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18 (토)

  • 맑음동두천 22.6℃
  • 구름많음강릉 22.4℃
  • 구름많음서울 23.3℃
  • 흐림대전 23.1℃
  • 구름많음대구 20.8℃
  • 흐림울산 16.8℃
  • 구름많음광주 20.8℃
  • 흐림부산 17.7℃
  • 구름많음고창 19.2℃
  • 제주 18.5℃
  • 구름많음강화 15.4℃
  • 구름많음보은 21.6℃
  • 흐림금산 21.8℃
  • 흐림강진군 18.3℃
  • 흐림경주시 20.1℃
  • 흐림거제 18.0℃
기상청 제공

e-biz

현재와 미래가 공존하는 공간 AHC ‘퓨처 살롱’ 그랜드 오픈 이벤트 성료

URL복사

                                                                 (사진 제공:=AHC)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에스테틱 노하우를 담은 컨템포러리 화장품 브랜드 AHC가 K-Beauty의 집결지인 명동의 플래그쉽 스토어 ‘퓨처 살롱(Future Salon)’ 그랜드 오픈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 날 행사에는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중국 유통사인 징둥닷컴 관계자, AHC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배우 오연서와 조보아, 중국 앰버서더인 양차오웨(杨超越양초월), 그리고 많은 뷰티 업계 관계자와 인플루언서, 왕홍 등 수많은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또한 오픈을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 외 현재와 미래가 공존하는 공간을 즐기기 위한 스탬프 투어, DJ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다.


AHC가 에스테틱 노하우를 담은 뛰어난 제품력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해외 관계자들 또한 ‘퓨처 살롱(Future Salon)’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AHC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에 대한 가치에 ‘Future Beauty’라는 개념을 더해 보다 신선하고 감각적인 장소로 꾸며졌다는 평이다.


이 공간을 직접 체험한 참석자들은 “브랜드가 무척 미래지향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 같다”, “색다른 공간에 들어와있는 기분이 들어 설렌다”고 말하며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인생샷을 남기는 등 즐거움을 만끽했다.

AHC 플래그쉽 스토어 ‘퓨처 살롱’은 ‘Find Your Future Beauty‘라는 슬로건 아래, 개개인이 생각하고 상상하는 미래의 뷰티를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Sharing the Joy of Beauty라는 AHC의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직,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


AHC 퓨처 살롱은 현재와 미래가 하나의 공간에 공존하는 독특한 구조로서, 방문자들에게 공간과 시간을 초월한 것 같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전했다.


또, 첨단 기술을 활용한 피부 진단을 통해 내 피부에 맞는 제품을 추천받을 수 있고, 환상적인 영상이 구현되는 미디어 월 또한 포토스팟으로 만날 수 있다. 다양한 포토존은 물론, 체험들도 마련해두었다고 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정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 통해 국내로 원유 운송”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가 운송된다. 해양수산부는 17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적재한 우리 선박이 오늘 홍해를 안전하게 빠져나왔으며 이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는 사례다”라고 밝혔다. 홍해는 이란 지원 세력인 예멘 후티반군의 활동 거점 지역으로 선박 피격 등의 가능성으로 해양수산부는 운항 자제를 권고하고 있다. 지난 2023년 10월 이스라엘-하마스 무력충돌 이후 선박 피격이 약 79건 발생했다. 6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에선 호르무즈 해협 우회항로인 홍해를 통해 우리 선박의 안전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원유를 수급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이에 대해 해양수산부는 “그간 산업통상부 등 관계기관 및 업계와 협력해 홍해를 호르무즈 우회로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으며 중동전쟁에 따른 원유 수급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정부의 대응이 실제 성과로 이어진 사례다”라고 설명했다. 해양수산부는 해당 선박이 홍해를 항해하는 동안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항해 안전정보 제공, 해양수산부-선박-선사와 실시간 소통 채널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