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19.10.13 (일)

  • 맑음동두천 17.9℃
  • 흐림강릉 18.4℃
  • 맑음서울 19.2℃
  • 맑음대전 20.4℃
  • 구름조금대구 19.0℃
  • 구름많음울산 19.2℃
  • 맑음광주 20.8℃
  • 구름조금부산 21.0℃
  • 맑음고창 20.4℃
  • 맑음제주 21.7℃
  • 맑음강화 18.0℃
  • 구름조금보은 18.5℃
  • 맑음금산 19.1℃
  • 맑음강진군 21.1℃
  • 구름많음경주시 19.1℃
  • 맑음거제 21.4℃
기상청 제공

e-biz

에듀윌 경찰공무원 직영학원, 2020년 시험 대비 합격전략설명회 실시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전국 3개 지역에서 경찰공무원 직영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 노원과 대전, 부산 서면에서 직영학원을 운영중이며 이들 학원 모두는 지하철과 인접해 경찰공무원 수험생의 접근성이 좋다.


에듀윌 경찰공무원 직영학원은 특화된 오프라인을 강점으로 경찰공무원 전문 상담 튜터의 1:1 맞춤 컨설팅 및 합격에 최적화 된 개인별 전략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에듀윌 전국 경찰공무원 직영학원은 2020년 경찰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을 위해 합격전략설명회를 마련했다.


에듀윌 경찰공무원 직영학원이 준비한 합격전략설명회는 총 3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2020년 경찰공무원 시험의 이슈를 브리핑 하며 변화하는 시험 제도에 대한 맞춤 전략이 제공된다. 이어서 2부에서는 에듀윌 경찰공무원 전문 교수진이 직접 출연해 최근 경찰공무원 시험의 출제 경향과 학습 전략을 공개하며, 3부에서는 경찰공무원 합격생의 학습 노하우를 제공한다.


또한, 합격전략설명회 이후에는 에듀윌 경찰공무원 전문 학습 컨설턴트와의 1:1 학습 상담 및 지난해 합격한 선배들과의 1:1 질의 응답 시간이 마련돼 있다.


에듀윌은 경찰공무원 합격전략설명회에 참석한 이들 중 추첨을 통해 학원평생패스 20% 할인권(2명)을 증정하며, 참석 인원 전원에게는 현장할인권과 경찰공무원 기초서, 공무원 톡톡, 합격노트 세트, 볼펜, 최우선 보카 패키지 등을 증정한다.


2020년 경찰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을 위해 준비된 합격전략설명회에 대한 세부사항과 신청은 에듀윌 경찰공무원 전국 직영학원에 문의 가능하다.


한편, 에듀윌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 기관상 10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특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 기업을 입증받은 기업이다.









2019국감 떨고 있는 호반건설② 220억이 440억 되는 마법 [김상열&김대헌]
[시사뉴스 오승환 기자] 7번의 변신으로 두 배 뛰었다. SF영화 로봇이야기가 아닌 호반건설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이야기다. “LH가 지난 10년 동안 설계 변경으로 공사비 9,412억 원을 더 썼다” 지난 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동영 의원은 시공사의 잦은 설계변경으로 LH가 공사비를 더 썼다고 주장했다. 호반건설이 담당한 ‘성남고등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는 잦은 설계 변경으로 공사비 215억 원이 증가했다. 낙찰금액이 223억 원이었던 것을 고려해보면 7번의 설계 변경으로 공사비가 96.4%가 뛴 셈이다. “현장 여건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LH 측은 어쩔 수 없었다는 입장이지만 호반건설이 ‘공사비 뻥튀기’를 했다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 입찰시 의도적으로 사업비를 축소하고 낙찰 후 잦은 설계 변경으로 공사비를 부풀렸다는 말이다. 현재 호반건설은 계열사였던 호반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내부거래를 통해 이익을 부풀려 장남인 김대헌 부사장에게 편법승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의혹이 계속된다는 건 문제가 존재한다는 방증이다. 부풀리기가 계속되다보니 ‘어쩔 수 없음’이 아닌 ‘고의적’이라는 합리적

한국과학창의재단, 혈세로 황당한 홍보 [국감, 정용기 의원]
[시사뉴스 오주한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직할 연구기관인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안성진. 이하 창의재단)이 혈세로 제 배 불리기 논란에 휩싸였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정용기 자유한국당 의원(대전 대덕구. 정책위의장)은 10일 창의재단 국정감사에서 '황당한 홍보' 자제를 촉구했다. 정 의원에 따르면 창의재단은 지난 5월 창의재단에 대한 우리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등의 임직원 대출금리, 예금가산 우대금리, 기부금, 공기청정기, 안마의자, 장례지원 등 혜택을 A언론사를 통해 홍보했다. 정 의원은 “국민이 세금 내서 국가 과학문화 확산, 창의인재 양성을 맡겼더니 그 예탁금 이자로 직원 대출금리 낮추고 정수기, 공기청정기 기부 받는 게 과학기술문화 홍보인가”라고 지적했다. 그는 “국민 관점에서 보면 명백한 특혜”라며 “조국 사태에서 보듯 상대적 박탈감 등 국민정서를 고려해 황당한 홍보를 자제하라”고 안성진 창의재단 이사장에게 촉구했다. 창의재단이 정 의원 측에 제출한 ‘2015~18 경영실적 평가결과’에 의하면 창의재단은 경영실적에서도 낙제점을 받았다. 기획재정부 실시 준정부기관 대상 경영실적 평가보고서 경영관리 부문에서 창의재단은 201




[강영환 칼럼] 인문계에 취업의 숨통을 열어라
삼성그룹이 7일, 채용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서류 합격자를 발표하면서 하반기 공채 취업전선에 불이 붙었다. 그런데 최종 합격의 결실을 따낼 취업 준비생은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취준생들의 관심이 삼성 등 대기업에 크게 쏠리지만 아쉽게도 대기업 공채의 문은 급속도로 좁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자동차는 올해부터 정기 공채를 아예 없애버렸다. 창사 이래 처음이라고 한다. SK와 LG도 동참할 예정이다. 이젠 그때그때 직무에 필요한 인재를 골라쓰는 직무 중심의 상시채용이 대세다. 과거엔 '특정 업무는 잘 몰라도 잠재력을 갖춘 유능한 자원을 뽑아 인재로 키워쓴다'는 인식이 대기업 채용의 원칙이었지만 이런 시대는 저물고 있다. 특히 4차산업혁명의 물결 속에 특정 부문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인력을 뽑는 추세다. 이러다 보니 대기업 채용은 이제 이공계의 '준비된 기술인'을 위주 채용으로 고착화될 수밖에 없다. 대체로 인문계 대비 이공계생을 2대 8의 비율로 뽑는다는데 앞으로 그 차이가 더 벌어질 건 자명한 일이다. 이렇게 취업난이 심하고 공채는 사라지고 직무 중심 채용이 보편화되면서 인문계 출신들이 취업전선에 설 땅은 더욱 좁아지고 있다. 기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