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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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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영창 커즈와일 디지털피아노(M-110외 3종), 11번가 십일절(오는 11일) 단 하루 진행되는 긴급공수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종합악기브랜드 HDC영창(대표 김홍진)은 오는 2019년 10월 11일 금요일 영창 커즈와일 디지털피아노 M-110 모델 외 3종을 11번가 긴급공수를 통해 단 24시간 특가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9년 10월 11일, 11번가 이벤트인 십일절 하루동안만 진행되는 행사이다. 


긴급공수가 진행되는 상품은 커즈와일 디지털피아노 M110, M120와 신디사이저 SP1,  스테이지형 디지털피아노 KA-70으로 구성된다.


십일절 긴급공수 행사에서는 피아노 해당 최대 12개월 무이자 혜택외에 10월 한달간 11번가에서 특별히 진행되는 동영상리뷰 이벤트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영창 커즈와일 긴급공수 상품 구매후 동영상리뷰를 업로드한 고객 전원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과 해당 고객중 1명을 추첨하여 블루투스 이어폰 2세대 에어팟(무선충전 케이스제품)을 사은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커즈와일 디지털피아노 M110은 최첨단 시스템이 적용된 설계와 신형 풀 웨이티드 헤머건반을 적용하였으며, 막강한 퍼포먼스와 학습기능까지 포함되어 있어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디지털피아노로 시장에서 가장 확고히 자리잡은 모델이다. 또한 아이들의 쉬운 레슨 효과를 위한 바흐, 모차르트, 슈베르트의 피아노 50곡이 풀버전 연주곡으로 탑재되어 악기의 질을 한층 높혔다는 평을 받고있다고 전했다.


커즈와일 디지털피아노 M120은 커즈와일의 독점 특허 기술인 '스마트 사운드 레코딩' 기술을 적용, 악기 구매시에 포함된 스마트폰 전용 케이블을 기기에 연결하기만 하면 스마트폰의 동영상기능이나 녹음기능으로 외부 노이즈를 완벽히 차단한 채 녹음이 가능한 혁신적인 기술이다. 또한 블루투스 연동이라는 편리함에 더불어 디테일하게 세팅된 60W 고출력 앰프시스템을 통해 선명하면서 풍성한 소리를 구현해낸다. 완벽할 만큼의 플래그십 모델로 높은 사양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큰 반응을 주는 모델이자 동급 파격적인 가격대는 이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M120구매고객에 한하여 6만원 상당의 피아노용 매트를 증정한다.


2018년 출시된 SP1은 SP1의 캐치프레이즈처럼 한방에 작동이 가능한 인터페이스로, 각각의 노브만으로 그 어떤 초보자도 바로 조작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고가의 프로 신디사이저의 사운드를 그대로 채택하여 훌륭한 가성비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모델이다.

스테이지형 디지털피아노 KA-70 또한 2019년 새롭게 출시된 모델로 이동이 용이하여 버스킹용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업라이트형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음색과 품질을 자랑한다고 전했다.


커즈와일은 상시적으로 악기 증정행사와 무료레슨실 운영, 무료온라인강좌, 무료 현장강좌 개최로, 이미 구매한 고객들과 구매를 예정하는 고객 양쪽을  전부 배려한다는 가장 큰 장점을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정경두 패싱’ 軍 조사 나선다 [탈북자 강제 북송]
[시사뉴스 오주한 기자] 국방부가 ‘정경두 패싱’ 관계자 조사에 나섰다. 정경두(사진) 국방부장관은 근래 청와대와 수차례 엇박자를 내 현 정부에서 눈 밖에 난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됐다. 정부는 지난 2일 동해상으로 탈북한 북한 선원 2명을 5일간 공개하지 않다가 7일 판문점을 통해 북송했다. 이 소식은 국회, 국방부 어디에도 통보되지 않았다. 정 장관은 송환 당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북송을) 언론보도를 보고 알았다”고 밝혔다. 소식은 대신 현장에서 청와대로 직보됐다.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대대장 A중령은 김유근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에게 문자메시지로 탈북 소식을 전했다. 이를 두고 군 체계를 정면 무시한 행동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보안유지가 어려운 휴대전화로 보고한 것을 두고도 적절성 논란이 일었다. 국방부는 8일 군사안보지원사령부(옛 기무사령부)를 동원해 A중령을 대상으로 경위 조사에 착수했다. 관계자는 “정 장관 지시”라고 밝혔다. 정 장관은 앞서 북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이동식발사차량 사격 가능,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지소미아) 필요 등 입장을 밝히며 청와대 주장을 뒤집었다. 국방부는 다만 조


스포츠토토 사업자 은행엔 ‘계륵’[국민체육진흥공단, 조재기 이사장의 꼼수?]
[시사뉴스 박상현 기자] 연매출 5조 원에 이르는 스포츠토토(체육진흥투표권) 입찰이 취소돼 재공고를 앞둔 사태가 벌어졌다. 조달청은 1일 "발주처인 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공단)과 협의해 스포츠토토 입찰을 취소하고 2주 이내에 재입찰을 공고하겠다"고 밝혔다. 1일은 심사를 마치고 우선협상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었다. 입찰 막바지에 돌연 입찰을 취소한 것이다. 조달청은 발주처의 입찰 대행기관일 뿐 이번 입찰 취소한 것은 사실상 공단이다. 공단은 자세한 이유를 밝히지 않고 있다. 전례가 없는 입찰 취소 사태가 터졌는데도 “입찰 참가 자격에 공정성 문제가 있었다”는 짧은 답이 전부다. 입찰에 참여한 업체 의견을 종합하면 ‘은행 문제가 터졌다’는 게 중론이다. 공단이 스포츠토토 사업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특정 은행 참여를 의무적으로 넣었다가 문제를 키웠다는 것이다. 공단 입찰제안요청서는 ‘입찰 참여 컨소시엄은 국내 은행을 필수적으로 포함해 참여해야 한다’고 적시했다. 해당 은행은 지점 수 600개 이상으로 못박았다. 이를 충족하는 국내 은행은 6개뿐이다. 입찰 참여 의사를 밝힌 은행은 농협은행, 우리은행, 기업은행 3개에 불과해 컨소시엄을 3개로

[건강백세]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적절한 신체 활동 유도하기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심근경색증, 관상동맥질환, 뇌졸중, 심부전증, 말초혈관질환 등 심장과 혈관에 발생하는 심혈관질환은 암에 이어 한국인의 사망 원인 중 두 번째로 많은 질병이다. 특히, 요즘처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면 심장에 무리가 오기 쉬워 심혈관질환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심혈관질환 발병을 낮추는 생활습관들을 소개한다. 개를 길러라 미국 심장협회저널 <서큘레이션>에 최근 게재된 보고서에서 개를 기르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24%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심장마비나 뇌졸중 같은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각각 35%, 31% 낮았다. 보고서를 작성한 캐나다 토론토대의 캐롤라인 크램 교수팀은 이 주제와 관련해 1950년부터 올해까지 진행된 이전 연구 10건, 약 380만 명의 표본에 대한 매타분석을 실시했다. 연구팀의 분석에 따르면 개를 기르는 것이 장기간에 걸쳐 사망위험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으며, 이는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낮아지기 때문일 수 있다고 결론 내렸다. 베스 이스라엘 디컨너스 병원 심장병 전문의 드루프 카지는 “개들은 우정을 나눌 수 있고, 근심과 외로움을 줄여준다. 자신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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