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6.03 (수)

  • 구름많음동두천 22.8℃
  • 구름많음강릉 25.3℃
  • 박무서울 22.0℃
  • 흐림대전 21.9℃
  • 흐림대구 24.2℃
  • 흐림울산 23.4℃
  • 박무광주 21.6℃
  • 박무부산 20.8℃
  • 흐림고창 20.6℃
  • 흐림제주 21.5℃
  • 구름많음강화 21.5℃
  • 흐림보은 21.1℃
  • 흐림금산 22.3℃
  • 흐림강진군 21.1℃
  • 흐림경주시 23.7℃
  • 흐림거제 21.3℃
기상청 제공

e-biz

몸캠피씽 등 각종 피싱 문제 심각…‘Secure App(시큐어앱)’, 24시간 무료상담 지원

MBC 실화탐사대 방송 캡쳐분 (사진제공=시큐어엡)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최근 메신저상에서 음란행위를 유도하여 영상을 촬영하고, 이를 빌미로 협박하는 몸캠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몸캠피씽 협박범들은 영상을 지워주겠다는 등의 합의를 하자며 돈을 요구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몸캠협박 피해사례를 살펴보면 유포되는 것이 두려워 몸캠피씽 공격자의 요구에 따라 돈을 입금한다고 하더라도 추가적으로 돈을 요구하며 돈을 입금했더라도 온라인상 또는 휴대전화 연락처 내 지인들에게 유포해버리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에 절대로 협박범에게 협조해선 안 된다.


간혹 몸캠피싱 피해자 중에는 범인으로부터 전달받아 설치한 apk파일을 삭제하고, 메신저 계정을 탈퇴하고 휴대폰 초기화 등을 했다는 이유로 범죄에서 자유로워진 줄 착각하고 안심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렇지만 악성 파일을 삭제하고, 번호를 바꿨다고 하더라도 이미 협박범의 서버 내에는 데이터가 모두 업로드 된 이후다.


상대방이 전송해준 APK파일을 다운로드 하고 데이터 엑세스를 하는 순간 피해자의 휴대전화 내 모든 개인 정보가 범인의 서버로 전송되는 것이다. 이 때문에 아무리 모든 데이터를 갈아치웠어도 범인에게는 피해자의 몸캠영상과 휴대전화 내 데이터가 그대로 존재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혼자 협박에 대응하기는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협박을 받는다면 협박범이 탈취한 데이터를 회수하고, 영상을 삭제할 수 있는 보안기술을 보유한 모바일 보안 전문업체에 신속하게 문의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현재 국내 모바일 보안기술 기업 Secure App에서는 점점 늘어나는 몸캠피씽이나 스미싱, 보이스피싱 등의 사이버범죄 및 피싱류 범죄를 근절하고 피해자들을 구제하기 위한 보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모바일 보안 전문 기업 Secure App에서는 24시간 무료상담을 지원하고 범죄 차단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모든 노력을 기울이며 피해자 구제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Secure App의 보안팀은 IT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몸캠피씽 범죄의 특성상 낮보다는 저녁부터 밤, 새벽 사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 Secure App 24시간 긴급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보안팀에서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동영상 유포 차단 솔루션(Secure App솔루션)을 제공하며 신종 범죄패턴 등을 분석하여 1:1 맞춤형 해결 방안을 제공하고 있다.


Secure App은 모바일보안 1세대 업체로 모바일 악성 앱 분석, 모바일 진단 및 복구, 사이버범죄 수집&차단 등 모바일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커버&이슈

더보기
대웅제약 영업사원 2명 코로나19 확진...경인지점 폐쇄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대웅제약 경인지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제약사 영업사원으로는 최초 사례로 불특정 다수를 만나는 업무 특성상 감염 전파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1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부천시 소사구 의원을 담당하던 영업사원 A씨가 지난 3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같은 지점 소속 밀접접촉자 B씨도 추가 확진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이 확진자가 지역 병원과 약국 등 5곳에 머무른 것으로 파악하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3일 “현재 방역당국이 조사한 바로는 제약회사 확진자가 병원·약국 등 5곳에 머물렀다”며 “같은 시기에 접촉한 다른 영업사원 11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대웅제약 경인 지점 직원은 10명 내외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이 중 밀접 접촉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혹시 모를 감염에 대비해 이 지역 전 직원을 지난달 30일부터 자가격리 조치했다. 자가격리 기간은 오는 13일까지다. 현재 부천에 위치한 경인 사무소는 방역 후 폐쇄된 상태다. 이와 관련, 대웅제약 측이 적극적인 대처보다는 입단속에 주력했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이에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