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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설비기사 교육 1위 에듀윌 2020년 시험 대비 신강의 개강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2019 한국브랜드만족지수 소방설비기사 교육 부문 1위를 차지한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이 2020년 시험 대비 신강의를 개강했다.

이번 강의는 최신 개정사항을 전격 반영한 시험 맞춤 내용으로 구성되어 철저한 학습이 가능하며 소방설비기사 ‘0원 합격패스’ 등의 커리큘럼을 통해 수강 할 수 있다. 

에듀윌 소방설비기사 0원 합격패스는 2020년 1회 소방설비기사 필기, 실기 시험에 동차 합격 시 수강료를 환급해주는 커리큘럼으로 불합격 하더라도 2회 시험일까지 수강 기간을 연장해준다.

에듀윌은 소방설비기사 수험생을 위해 효과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필기 과정의 경우 각 과목별 기본 개념을 정립하는 '기본이론&문제풀이' 과정과 함께 지난해 소방설비기사 시험에 출제된 문제를 분석하는 '기출해설특강'을 마련했다. 실기 과정의 경우 문제 적응력을 향상하는 '기본이론&문제풀이' 단계와 실전 능력을 높이는 '모의고사'를 준비했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소방설비기사 '필기+실기 실전 모의고사'를 제공하는 가운데, 실제 시험과 문제 유형 및 난이도가 유사하기 때문에 수험생은 최종 점검과 동시에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 확인 및 수강신청은 에듀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에듀윌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 기관상 10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특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 기업을 입증받은 유일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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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회 부의장 한자리는 '들러리'…민주당 알아서 해라"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8일 21대 전반기 국회 야당 몫 부의장 자리를 포기한 배경에 대해 "법제사법위원회와 전 상임위원회를 더불어민주당이 가져간 상태에서 부의장 한자리를 받아오는 건 들러리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해 "국회를 협치 혹은 상생으로 운영할 수 있는 가장 핵심자리는 법사위"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민주당 말대로 책임정치하고 (여당이) 모든 책임을 지겠다하니 부의장 자리까지 다 알아서하게 하자"며 "(부의장) 한자리는 민주당이 자기당 출신으로 채우든지 어떻게든 할 것"이라고 했다. 부의장 협의가 필요한 국회 정보위원회 구성과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진행과 관련해선 "민주당이 부의장 한자리를 채우든지 아니면 채우지 않더라도 이 상태로 정보위 구성에 지장이 없다는 해석을 갖고 진행하는 것 같다"고 했다. 7월 임시국회 전략과 관련해선 "지금 7월 국회에 여러 가지 이슈가 많다"며 "부동산 가격 폭등, 인천국제공항공사(인국공) 사태, 최숙현 선수를 비롯한 체육계인권 문제 등 여러 문제가 있는데 모든 상임위원회에서 최선을 다해서 민주당 정부 실정을 지적하고 바로잡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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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칼럼] ‘그 말이 왜 거기서 나와’…백종원 차기대선주자 논란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최근 불거진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차기 대선주자 논란을 보면서 제일 먼저 요즘 유행하는 유행가 제목이 떠올랐다. 한 TV방송의 미스터트롯이란 트로트가요 경연대회에서 2위를 하며 요즘 대세 가수로 떠오른 영탁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노래다. 제목도 제목이지만 이 노래 가사 중에 “뭐하는데 여기서 뭐하는데 도대체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구절도 요즘 상황을 떠올리게 했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달19일 통합당 초선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차기 대선주자를 논하며 느닷없이 "(대선후보로) 백종원 씨 같은 분은 어때요?"라고 말을 꺼내 논란의 불씨를 지폈다. 김 위원장은 왜 갑자기 백 대표 얘기를 꺼냈을까? 완전 ‘그 말이 왜 거기서 나와’, ‘니가 왜 거기서 나와’였다. 김 위원장이 백 대표를 진짜 통합당 대선주자로 하자는 얘기가 아니었음은 삼척동자도 다 안다. 그런데 정치판에서는, 심지어 언론까지 마치 물 만난 고기처럼 백 대표 차기 대선주자 논란을 이슈화해서 난장판을 만들었다. 정치권과 언론은 아닌 것 다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설화(舌禍)만들기에 경쟁하듯 열을 올렸다. 논란이 거세지자 백 대표는 “대선은 꿈 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