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18 (토)

  • 맑음동두천 7.5℃
  • 맑음강릉 14.5℃
  • 맑음서울 11.1℃
  • 박무대전 9.4℃
  • 맑음대구 12.9℃
  • 흐림울산 13.2℃
  • 흐림광주 14.1℃
  • 부산 15.1℃
  • 흐림고창 12.5℃
  • 박무제주 15.8℃
  • 맑음강화 7.2℃
  • 맑음보은 8.3℃
  • 맑음금산 10.6℃
  • 구름많음강진군 14.9℃
  • 구름많음경주시 12.6℃
  • 흐림거제 14.3℃
기상청 제공

e-biz

스피치지도사, 병원코디네이터, 바리스타 자격증 등 취업 스펙 민간 자격증 과정 종류 ‘인기’

URL복사

한국자격연구원 민간 자격증 취득 통해 ‘직무역량 취업 스펙 전문성 강화’

                                                  사진제공=한자원(한국자격연구원)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우리나라 취업률은 회복되고 있지만 여전히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사라지고 직장인들도 노후를 대비 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노후 준비로 직장인, 경력단졀여성, 주부 등은 창업이나 안정된 직장을 찾기 위해 전문 스펙 자격증 취득을 준비 하거나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


전문 자격증 취득은 전문 지식과 전문 기술 등을 보유할 수 있는 실용적인 자격증 취득이 주목 받고 있으며 응시자격이 까다로운 국가기술자격증·국가전문자격증·국가공인자격증 등 보다는 민간자격증 취득을 선호하고 있다.


취업·창업 및 일상 취미 활동이나 직무역량 강화에도 도움 되는 추천 민간자격증 과정으로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증, 바리스타 자격증, 스피치지도사 자격증 등이 있다.


한국자격연구원의 복지 관련 스펙 자격증 종류 중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증 과정(등록번호 2019-002244)은 의료기관에서 환자를 위해 제공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리셉션 업무에서부터 환자관리, 상담, 사후관리, 병원보조업무(접수, 수납), 병원홍보(마케팅) 등의 업무와 의료진이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매개체의 역할을 수행한다.


그리고 스펙 자격증 종류 중 스피치지도사 자격증 과정(등록번호 2019-000725)은 면접, 회의, 발표, 대화 등 사회생활에 있어서 자기PR과 화술이 중요해지면서 자기 표현력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을 키울 수 있는 자격과정으로 발성, 언어 표현력, 발음 등을 고칠 수 있는 과정이다.


또한 창업 및 교양취미 자격증 중 하나인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등록번호 2019-000806)은 커피 종류와 커피 장비 관리, 로스팅 등 커피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 및 실무과정을 배우는 커피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해당 자격증 종류 취득 시 프렌차이즈 커피 전문점, 커피숍 창업, 가정지원센터, 초등 돌봄교실 교사, 요양원, 재활원, 홈스쿨 창업, 사회복지센터, 호텔리어, 기업 프리젠테이션 강사, 스피치학원, 보이스트레이닝 강사, 병원 등 복지 및 교육분야에서 스펙으로 활용 가능하다.


바리스타 자격증, 스피치지도사 자격증, 코디네이터 자격증 모두 한국자격연구원(한자원)에서 취득이 가능하며 그 외에도 다양한 민간 자격증 취득 과정을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국자격연구원의 자격증 과정들은 각 자격증 교육과정별로 전문 교수진의 노하우가 담긴 강좌로 구성되어 있으며 100% 온라인 과정 및 자격증 취득 시험 응시 지원을 하고 있다.


그래서 시간이 부족한 이들도 온라인 자격증 강좌를 통해 2주에서 5주간의 단기간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기에 시간적 공간적 제약의 부담이 없이 전문적인 교육과 자격증 취득을 할 수 있다.
 
이러한 지원 혜택으로 인해 직장인, 취준생, 주부, 경력단절 여성(경단녀) 등 다양한 수강 희망자들이 한국자격연구원의 무료 온라인 강의 과정과 교안 무료제공, 자격증 취득 검정료 무료, 무이자 할부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으며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어 빠른 취업 준비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한국자격연구원에서 운영 중인 민간자격증은 자격기본법에 따라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된 민간자격증으로, 교육비 무료 수강 혜택을 위해서는 ‘한국자격연구원’ 사이트에 회원가입 시 추천인 코드란에 ‘korea’ 입력 후 희망 과정을 신청하면 학력 무관하게 만 19세 이상 누구나 이벤트 대상으로 무료 수강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정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 통해 국내로 원유 운송”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가 운송된다. 해양수산부는 17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적재한 우리 선박이 오늘 홍해를 안전하게 빠져나왔으며 이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는 사례다”라고 밝혔다. 홍해는 이란 지원 세력인 예멘 후티반군의 활동 거점 지역으로 선박 피격 등의 가능성으로 해양수산부는 운항 자제를 권고하고 있다. 지난 2023년 10월 이스라엘-하마스 무력충돌 이후 선박 피격이 약 79건 발생했다. 6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에선 호르무즈 해협 우회항로인 홍해를 통해 우리 선박의 안전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원유를 수급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이에 대해 해양수산부는 “그간 산업통상부 등 관계기관 및 업계와 협력해 홍해를 호르무즈 우회로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으며 중동전쟁에 따른 원유 수급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정부의 대응이 실제 성과로 이어진 사례다”라고 설명했다. 해양수산부는 해당 선박이 홍해를 항해하는 동안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항해 안전정보 제공, 해양수산부-선박-선사와 실시간 소통 채널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