수협은행, 美 LACP 비전 어워즈 금상 수상 ... “지속가능경영 성과 국제적 인정”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주관하는 ‘2024/25 비전 어워즈(Vision Awards)’에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LACP 비전 어워즈’는 2001년부터 전 세계 기업과 기관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평가해온 세계 최대 규모의 보고서 경연대회다. 올해는 전 세계 1,000여 개 이상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Sh수협은행은 이번 대회에서 총 8개 평가 항목 중 ▲보고서 표지 ▲경영진 메시지 ▲보고서 서술 내용 ▲재무 섹션 구성 ▲창의성 ▲정보 접근성 등 6개 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100점 만점에 총점 98점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Sh수협은행은 해당 분야 금상 수상은 물론, 전 세계에서 출품된 보고서 중 성적이 우수한 상위 100개 기업을 선정하는 월드와이드랭킹에서 52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비전 어워드 첫 출전에서 거둔 글로벌 100위 진입은 수협은행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충실

정치

더보기
與, 검사 보완수사권에 “충분히 논의하고 숙의해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입법 완성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정부가 3일 국회에 검찰개혁 법률안들인 ‘공소청법안’과 ‘중대범죄수사청법안’을 제출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검사에게 보완수사권을 부여할지는 충분히 논의하고 결정할 것임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원회 의장은 5일 국회에서 개최된 정책조정회의에서 “검찰 개혁법안 처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 중대범죄수사청법과 공소청법 정부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당내 논의와 여론 수렴 등 숙의를 거쳐 제시된 의견들이 반영된 수정안이다”라며 “이번 검찰 개혁법안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한 손에 쥐고 무소불위 권력을 휘둘렀던 정치 검찰을 뿌리 뽑기 위함이다”라고 말했다. 한정애 정책위원회 의장은 “검찰 개혁은 국민의 열망이자 명령이다. 이번 개혁 입법으로 더 이상 억울한 국민이 발생하지 않고 검찰이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민의 공복으로 거듭나게 해야 할 것이다”라며 “민주당은 흔들림 없이 검찰 개혁 법안을 처리해 나가겠다. 보완수사권 문제 등 남은 쟁점들도 충분히 논의하고 숙의해 국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검찰 개혁 입법을 완성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 또한 7개월 앞으로 다가온 공소청와 중수청 출범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란다”며 “일부에서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분노를 잠재운 적절한 리액션과 공감의 힘
갈등의 시대, 우리는 왜 먼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지 못하는가. 지난 2월 25일 오후 4시 30분경, 오이도에서 진접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4호선 안은 여느 때보다 고단한 공기로 가득했다. 출근 시간대가 아닌데도 노인석 주변은 빈틈없이 붐볐고, 연로한 분들이 서 있는 모습이 곳곳에 보였다. 어느 정류장에서인가 붐비는 노인석의 중간 한 자리가 나자마자 한 어르신이 자리에 앉았다. 하지만 평화는 채 두 정류장을 가기도 전에 깨졌다. “아 XX, 좀 저리로 가라고!” 먼저 앉아 있던 노인의 입에서 날카로운 고함과 육두문자가 터져 나왔다. 좁은 자리에 가방까지 메고 끼어 앉았다는 것이 이유였다. 새로 앉은 이는 “나도 앉을 만하니 앉은 것 아니오”라며 항변했지만, 쏟아지는 폭언 앞에 결국 자리를 피하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그래, X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속담을 떠올리며 자리를 뜬 노인을 쳐다보았다. 그런데 험악해진 분위기 탓에 어느 누구도 그 빈자리에 선뜻 앉지 못했다. 분노의 에너지가 공간 전체를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 오지라퍼 계열인 필자는 객기 부리듯 용기를 냈다. “여기 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자, 화를 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