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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럭 소상공인 장비비용…월비용 없는 ‘위마켓’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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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키오스크는 옥외에 설치된 대형 천막이나 현관을 뜻하는 터키어에서 유래된 말로서 간이 판매대나 소형 매점을 말한다. 현대에서는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정보전달이 가능한 무인단말기를 가리킨다. 이를 통해 구매, 발권, 등록 등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이러한 키오스크는 첨단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연령대가 높은 고객들을 오히려 사용에 불편을 겪을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한다. 하지만 시간이나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는 이점 때문에 점점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있는 매장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때 상인들을 물론 고객들까지도 편리한 사용이 가능한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키오스크 서비스들이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대해 위마켓 박강원 대표는 “수월한 매장 관리를 위해 키오스크를 설치하는 곳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그런데 기존의 키오스크는 고가의 장비 구매비용과 매달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필요해 소상공인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이와 달리 모바일 키오스크는 장비를 구매할 필요가 없고, 월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어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간편한 사용이 가능한 모바일 키오스크 위마켓은 모바일 키오스크 플랫폼으로 따로 장비를 사용하지 않고 고객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주문을 할 수 있다. 때문에 푸드트럭이나 노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는 관리지원 플랫폼이다. 구글스토어를 통해 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무료회원가입 후 바로 사용이 가능한 간편한 무상 모바일 메뉴판을 작성해 이용할 수 있다. 위마켓 앱은 오픈 플랫폼으로 소상공인 사업자가 직접 메뉴 등록를 하거나 고객 관리를 직접 할수 있다.  

또한 키오스크는 단순한 결제 확인용 장비이지만, 위마켓은 고객DB를 구축하여 관리할 수 있다. 이러한 고객DB를 이용해 내방고객 관리 및 재방문유도 메시지전송, 정보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 마케팅 활용도 가능하다. 

고객들은 QR스캔해 웹으로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다. 때문에 대기시간 없이 빠르게 메뉴와 원하는 계산방법을 결정해 주문할 수 있다. 또한 주문 실수가 있을 경우 직접 수정이 어려운 기존의 키오스크와 달리 웹사이트를 연결해 바로 수정할 수 있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의 사용 편의도 돋보인다. 또한 낯선 기기가 아니라 자신에게 익숙한 스마트폰을 이용하기 때문에 연령대가 높은 고객들도 보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위마켓 관계자 측의 설명이다.

마지막으로 박강원 대표는 “모바일 키오스크 플랫폼인 위마켓은 편리한 사용성과 마케팅 비용 감소, 인건비 절감 등으로 효율적인 매장 관리는 물론 매출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관리가 수월하고 구매비용이 필요하지 않다는 점이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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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내일까지 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부결 시 의원·대표 사퇴”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가 한동훈 전 당 대표 제명 이후 당내에서 장동혁 당 대표 사퇴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오는 6일까지 누구라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장동혁 당 대표 사퇴나 재신임을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고 부결되면 국회의원직과 당 대표직을 모두 사퇴할 것임을 밝혔다. 장동혁 당 대표는 5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누구라도 내일까지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한다면 저는 곧바로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겠다”며 “그리고 당원들의 뜻에 따라서 당원들이 사퇴하라고 하시거나, 제가 재신임받지 못한다면 저는 당 대표직도 내려놓고, 국회의원직도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장동혁 대표는 “저에게 그러한 요구를 하는 국회의원이나 단체장이 있다면 본인들도 그에 상응하는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라며 “그것이 당을 위한 길이고 책임을 지는 정치인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한다”고 경고했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교육위원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초선)은 지난달 30일 주식회사 에스비에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장동혁 당 대표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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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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