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6.03 (수)

  • 맑음동두천 27.9℃
  • 맑음강릉 28.1℃
  • 연무서울 28.2℃
  • 맑음대전 28.2℃
  • 구름조금대구 30.2℃
  • 맑음울산 27.2℃
  • 구름많음광주 27.9℃
  • 구름조금부산 24.2℃
  • 구름많음고창 26.1℃
  • 흐림제주 22.4℃
  • 맑음강화 23.3℃
  • 맑음보은 27.0℃
  • 맑음금산 28.5℃
  • 흐림강진군 23.0℃
  • 구름조금경주시 30.4℃
  • 구름많음거제 23.0℃
기상청 제공

e-biz

임블리, 복지 취약 계층 및 어려운 이웃 위한 ‘사회공헌 활동’ 진행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부건에프엔씨의 패션·뷰티 브랜드 ‘임블리’가 국내 복지가 취약한 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블리는 지난해부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 계층을 위해 ‘굿월스토어’, ‘금천장애인복지관’, ‘서울대어린이병원’, ‘미타사’ 등 다양한 기관을 대상으로 현물 및 현금 기부를 진행해왔다.


또한, 올해 4월에는 강원도 속초, 고성 등 지역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5,800만원 상당의 패딩 제품을 해당 지역 시청에 기부했다. 더불어, 지난해 8월에는 ‘럭키데이 나눔 캠페인’을 진행, 대한사회복지회에 ‘임블리 고객’ 명의로 기부금 3천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와 함께 대한사회복지회 산하 기관인 미혼모자 공동 생활가정 ‘열린집’에 1천만원과 ‘서울영아일시보호소’에 2천만원을 ‘임블리 고객’ 이름으로 기부하며 고객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기부문화도 확산시켜오고 있다.


부건에프엔씨 관계자는 “다양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고객들이 보내주신 사랑 덕분”이라며 “부건에프엔씨는 앞으로도 특색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복지 소외계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건에프엔씨 임직원들은 매달 용산구에 위치한 무연고 아동 보육시설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당일 봉사활동 참여 임직원 수만큼 1인당 10만원씩 기부금으로 책정,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커버&이슈

더보기
평가원, 수능 6월 모의평가 점심시간 70분으로...오후 영어, 한국사·탐구 시간 20분씩 순연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성기선)은 오는 18일 치러질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에서 점심시간이 당초 50분에서 70분으로 20분간 늘어난다고 발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점심시간 학생들의 밀집도를 떨어뜨리기 위한 조치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3일 홈페이지(www.kice.re.kr)에 이 같이 시험기간을 변경한다고 공고했다. 당초 점심시간은 낮 12시10분부터 오후 1시까지 50분간이었으나 낮 12시10분부터 오후 1시20분으로 연장됐다. 이후 3교시 영어, 4교시 한국사/탐구, 5교시 제2외국어 시험시간도 모두 20분씩 순연된다. 마지막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영역까지 끝내면 오후 6시에 종료된다. 평가원 관계자는 "코로나19 밀집도를 낮추기 위한 조치"라며 "6월 교육청 주관 고1~2학년 전국연합학력평가도 점심시간을 늘렸고, 시도교육청의 요청이 있어 이 같이 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에 따라 9월16일 실시되는 9월 모의평가와 12월3일 치러지는 수능도 점심시간이 20분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수능의 경우 다음달 발표될 시행세부계획에

정치

더보기
김종인 "원구성 되면 종전과 다를 것" vs 이해찬 "서로간 신뢰 중요"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찾아, 국회 개원에 대한 여야 협치를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3일 오전 이 대표의 사무실을 찾아 "4년 전에는 내가 이 자리에 앉아있었다. 이번에 찾아오게 되니 기분이 이상하다"며 인사를 나눴다. 김 위원장은 지난 1일 공식 임기를 시작한 상태다. 김 위원장은 "이번 선거로 거대 여당을 만드셨고, 경제 상황도 변화가 심하니 정치권이 옛날 사고로는 할 수 없다. 여야가 나라 발전을 위해 협조할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며 긍정적인 대화로 말문을 열었다. 이 대표도 "특히 방역은 관리가 어느 정도 되는데, 백신이나 치료제 개발이 아직 안돼서 언제까지 갈지 걱정이다. 경제 긴급대책을 세우긴 하지만 그것으로 끝날 일이 아니고, 여야가 합의해서 (해야 하는데) 이번에 극복 못하면 여태껏 해온 게 많이 훼손될 우려가 있다"고 동의했다. 이에 김 위원장은 "이번에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방역 체제에 있어서는 국제적으로 가장 성공한 사례를 보이고 있지만, 이제 코로나로 인한 경제와 사회 문제를 동시에 취급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정부의 재정 역할이 중요하다"고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