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7.09 (목)

  • 구름많음동두천 30.6℃
  • 구름많음강릉 23.8℃
  • 구름조금서울 31.4℃
  • 구름조금대전 30.2℃
  • 연무대구 27.8℃
  • 구름많음울산 25.6℃
  • 구름많음광주 28.1℃
  • 박무부산 23.9℃
  • 구름많음고창 28.2℃
  • 박무제주 24.5℃
  • 구름조금강화 29.3℃
  • 맑음보은 28.2℃
  • 구름조금금산 29.5℃
  • 구름많음강진군 26.9℃
  • 구름많음경주시 25.5℃
  • 흐림거제 21.9℃
기상청 제공

e-biz

한솔 요리학원, ‘2019 상하이 국제요리대회’ 은메달 7개 등 참가선수단 전원 수상

  
(사진제공 = 한솔 요리학원)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한솔 요리학원이 지난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에서 열린 ‘2019 상하이 국제요리대회(2019 FHC China International Culinary Arts Competition)’에 출전해 은메달 7개, 동메달 7개를 획득해 참가선수단 전원이 수상하는 기쁨을 안았다고 밝혔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이번 상하이 국제요리대회는 세계조리사연맹(이하 WACS)에서 공식 인준한 요리대회로 600명 이상의 셰프가 ‘라이브쿠킹’과 ‘디스플레이’ 카테고리에서 경연을 펼쳤고, 100여명의 심사위원이 평가하였다. 
  
한솔 요리학원은 이번 대회에 김성윤, 김현서, 이주영, 이경혜, 최민석 학생이 라이브쿠킹 경연에 참가해 파스타, 비프, 포크, 피쉬 등의 파트에서 은메달 7개, 동메달 7개 등 총 14개 메달을 획득하였고, 참가선수 5명 전원이 메달을 수상하는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특히 한솔 요리학원은 2019년 5월 터키이즈밀 국제요리대회, 8월 필리핀 컬리너리 컵에 참가해 한 차례도 빠짐없이 수상기록을 이어오고 있으며, 11월 KOREA월드푸드챔피언십에서는 대상인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포함해 금메달 22개를 획득하였다.
 
한솔 요리학원은 다양한 대회 성과 및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외 요리대회를 전문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특성화반인 HYCA(Hansol Young Chef Academy)를 모집하고 있다. 현재 12월에 열리는 터키 이스탄불 국제요리대회 선수단을 모집 중이다.  

현재 강남요리학원과 종로요리학원을 비롯한 9개 요리학원 지점에서 ▲조리입시(조리고 입시, 대학 진학, 고교위탁교육) ▲조리기능사 자격증(한식, 양식, 일식, 중식) ▲외식창업(메뉴개발, 컨설팅) ▲국비지원 요리교육(내일배움카드) ▲ 제과제빵자격증, 바리스타자격증 등 다채로운 과정을 운영 중이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與, 오늘 '일하는 국회법' 당론으로 채택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9일 의원총회를 열고 '일하는 국회법'을 21대 국회 1호 당론 법안으로 최종 추인한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당 '일하는 국회 추진단'(단장 한정애)이 정리한 법안 내용에 대한 보고를 받고 당론 추인 절차를 밟는다. 원내 관계자는 "의총에서 당론으로 채택한 뒤 김태년 원내대표가 법안을 정리해 대표발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추진단은 지난 1일 의총에서 ▲법제사법위원회 체계·자구심사권 폐지 ▲상시국회 제도화 ▲원구성 및 상임위원장 배분 규정 개선 ▲본회의·상임위원회 불출석 의원 불이익(패널티) 부여 등을 골자로한 일하는 국회법 논의 경과를 보고한 바 있다. 민주당은 당론으로 채택한 일하는 국회법을 7월 임시국회 내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날 의총에서 다주택자 의원들의 조속한 주택 처분을 독려하는 구체적인 방안이 논의될지 여부도 주목된다. 민주당은 지난 21대 총선 당시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내 다주택을 보유 중인 후보에게 당선된 후 2년 내 실거주 외 주택을 매각하도록 하는 서약서를 받은 바 있으나, 이 시한을 앞당기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이는 최근 집값 폭등과 함께 청와대 참모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긁어 부스럼 부동산대책, 차라리 손대지 않는 게 나을 수도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정부는 21번째 부동산대책인 6.17 부동산대책을 내놓았지만 정부 대책을 비웃듯 집값과 전셋값은 천정부지로 뛰고 부동산시장은 요동치고 있다. 심지어 ‘민심 이반’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부동산정책이 최대 이슈로 떠올랐다. 이에 나름 고강도대책이라고 자신 있게 발표했던 국토교통부는 물론, 청와대, 국회가 비상이 걸렸고, 급기야 문재인 대통령이 김현미 국토부장관을 직접 불러 22번째 부동산대책을 지시하고 당정청 모두 초강력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난리부르스’다. 여당과 정부, 청와대는 지난 8일 한목소리로 "2채 이상의 집을 보유한 고위 공직자와 국회의원들은 최대한 빨리 집을 팔라"고 지시했고 실제로 집을 팔았거나 팔겠다는 보도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 그 와중에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의 코미디 같은 집 두 채 매각 쇼에 전 국민이 실소(失笑)를 금치 못했고, 그동안 집값 폭등의 원인을 다주택자 탓으로 돌렸던 여권이 자기들부터 집 팔기에 모범을 보이겠다고 버스 떠난 뒤에 손드는 우(愚)를 범하고 있다. 여기에다 오히려 주택보유자들의 반발을 불러 올 수도 있는 종합부동산세, 취득세, 양도소득세 등 부동산 보유 및 거래에 대한 세율을 대폭 높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