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6.04 (목)

  • 구름많음동두천 19.1℃
  • 맑음강릉 26.1℃
  • 구름많음서울 20.1℃
  • 구름조금대전 21.7℃
  • 맑음대구 24.1℃
  • 구름많음울산 22.7℃
  • 구름많음광주 22.5℃
  • 구름많음부산 21.2℃
  • 구름많음고창 21.6℃
  • 흐림제주 18.9℃
  • 구름많음강화 18.2℃
  • 구름많음보은 20.7℃
  • 맑음금산 20.8℃
  • 구름조금강진군 20.9℃
  • 구름조금경주시 22.3℃
  • 구름많음거제 20.9℃
기상청 제공

e-biz

광역교통비전 2030 정책 수혜지 검단신도시 ‘대광로제비앙’ 11월 오픈

수도권 서부 교통 거점지로 검단신도시의 1생활권 누릴 수 있어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10월 31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가 ‘광역교통비전 2030’을 발표했다. ‘광역교통비전 2030’은 광역거점 간 통행시간 30분대로 단축’, ‘통행비용 최대 30% 절감’, ‘환승시간 30% 감소’의 3대 목표를 제시하고, 수도권 인구의 77%가 광역철도 혜택을 받게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계획에 따라 GTX-D(가칭) 노선이 설립되면 서북권인 인천 검단과 김포가 수혜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 서부에 건설이 검토되는 4번째 광역급행철도(GTX) 노선은 기존에 계획된 GTX 노선들 위치를 감안할 때 동서축으로 김포 한강신도시와 인천 검단신도시, 서울 마곡지구를 거쳐 서울 도심부로 향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처럼 국교부가 서부권 등의 급행철도 신규노선 검토를 계획하며 검단신도시가 수도권 서부 거점지역의 수혜지로 ‘뜨거운 감자’가 되면서, 이에 신규 분양지인 ‘검단신도시 대광로제비앙’이 11월 오픈을 앞두고 있다.


'검단신도시 대광로제비앙’은 빠르게 확충되는 광역교통망 호재와 함께 인천지하철 1호선 101역·102역(예정) 더블역세권이자 초역세권 프리미엄까지 누릴 전망이다. 여기에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올림픽도로 등을 이용하면 서울 및 수도권 진출입까지 용이해 수도권 서부 교통 거점지로 떠오르고 있다.


초, 중, 고 3개의 학교를 품은 ‘교육 특화단지’로 학령기 자녀를 둔 젊은 수요자들에게 ‘안성맞춤’인 단지이기도 하다. 도보 3분 거리 초·중·고(예정)과 인접해 있으며, 인근 유치원(예정), 창신초, 당하중, 원당중, 원당고, 백석고 등 명문학군을 갖추고 인천서구 영어마을 GEC, 풍무도서관, 경기김포교육도서관, 인천영어마을 등이 인접해 교육 인프라가 풍부하다.


자연친화적인 에코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을 더했다고 한다. 단지 내 넉넉한 조경공간, 계양천, 장릉산, 드림파크 야생화단지를 갖추고, 단지를 둘러싼 대형 근린공원과 단지를 둘러싼 대형 근린공원, 인천 최초 도시형 식물원 옥계공원(예정), 계양천, 장릉산, 드림파크 야생화 단지 조성으로 숲세권을 누릴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검단신도시 1단계 중심상업시설(예정)과 넥스트 콤플렉스(예정), 홈플러스, 이마트 트레이더스, CGV, 김포시청, 김포종합운동장, 김포우리병원, 서울여성병원, 김포아트홀, 스타벅스, 관공서 등을 원스톱으로 이용 가능하다.


전국구 건설사 ‘대광건영’이 시공을 맡아 주거쾌적성이 우수하고 전했다. 실거주자들에게 가장 선호도 높은 79㎡A, 79㎡B, 84㎡A, 84㎡B 총 4가지 타입 735세대 구성해 공간 선택의 폭을 넓혔다. 4Bay 4Room 혁신평면 설계를 적용하고 광폭 드레스룸을 채택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검단신도시 대광로제비앙’ 관계자는 “초역세권에 학세권과 숲세권까지 두루 갖추고, 검단신도시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뿐만 아니라 풍무동의 생활편의 시설까지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며 “주거환경을 중요시하는 젊은 수요자를 중심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검단신도시 대광로제비앙’ 주택전시관은 11월 중 오픈 예정이라고 한다.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김종인 "원구성 되면 종전과 다를 것" vs 이해찬 "서로간 신뢰 중요"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찾아, 국회 개원에 대한 여야 협치를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3일 오전 이 대표의 사무실을 찾아 "4년 전에는 내가 이 자리에 앉아있었다. 이번에 찾아오게 되니 기분이 이상하다"며 인사를 나눴다. 김 위원장은 지난 1일 공식 임기를 시작한 상태다. 김 위원장은 "이번 선거로 거대 여당을 만드셨고, 경제 상황도 변화가 심하니 정치권이 옛날 사고로는 할 수 없다. 여야가 나라 발전을 위해 협조할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며 긍정적인 대화로 말문을 열었다. 이 대표도 "특히 방역은 관리가 어느 정도 되는데, 백신이나 치료제 개발이 아직 안돼서 언제까지 갈지 걱정이다. 경제 긴급대책을 세우긴 하지만 그것으로 끝날 일이 아니고, 여야가 합의해서 (해야 하는데) 이번에 극복 못하면 여태껏 해온 게 많이 훼손될 우려가 있다"고 동의했다. 이에 김 위원장은 "이번에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방역 체제에 있어서는 국제적으로 가장 성공한 사례를 보이고 있지만, 이제 코로나로 인한 경제와 사회 문제를 동시에 취급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정부의 재정 역할이 중요하다"고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