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01 (수)

  • 맑음동두천 8.1℃
  • 맑음강릉 5.5℃
  • 구름많음서울 10.6℃
  • 구름많음대전 12.0℃
  • 흐림대구 10.2℃
  • 박무울산 10.1℃
  • 박무광주 12.7℃
  • 부산 11.9℃
  • 구름많음고창 9.7℃
  • 흐림제주 13.7℃
  • 구름많음강화 7.8℃
  • 흐림보은 10.2℃
  • 구름많음금산 11.3℃
  • 흐림강진군 12.8℃
  • 흐림경주시 9.3℃
  • 흐림거제 12.2℃
기상청 제공

e-biz

PC방 창업 브랜드 피에스타PC방, 연말 맞이 ‘모두 다 드림’ 페스티벌 개최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PC방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 ‘피에스타PC방’이 2019 연말 맞이 ‘모두 다 드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피에스타PC방은 2016년부터 지금까지 약 4년이라는 시간 동안 가맹점의 성공 창업을 이끌며 끊임없이 감사패를 받아왔다. 이에 피에스타는 가맹점주들이 보내준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 연말을 더욱 따뜻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해당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


12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모두 다 드림’ 페스티벌에는 풍성한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들이 펼쳐진다. 페스티벌 참여는 피에스타PC방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피에스타PC방에서는 신청한 창업점주들을 대상으로 ▲RTX 2080 super 및 파워 700W 정격 업그레이드 ▲LED 튜닝케이스 업그레이드 ▲FPS 전용 240Hz 모니터 무상 업그레이드 ▲프리미엄 휴게음식점 개설비 50% 등의 혜택을 지원한다.


또한 신청한 가맹점주에게 기본 제공되는 혜택으로는 ▲삼성 RAM 16G ▲인텔 9세대 CPU ▲프리미엄 버추얼 7.1ch 진동 RGB 게이밍 헤드셋 ▲전좌석 준프로급 게이밍마우스 및 게이밍키보드 등이 있다.


‘모두 다 드림’ 페스티벌인 만큼 혜택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가맹비 및 교육비 100% 면제, 최고급 청정 흡연부스 기본 시공을 비롯해 최신 복합기 무상지원, 오프라인 홍보마케팅 지원, 매장 게임대회 개최 지원, 헤드셋 거치대 전좌석 지원 등 풍부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더불어 피에스타PC방은 특A급 선점포를 5명 선착순으로 계약 지원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피에스타는 말뿐인 지원이나 실상을 들여다보면 눈속임인 이벤트가 아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만 창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피에스타PC방이 가맹점주들에게 감사패 잇따라 받고 있고 있다고 전했다.


피에스타PC방 측 관계자는 “가맹점주들의 성공이 곧 본사의 성공이라 볼 수 있다. 점주님들이 직접 감사패를 주신 만큼 그 성원에 감사를 표하는 의미에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해드리고자 한다. 2019년 12월 한정 프로모션이니 서둘러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피에스타PC방은 올해 초 창업경영신문에서 발표한 2019프랜차이즈 순위 내 PC방 창업 분야에서 브랜드 1위를 기록했다. PC방 창업 경력 10년 이상의 전문가들로 본사를 운영하면서 투명성 제고에 힘을 쏟고 있다고 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특집-박관열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 준비된 '직통(直通) 시장’
[시사뉴스 광주=윤재갑 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 광주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박관열 예비후보를 만나 광주시장 출마의 변과 시장이 되면 어떤 시장이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이번 선거의 핵심 슬로건으로 '직통(直通) 광주'를 내걸으셨다. 소통을 넘어 '즉시 연결'되는 행정을 강조하셨는데, 박관열식 '직통 행정'을 설명해 달라. 단순히 "시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식의 수동적인 소통은 이제 유

정치

더보기
조재희 예비후보, ‘동네방네 간담회’ 통해 구민과 따뜻한 소통 행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송파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조재희 예비후보가 격식 없는 소통 행보로 구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조 예비후보는 최근 송파구 곳곳에서 ‘동네방네 간담회’를 개최하며 주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격식보다는 진심”... 차 한 잔에 담긴 송파 사랑 이번 간담회는 대규모의 딱딱한 공식 행사에서 벗어나, 조 후보를 지지하는 지역 주민들과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하는 ‘사랑방’으로 친목 도모를 위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따뜻한 차한잔를 나누며 지역의 현안과 미래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캠프 관계자는 환영사에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리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는 조재희 후보를 아끼는 분들이 모여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더 나은 송파를 향한 청사진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행사의 취지를 전했다. “준비된 국정 기획 전문가, 송파를 새롭게 디자인하다” 조재희 예비후보는 특유의 열정적인 목소리로 송파를 향한 비전을 쏟아냈다. 조 후보는 “설레이는 송파를 만들기 위해 저의 모든 정치적 역량과 열정을 불태우겠다”며 의지를 피력했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정치(政治)’를 잃은 시대, 지도자의 야욕이 부른 재앙
야욕이 낳은 비극, 명분 없는 전쟁의 참상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동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당초 단기전 예상을 깨고 4주째를 넘기고 있다. 이란의 저항이 거세어지며 장기전 돌입이 자명해진 상황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사실상 전쟁 범죄를 저질렀으며,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 정당성 없는 전쟁으로 인해 중동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까지 막대한 경제적·사회적 내상을 입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왜 총성을 울렸는가? 명분은 자국민 보호였으나, 실상은 트럼프의 11월 중간선거 승리와 네타냐후의 집권 연장이라는 '개인적 정치 야욕' 때문임을 천하가 다 알고 있다. 지도자의 광기에 가까운 무모함이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극단의 비극을 초래한 것이다. 국민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령(本領)이다 정치(政治)의 한자를 풀이하면 ‘구부러진 곳을 편편히 펴서 물이 흐르듯이 잘 흐르게 한다’는 뜻이다. 즉, 삶이 고단한 국민을 위해 올바른 정책을 펴서 모두를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다. 이를 위해 정당이 존재하고, 정권을 획득한 집권 여당은 행정·사법부와 협력하여 오직 국리민복(國利民福)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