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22.1℃
  • 맑음강릉 21.2℃
  • 맑음서울 23.0℃
  • 구름많음대전 21.1℃
  • 흐림대구 20.2℃
  • 흐림울산 15.7℃
  • 흐림광주 18.9℃
  • 흐림부산 17.6℃
  • 흐림고창 17.5℃
  • 흐림제주 15.5℃
  • 맑음강화 19.9℃
  • 흐림보은 19.5℃
  • 흐림금산 19.3℃
  • 흐림강진군 18.3℃
  • 흐림경주시 16.8℃
  • 흐림거제 17.3℃
기상청 제공

e-biz

‘원스톱 복합 쇼핑몰’ 모다아울렛 해피몰, 그랜드 오픈 기념 선착순 초특가 행사 오는 16일부터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모다이노칩이 오는 16일부터 모다아울렛 해피몰에서 ‘그랜드 오픈 기념 고객감사 사은대잔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충주시 달천동에 새롭게 오픈하는 모다아울렛 해피몰은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1만3570㎡ 규모를 자랑하며, 100여개의 브랜드가 입점한 패션 아울렛부터 식품관, 영화관까지 한 곳에 자리한 ‘원스톱 복합 쇼핑몰’이다. 

모다아울렛 해피몰은 이번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행사 기간동안 ‘구매금액대별 사은행사’를 비롯해 ‘카드사별 사은 혜택’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야외 사은행사장에서는 구매금액대별 사은행사’를 통해 당일 15만원, 30만원, 50만원, 100만원 이상 구매 시 상품교환권과 사은품 중 한 가지를 선택 증정한다. 사은품은 샤프란, 모나리자 롤티슈, 퀸메이트 멀티포트, 제너 클로제 스텐냄비가 있고, 상품교환권은 5천원부터 최대 4만원까지이다. ‘카드사별 사은 혜택’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BC카드로 당일 15만원 이상 구매 시 툴라냄비를 제공하며, 당일 7만원 이상 구매 시 OK캐쉬백 두툼 포인트 5천점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오는 29일(일)까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신규가입 시 신규회원에 한하여 타포린 백을 무료로 증정하고, 오는 18일(수)까지는 정문 앞 광장에서 일 선착순 300명에 한해 오픈 떡을 나눠준다. 

모다아울렛 해피몰에서는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다채로운 할인 행사도 마련했다. 1층에 위치한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 블랙야크, 빈폴스포츠, 더레드페이스, 마운티아, 웨스트우드, 몽벨에서는 신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콜롬비아에서는 폴리스재킷 2만원대 , 롱다운 19만대부터 판매하고, 밀레는 방수재킷 8만원대, 다운패딩 11만원대에 판매한다.

멀티 슈즈 샵, ‘S마켓’에서도 전품목 20% 할인 행사를 진행해 그라빈 스니커즈, 나이키 운동화, 아디다스 운동화를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2층에서는 여성 의류 브랜드 미쏘가 신규 오픈해, ‘균일가전’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신상품 전 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5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3층에서는 ‘캐주얼 특가 상품전’을 마련해 인기 캐주얼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모다아울렛 관계자는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다채로운 상품과 행사들을 준비했다”며 “많은 고객들이 방문해서, 다양한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이광재, ‘경기도 하남시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선언...“정치적 운명 걸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추미애 전 의원의 경기도지사 출마로 실시되는 ‘경기도 하남시갑’ 선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로 전략공천된 이광재 전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광재 전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하남갑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도전하겠다. 저는 하남에 일을 하러 왔다”며 “하남의 성적표가 곧 정치인 이광재의 성적표가 될 것이다. 하남의 성공에 저의 정치적 운명을 걸겠다”고 말했다. 이광재 전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저 이광재는 하남과 함께 가겠다. 지역구는 표밭이 아니고 일터다. 말로만 하는 정치는 끝내야 한다”며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능력이 없으면 사랑이 아니다. 지역의 현안부터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하남의 철도와 교통 문제, 정말 오래됐다. 하남시 전체 면적의 무려 71%가 그린벨트로 묶여 있다. 하남의 학부모님들은 학군이 다르다는 이유로 길 건너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지 못해 발을 구른다”며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 20년 동안 같은 말이 되풀이되고 있다. 이제는 해결해야 할 때가 왔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실력이 있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 앞서 더불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