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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정치인의 행복배달론 [전혜숙 의원 북콘서트 개최]

전혜숙 의원, 광진구 행복배달부 북콘서트 개최
정세균.이인영 등 현역의원 30여 명 참석 



[사사뉴스 유한태 기자]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로 광진구를 발전시킬 .''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서울 광진구갑) 6 '광진구 행복배달부' 주제로 북콘서트를 열었다.

 

정찬배  <YTN>앵커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북콘서트에는 정세균, 이인영, 설훈, 추미애 등 다수 현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등 각계 유명인사 및 지역주민 등 2,000여 명이 함께 했다.

 

''많이 가졌기 때문에 나눌  있다고 생각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전 의원은 우리 주변엔 선행에 앞장서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며 그들의 이야기를 퍼뜨려 광진구를 멋지게 발전시키자며 북콘서트 개최 의미를 전했다.

 

 의원은 약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사람의 건강과 생명은  어떤 가치보다 우선한다' 신념으로 의정활동에 매진해왔다.

 

'' 혼자서는 행복하게   없음을, 함께 사는 세상이 진정 행복한 것임을 광진구 행복배달부를 통해 확인한다.''

 

전 의원은 광진구 '행복배달부'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걸 잊지 않았다.

 

광진구 행복배달부는 김경집 광장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을 중심으로 결성된 지역사회 봉사단체다.

 

''가슴이 따뜻하고 부지런한 전 의원이 생활정치의 적임자''

 

정세균 전 국회의장도 전 의원을 칭찬하며 북콘서트를 축하했다.

 

'' 의원은 제게 고민을 배달하는 사람''

 

박원순 서울시장은 한 술 더 떴다.

 

''지역민을 위한 사업이라면 끝까지 집요하게 배달해 시장에게 고민을 전달해주는 사람''

 

박 시장은 좌중에 웃음을 전하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혼자서는 행복하게   없음을, 함께 사는 세상이 진정 행복한 ''

 

 의원은 행복배달 바이러스 전파로 주민 모두 행복배달부가 되길 소망했다.










스포츠토토 사업자 은행엔 ‘계륵’[국민체육진흥공단, 조재기 이사장의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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