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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 복지 취약 계층 및 어려운 이웃 위한 ‘사회공헌 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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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부건에프엔씨의 패션·뷰티 브랜드 ‘임블리’가 국내 복지가 취약한 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블리는 지난해부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 계층을 위해 ‘굿월스토어’, ‘금천장애인복지관’, ‘서울대어린이병원’, ‘미타사’ 등 다양한 기관을 대상으로 현물 및 현금 기부를 진행해왔다.


또한, 올해 4월에는 강원도 속초, 고성 등 지역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5,800만원 상당의 패딩 제품을 해당 지역 시청에 기부했다. 더불어, 지난해 8월에는 ‘럭키데이 나눔 캠페인’을 진행, 대한사회복지회에 ‘임블리 고객’ 명의로 기부금 3천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와 함께 대한사회복지회 산하 기관인 미혼모자 공동 생활가정 ‘열린집’에 1천만원과 ‘서울영아일시보호소’에 2천만원을 ‘임블리 고객’ 이름으로 기부하며 고객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기부문화도 확산시켜오고 있다.


부건에프엔씨 관계자는 “다양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고객들이 보내주신 사랑 덕분”이라며 “부건에프엔씨는 앞으로도 특색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복지 소외계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건에프엔씨 임직원들은 매달 용산구에 위치한 무연고 아동 보육시설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당일 봉사활동 참여 임직원 수만큼 1인당 10만원씩 기부금으로 책정,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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