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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원강사 취업 ·창업 지원을 위한 온라인 테솔(TESOL) 과정 혜택 ‘눈길’


(사진제공=WVC TESOL(미국 국공립 대학 WVC테솔))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테솔 교육기관을 찾는 이들에게 미국 워싱턴 국공립 대학 위나치밸리 테솔 과정의 혜택이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워싱턴 국공립 대학 위나치 밸리의 테솔 정규과정(WVC TESOL)은 WVC 온라인 테솔(TESOL) 과정 합격생 대상으로 취업·창업 지원센터를 설립해 일대일 멘토링 지원과 취업 및 창업 컨설팅을 지원하며 취업 정보와 창업 온라인 마케팅 지원 그리고 테솔 교육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 코딩지도사, 학교안전지도사, 문학심리상담사 등 전문가 자격증 무료 수강 지원과 미국 국공립대학교 위나치밸리(WVC)와 MOU 협약을 체결해 국제 영어 교육 업무 지원을 한다.

이와 같은 지원을 통해 WVCTESOL 과정을 수료한 테솔 합격생들은 영어교사, 영어강사 취업 지원과 영어교습소 및 영어학원 창업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취업 및 창업에 대한 불안감과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WVC 테솔 자격증은 Teaching English to Speakers of Other Languages의 약자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영어를 (효과적으로) 가르치기 위한 교수법'으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원어민이라 할지라도 테솔(TESOL)이라는 자격증이 없이는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칠 수 없기에 영어교육 분야에서는 테솔(TESOL) 자격증 신뢰성이 높다. 

WVC TESOL은 미국 워싱턴주 국공립대학교 Wenatchee Valley College에서 진행되는 정규 TESOL 과정을 온라인으로 연동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국내 교육청에서 정식으로 인가 받은 원격평생교육시설을 갖춘 기관임은 물론이고 과정 이수 시 발급되는 테솔 자격증은 현지에서 발급되는 것과 동일하다.

한편 WVC TESOL(Wenatchee Valley College TESOL)은 미국 위나치밸리 대학교 테솔 정규 과정을 온라인 5주 과정으로 취득 할 수 있으며 국제자격증임을 확인 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 공증을 받을 수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원어민 전화영어 수업 무료 지원과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 스피치지도사, 코딩지도사 등 방과후 교사 스펙에 도움되는 민간자격증 취득 과정을 수강료 및 시험 응시료 전액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테솔 과정 문의는 WVC테솔 카카오톡 상담이나 전화문의 그리고 WVC 한국 공식 홈페이지 일대일 컨설팅 상담을 통해 가능하며 현재 WVC테솔 플러스친구를 통해서 여름특별프로모션일환으로 선착순 수강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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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의 굴욕, 쏘렌토 하이브리드 친환경차 인증 못 받아 [사전계약 중단 사태]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신형 쏘렌토로 재미를 보려던 기아자동차에 제동이 걸렸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때문이다.​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대부분 친환경자동차 지원 대상인데 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제외됐다.​제외된 이유는 무엇일까.​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자동차 연비 기준에 못 미쳤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연비는 15.3km/L. 친환경차 충족 기준은 15.8km/L다.​정부는 친환경자동차인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와 취등록세, 보조금 등을 지원한다.​하이브리드는 개별소비세 100만 원, 교육세 30만 원, 취등록세 90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친환경자동차 기준 미달로 220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전혀 받을 수 없게 됐다.​공영 주차장 요금 50% 할인, 혼잡통행료 할인 등 저공해자동차 혜택도 받지 못한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모델은 가솔린과 전기를 사용하는 친환경차다."​기아차는 소렌토 하이브리드가 친환경차라 대대적으로 홍보까지 했는데 이런 사태가 일어날 줄 몰랐을까. 몰랐다면 직무유기고 알았다면 출시 일정을 맞추기 위해 밀어붙였을 가능성이 크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사전계약자는 1만2,000명이 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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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vs 허식, 흔들리는 농협중앙회 리더십① 비상근회장이냐, 상근부회장이냐
[시사뉴스 오승환 이장혁 박상현 기자]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 농업인이 주인으로 대접받고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희망 농협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정작 농민 대다수는 잘 모르겠지만 지난 달 31일 재계 9위 농협(2019년 기준 자산 59조 원)의 수장이 바뀌었다. 제24대 농협중앙회 신임 회장으로 이성희(70) 전 낙생농협 조합장이 당선됐다. 지난번 조합장 선거에서 간발의 차로 고배를 마신 끝에 '경기 지역 출신 첫 농협 회장'이란 농협사(史)에 기록될 당선의 기쁨을 아주 잠깐 맛보았다. '중부권 출신'이란 배경은 농협개혁의 강력한 드라이브를 기대하게도 하지만, 동시에 그에 상응하는 저항도 우려된다. 이 회장이 당선됐을 때부터 힘든 싸움은 숙명처럼 예고돼 있었다. 이 회장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속에서 수십 년째 미뤄져 온 농협개혁은 말할 것도 없고 조직을 이끄는 것조차 쉽지 않아 보인다. 농협중앙회장은 계열사 CEO의 인사권과 예산감사권을 쥐고 있지만 '비상근 명예직'이라는 한계도 있다. 이 회장은 기득권을 누리던 중역들에게 달갑지 않은 존재다. 특히, 허식 부회장에게 개혁 성향의 신임 회장은 부담 그 이상이다. 이런 분위기에서 이 회장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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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좌고우면(左顧右眄) 말고 적시적기(適時適期) 대응이 최선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24일 대통령은 코로나19 관련 추경예산을 요청하며 "정부는 비상한 경제시국에 대한 처방도 특단으로 내야 한다. 결코 좌고우면(左顧右眄) 해서는 안 된다. 타이밍이 생명인 만큼 정부가 준비 중인 모든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25일 오후 문재인대통령은 대구지역을 긴급 방문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정세균 총리도 25일부터 대구지역에 상주하며 코로나19 상황을 직접 현장에서 지휘하기로 했다. 당정청도 25일 대구·경북지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최대 봉쇄 조치를 하는 한편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추경안을 최대한 빨리 편성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23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9시보다 352명 늘어난 556명에 이르자 대통령이 직접 나서 위기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 발령은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이후 처음이다.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자 곳곳에서 행사와 집회 등이 취소됐다. 24일로 예정된 국회본회의도,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도 취소됐다. 기업들의 면접도 취소됐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이날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신입사원 채용면접을 연기했다. 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