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17 (화)

  • 맑음동두천 7.3℃
  • 맑음강릉 10.7℃
  • 맑음서울 8.7℃
  • 맑음대전 9.1℃
  • 맑음대구 11.5℃
  • 맑음울산 12.6℃
  • 맑음광주 9.5℃
  • 맑음부산 13.1℃
  • 맑음고창 6.0℃
  • 맑음제주 10.2℃
  • 맑음강화 3.7℃
  • 맑음보은 7.9℃
  • 맑음금산 8.4℃
  • 맑음강진군 10.7℃
  • 맑음경주시 11.9℃
  • 맑음거제 12.1℃
기상청 제공

e-biz

공인중개사 합격 랜드삼, 공인중개사 공법의신 고상철교수의 2020년 풀패키지 오픈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공인중개사 합격 전문 랜드삼이 고상철 교수의 수험생 맞춤 ‘2020 공법 풀패키지반’을 오픈했다고 전했다.

랜드삼은 '민.개.공 3인방(민법 이정환 교수, 학개론 김덕기 교수, 공법 고상철 교수)'의 핵심 테마 인강을 비롯해 공인중개사 전 시험과목 강의를 운영하는 부동산자격증 교육 브랜드다. 체계적인 8단계 커리큘럼에 의해 설계된 인강 및 교재로 해마다 공인중개사 합격자 다수를 배출하고 있다.

‘2020 공법 풀패키지반’은 공법의 신으로 불리며 부동산공법의 1인자 고상철 교수가 진행하는 강좌로, 부동산공법의 기초부터 마무리까지 전 강좌를 제공한다.

이번에 오픈한 ‘2020 공인중개사 공법 풀패키지반’은 2020년 제31회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을 대비하여 정규과정 및 핵심특강(기초입문+기본이론+심화이론+핵심이론+문제풀이+모의고사특강+마무리이론특강+족집게문제특강)과 공법핵심테마특강(공법 체계도 특강/공법 비교·정리 특강/시.잘.부 특강/시.꼭.테 특강)을 무제한 수강할 수 있다. 또한 인강 수강 시 활용 가능한 교재(2020 입문서+기본서+공법 요약집+문제집+시잘부 특강교재+시꼭테 특강교재) 총 6권을 모두 증정받게 된다.

특히 ‘2020 공법 풀패키지반’은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중 가장 어렵다고 손꼽히는 부동산공법을 집중적으로 파헤치고 확실한 점수 상향을 돕고 있어 공법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던 수험생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아울러 수강생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부동산공법 대표 고상철교수의 지도 아래 2020년 제31회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에 맞춰 체계적으로 구성된 8단계 공법 커리큘럼을 제시하고 있다. 프리미엄 교수학습관리 시스템으로 운영 중이며 모바일/MP3를 통해서도 강의 수강이 무료로 가능하다.

랜드삼 관계자는 “공인중개사 자격증 공부를 하는 수험생들 중 절반 가까이 부동산공법 공부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랜드삼에서는 이러한 공법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공법 단독 패키지인 ‘2020 공법 풀패키지반’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또한 공법 한 과목에만 드는 수강료를 줄이기 위해 52% 대폭 할인한 합리적인 가격에 본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으니 많은 수험생들의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랜드삼은 ‘2020 공법 풀패키지반’ 이외에도 공법 전체 틀을 잡고 전 범위 점검이나 부족한 부분 보충 공부가 필요한 수험생들에게 추천하는 ‘2020 부동산공법 특강 패키지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랜드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 취임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강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저출생‧고령화를 비롯해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등 대한민국이 당면한 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대한노인회 회장이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으로 취임한다. 유엔한국협회(UNAROK)는 12일 ‘2026년 운영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이중근 회장을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엔한국협회는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협회 임원 및 회원, 관계자 등 약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진아 외교부 2차관, 이종찬 광복회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내빈으로 참석해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유엔한국협회는 외교부 등록 공익 사단법인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민간 외교 단체이다. 1947년 국제연합대한협회로 발족하여 현재 전 세계 193개국의 유엔협회 네트워크와 연대하며, 국제평화 유지, 인권 보호, 개발 협력 등 유엔이 지향하는 목표들을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국내외 교류사업과 청년교육 및 학술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 회장은 그동안 대한민국의 장래와 후손들을 위해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을 주장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이

