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6.04 (목)

  • 구름많음동두천 19.1℃
  • 맑음강릉 26.1℃
  • 구름많음서울 20.1℃
  • 구름조금대전 21.7℃
  • 맑음대구 24.1℃
  • 구름많음울산 22.7℃
  • 구름많음광주 22.5℃
  • 구름많음부산 21.2℃
  • 구름많음고창 21.6℃
  • 흐림제주 18.9℃
  • 구름많음강화 18.2℃
  • 구름많음보은 20.7℃
  • 맑음금산 20.8℃
  • 구름조금강진군 20.9℃
  • 구름조금경주시 22.3℃
  • 구름많음거제 20.9℃
기상청 제공

이슈

장경동 목사, 광화문집회 무슨 일로? “대통령 설득 못할 거면 당해달라”

대전중문교회 전광훈 담임목사가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다.

 


9일 광화문집회에 대전중문교회 전광훈 목사가 참여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전광훈 목사는 과거 인기 예능이었던 일밤-느낌표를 비롯해 최근까지 MBN ‘속풀이쇼 동치미등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은 목회자다. 이런 전광훈 목사가 광화문집회에 참석해 이목이 집중된 것.

 

이날 전광훈 목사는 연단에 올라 옳고 그름만 중요한 게 아니다. 성숙된 사랑이 더 중요하다라며 대통령 각하가 국민을 이기면 뭐하고, 국민이 대통령 각하를 이기면 뭐하겠냐. 누가 더 나라를 사랑하고, 누가 더 백성을 사랑하고, 누가 더 지도자를 사랑하느냐 사랑의 성숙이 중요한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믿음의 사람은, 성숙된 사람은, 옳고 그름을 떠나서 마음이 아프면 달려드는 거다. 우리 대통령 마음에 그런 성숙함이 있어서 우리 각하께서 나오셔서 이 분들을 설득시키면 다 돌아가서 일하실 거다라고 주장하며 설득을 못하실 거면 설득을 당해달라라고 발언했다.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김종인 "원구성 되면 종전과 다를 것" vs 이해찬 "서로간 신뢰 중요"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찾아, 국회 개원에 대한 여야 협치를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3일 오전 이 대표의 사무실을 찾아 "4년 전에는 내가 이 자리에 앉아있었다. 이번에 찾아오게 되니 기분이 이상하다"며 인사를 나눴다. 김 위원장은 지난 1일 공식 임기를 시작한 상태다. 김 위원장은 "이번 선거로 거대 여당을 만드셨고, 경제 상황도 변화가 심하니 정치권이 옛날 사고로는 할 수 없다. 여야가 나라 발전을 위해 협조할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며 긍정적인 대화로 말문을 열었다. 이 대표도 "특히 방역은 관리가 어느 정도 되는데, 백신이나 치료제 개발이 아직 안돼서 언제까지 갈지 걱정이다. 경제 긴급대책을 세우긴 하지만 그것으로 끝날 일이 아니고, 여야가 합의해서 (해야 하는데) 이번에 극복 못하면 여태껏 해온 게 많이 훼손될 우려가 있다"고 동의했다. 이에 김 위원장은 "이번에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방역 체제에 있어서는 국제적으로 가장 성공한 사례를 보이고 있지만, 이제 코로나로 인한 경제와 사회 문제를 동시에 취급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정부의 재정 역할이 중요하다"고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