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07 (화)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2.3℃
  • 맑음서울 10.3℃
  • 맑음대전 11.7℃
  • 맑음대구 10.9℃
  • 맑음울산 11.3℃
  • 맑음광주 12.2℃
  • 맑음부산 12.6℃
  • 맑음고창 11.4℃
  • 맑음제주 14.3℃
  • 맑음강화 10.4℃
  • 맑음보은 9.8℃
  • 맑음금산 10.8℃
  • 맑음강진군 12.7℃
  • 맑음경주시 11.3℃
  • 맑음거제 12.3℃
기상청 제공

e-biz

PC방 창업 브랜드 피에스타PC방, 연말 맞이 ‘모두 다 드림’ 페스티벌 개최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PC방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 ‘피에스타PC방’이 2019 연말 맞이 ‘모두 다 드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피에스타PC방은 2016년부터 지금까지 약 4년이라는 시간 동안 가맹점의 성공 창업을 이끌며 끊임없이 감사패를 받아왔다. 이에 피에스타는 가맹점주들이 보내준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 연말을 더욱 따뜻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해당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


12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모두 다 드림’ 페스티벌에는 풍성한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들이 펼쳐진다. 페스티벌 참여는 피에스타PC방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피에스타PC방에서는 신청한 창업점주들을 대상으로 ▲RTX 2080 super 및 파워 700W 정격 업그레이드 ▲LED 튜닝케이스 업그레이드 ▲FPS 전용 240Hz 모니터 무상 업그레이드 ▲프리미엄 휴게음식점 개설비 50% 등의 혜택을 지원한다.


또한 신청한 가맹점주에게 기본 제공되는 혜택으로는 ▲삼성 RAM 16G ▲인텔 9세대 CPU ▲프리미엄 버추얼 7.1ch 진동 RGB 게이밍 헤드셋 ▲전좌석 준프로급 게이밍마우스 및 게이밍키보드 등이 있다.


‘모두 다 드림’ 페스티벌인 만큼 혜택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가맹비 및 교육비 100% 면제, 최고급 청정 흡연부스 기본 시공을 비롯해 최신 복합기 무상지원, 오프라인 홍보마케팅 지원, 매장 게임대회 개최 지원, 헤드셋 거치대 전좌석 지원 등 풍부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더불어 피에스타PC방은 특A급 선점포를 5명 선착순으로 계약 지원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피에스타는 말뿐인 지원이나 실상을 들여다보면 눈속임인 이벤트가 아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만 창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피에스타PC방이 가맹점주들에게 감사패 잇따라 받고 있고 있다고 전했다.


피에스타PC방 측 관계자는 “가맹점주들의 성공이 곧 본사의 성공이라 볼 수 있다. 점주님들이 직접 감사패를 주신 만큼 그 성원에 감사를 표하는 의미에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해드리고자 한다. 2019년 12월 한정 프로모션이니 서둘러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피에스타PC방은 올해 초 창업경영신문에서 발표한 2019프랜차이즈 순위 내 PC방 창업 분야에서 브랜드 1위를 기록했다. PC방 창업 경력 10년 이상의 전문가들로 본사를 운영하면서 투명성 제고에 힘을 쏟고 있다고 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서울대 등 7개 대학 제외 '확률·통계' 인정...'미적분·기하' 없이 이공계 지원 길 열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7학년도 정시기준 전국 174개대 중 자연계학과에서 수능 미적분, 기하를 지정한 대학 1곳뿐(0.6%)이고 서울대가 유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국 39개 의대 중 이과 수학 지정대학은 17개대(43.6%)로 나타났다. 올해 정시에서 의대·서울대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대학이 이공계 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 응시를 요구하지 않는 것이다. 수능에서 문과 수학으로 분류되는 '확률과 통계'를 선택해도 이공계 학과에 지원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수험생들의 확률과 통계로 쏠리는 '확통런'이 발생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5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대입에서 전국 174개 대학 중 이공계 학과 정시모집 지원자에게 미적분 또는 기하 응시를 지정한 대학은 단 7곳에 불과하다. 서울대는 식품영양·의류학과·간호학과 3개 학과를 제외한 자연계열 전 학과에 미적분과 기하 응시를 요건으로 두고 있다. 나머지 6개 대학은 일부 학과에만 미적분·기하 응시를 요구하는 수준이다. 가천대(클라우드공학과)·경북대(모바일공학전공)와 전북대·제주대 수학교육과는 미적분·기하를 지정하고 있으며, 전남대는 기계공학과·수학과 등 46개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소크라테스 질의응답식으로 풀어내는 조직혁신의 본질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AI 도입이 가속화되는 시대에 조직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이 기술이 아닌 질문에 있다는 통찰을 담은 경영서가 출간됐다. 북랩은 AI 시대 조직 혁신의 본질을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으로 풀어낸 ‘소크라테스와 AX’를 펴냈다. 이 책은 AI를 도입하고도 성과를 내지 못하는 기업들의 현실에서 출발한다. 많은 조직이 기술과 솔루션 확보에 집중하지만, 실제 실패의 원인은 기술이 아니라 조직과 사람, 리더십에 있다는 점을 날카롭게 짚는다. 저자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질문을 제시하며, 소크라테스의 대화 방식을 빌려 CEO와 리더가 반드시 던져야 할 100개의 질문을 체계적으로 풀어낸다. 책은 단순한 이론서에 머물지 않는다. 조직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정비하고, 인간과 AI의 역할을 재설계하며, 작은 실행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내는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제시한다. 특히 각 장마다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질문과 실행 방안을 담아 독자가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움직이게 만드는 실천형 경영서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또한 이 책은 AI를 도입하는 것과 조직을 바꾸는 것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한다.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정치(政治)’를 잃은 시대, 지도자의 야욕이 부른 재앙
야욕이 낳은 비극, 명분 없는 전쟁의 참상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동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당초 단기전 예상을 깨고 4주째를 넘기고 있다. 이란의 저항이 거세어지며 장기전 돌입이 자명해진 상황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사실상 전쟁 범죄를 저질렀으며,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 정당성 없는 전쟁으로 인해 중동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까지 막대한 경제적·사회적 내상을 입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왜 총성을 울렸는가? 명분은 자국민 보호였으나, 실상은 트럼프의 11월 중간선거 승리와 네타냐후의 집권 연장이라는 '개인적 정치 야욕' 때문임을 천하가 다 알고 있다. 지도자의 광기에 가까운 무모함이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극단의 비극을 초래한 것이다. 국민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령(本領)이다 정치(政治)의 한자를 풀이하면 ‘구부러진 곳을 편편히 펴서 물이 흐르듯이 잘 흐르게 한다’는 뜻이다. 즉, 삶이 고단한 국민을 위해 올바른 정책을 펴서 모두를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다. 이를 위해 정당이 존재하고, 정권을 획득한 집권 여당은 행정·사법부와 협력하여 오직 국리민복(國利民福)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