정치

더보기
李 대통령, '물가 관련 불공정거래 철저히 감시...정책 악용 소지 봉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물가 관련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한 철저한 감시와 유통 단계별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물가 관리까지 최선을 다해달라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물가 안정을 위해 정부가 지원한 관세 인하 혜택을 기업을 독식하는 행태를 지적하며 "엄정하게 책임을 물어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조치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제2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열어 "(정책을) 악용하는 소지를 철저히 봉쇄해달라"며 이같이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물가 관리를 위해 할당관세, 특정 품목 관세를 대폭 낮춰서 싸게 공급하라고 했더니 허가받은 업체들이 싸게 수입해서 정상가로 팔아서 물가 떨어뜨리는 데는 전혀 도움이 안 되고 국민 세금으로 오히려 이득을 취하는 경우가 있었던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전날 가동된 민생물가특별관리 태스크포스(TF)와 관련해 "할인 지원, 비축 물량 공급 같은 단기 대책뿐 아니라 특정 품목 담합, 독과점 같은 불공정 거래 행위도 철저하게 감시하게 될 것"이라며 "유통 단계별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선제적 조치까지 물가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신학기를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품질혁신의 방법론과 노하우... 성공 스토리와 패러다임 제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출판사 바른북스가 경영서 신간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지경철 저자가 제1저서 ‘품질의 맥’ 실천 편으로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 중견기업 사원으로 입사해 실장까지 역임하면서 28년간 품질 전체 분야에 걸친 품질 실무와 경험을 토대로 축적해 온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품질은 누구나 어려워하는 업무 중의 하나다. 학교나 전문교육기관에서 배우는 이론만으로는 품질 현업을 꾸려나가기에는 한계가 있다. 품질은 왜 어려운 걸까? 품질은 우리가 모르게 항상 살아서 숨 쉬기 때문이다. 품질문제는 눈에 잘 보이지 않고 주변의 환경이나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살아서 변하고 움직인다. 이러한 품질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단계별 품질혁신 전략이 필요하다. 그래서 설계품질, 협력사 품질, 제조품질, 시장품질(고객) 단계별로 총 19가지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품질혁신은 이미 벌어진 품질문제를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품질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사전에 품질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품질혁신 성공의 지름길은 품질의 맥을 잘 잡는 것이다. 품질의 맥을 통해 가장 쉽고 빠르게 품질혁신에 성공할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리더의 적극적 SNS 약인가 독인가
최근 대한민국 정치권의 뜨거운 화두로 등장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SNS 정치’다. 정책 현안이 발생하거나 특정 언론 보도가 나오면 대통령이 직접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던지고, 이에 맞춰 청와대는 ‘6시간 신속 대응 체계’라는 전례 없는 기동 시스템을 구축했다. 하루 평균 4건에 달하는 대통령의 SNS를 통한 직접적인 메시지는 “정책관계자 대응이 오죽 느렸으면 대통령이 직접 메시지를 내겠냐”는 자성론과 함께 “정부 조직 전체가 대통령의 뜻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의 메시지는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정부 정책 수단 중 하나”라며, “공무원은 물론, 국민과 시장에 확실한 시그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관료 조직의 완만한 호흡을 깨뜨리는 파격적인 행보로 평가받는 이 대통령의 SNS 활용은 2025년 한 해 동안 엄청난 양의 트윗을 쏟아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사례와 비교될 만큼, 단순한 소통을 넘어 통치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실시간 SNS 정치’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선은 기대와 우려라는 두 갈래 길 위에 놓여 있다. 우선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