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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급성림프성 백혈병 또 좌절…‘여름아부탁해’ 몇부작 안 남았는데

종영을 몇부작 남겨놓지 않은 여름아부탁해의 반전이 가능할까.

 

9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여름아부탁해’(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에는 치료를 다짐하지만 이내 마음이 식어버리는 왕금희(이영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왕금희는 입원을 권하는 왕재국(이한위)에게 아무 준비도 안 된 상원씨랑 여름이한테 어떻게 보여줘 그러니까 일주일만 딱 일주일만 생각할 시간을 줘요라고 부탁했다. 이어 어떤 결정을 내리든 딱 일주일만 고민해볼게요라고 말했다.

 

의사는 내원한 왕금희에게 하루 빨리 입원을 하라며 치료제 좋아져서 완치율이 높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왕금희는 주상원(윤선우), 서여름(송민재)을 위해 치료를 다짐하고 병원을 나서려고 했다.

 

그러나 마침 백혈구 수치가 좋아졌던 환자 한명이 이동용 베드를 타고 급하게 이송되는 걸 보며 다시금 무너져 내렸다. ‘여름아부탁해가 종영까지 남은 건 12. 과연 이 안에 왕금희가 희망을 되찾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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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원구성 되면 종전과 다를 것" vs 이해찬 "서로간 신뢰 중요"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찾아, 국회 개원에 대한 여야 협치를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3일 오전 이 대표의 사무실을 찾아 "4년 전에는 내가 이 자리에 앉아있었다. 이번에 찾아오게 되니 기분이 이상하다"며 인사를 나눴다. 김 위원장은 지난 1일 공식 임기를 시작한 상태다. 김 위원장은 "이번 선거로 거대 여당을 만드셨고, 경제 상황도 변화가 심하니 정치권이 옛날 사고로는 할 수 없다. 여야가 나라 발전을 위해 협조할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며 긍정적인 대화로 말문을 열었다. 이 대표도 "특히 방역은 관리가 어느 정도 되는데, 백신이나 치료제 개발이 아직 안돼서 언제까지 갈지 걱정이다. 경제 긴급대책을 세우긴 하지만 그것으로 끝날 일이 아니고, 여야가 합의해서 (해야 하는데) 이번에 극복 못하면 여태껏 해온 게 많이 훼손될 우려가 있다"고 동의했다. 이에 김 위원장은 "이번에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방역 체제에 있어서는 국제적으로 가장 성공한 사례를 보이고 있지만, 이제 코로나로 인한 경제와 사회 문제를 동시에 취급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정부의 재정 역할이 중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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