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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평가 전환’ 주택관리사, 에듀윌 베스트셀러 1위 기본서로 합격까지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의 ‘2020 에듀윌 주택관리사 1차 기본서 회계원리’ 교재가 인기 온라인서점 예스24 주택관리사 부문에서 12월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에듀윌에 따르면 2020년 주택관리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을 위한 주택관리사 회계원리 기본서는 최근 출제경향을 완벽히 분석했다. 또한 지난해 1월 1일 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등을 반영해 주택관리사 회계원리 시험에 최적화된 내용으로 구성했다.

각 파트와 챕터 시작 전 상세한 단원 설명으로 미리 학습 포인트를 파악할 수 있으며, 이론 중간마다 이론에 관한 ‘개념적용 문제’를 배치해 이론이 어떻게 문제에 적용되는지 학습할 수 있다. 각 챕터 별로는 ‘기출&예상문제 완벽 복습’ 문제를 풀며 주택관리사 시험에 대한 응용력과 적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해당 교재는 어려운 회계 용어를 기초 과정부터 심화 과정까지 체계적으로 배열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택관리사 기출문제 외에도 공인회계사와 감정평가사, 공무원, 세무사 등의 최신 기출문제도 반영했다.

알찬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코너도 마련됐다. 계획적인 학습을 위한 ‘합격플래너’, 최근 5년간 주택관리사 시험에서 단원마다 출제 문항 수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가장 최신 회차인 제22회 시험의 출제경향은 어땠는지 파악할 수 있는 ‘기출 DATA 분석’, 기본 용어를 스스로 점검하고 헷갈리는 용어는 다시 학습할 수 있는 ‘기본용어 다시보기’ 등이 주택관리사 합격을 지원한다

도서 구매 및 자세한 사항 확인은 에듀윌 도서몰을 비롯해 예스24, 교보문고,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 등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에듀윌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 기관상 10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특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 기업을 입증 받은 유일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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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총재의 '하나마나' 전망 "좋아질 건데, 안 좋아질 수도 있다"? [한국은행, 2020 통화정책]
[시사뉴스 오승환 기자] “내년에도 통화정책 방향은 완화 기조 유지할 것” 한국은행은 27일 ‘2020년 통화신용정책 운영 방향’을 발표하며 내년에도 통화정책 방향을 완화 기조로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완화 기조’라는 건 통화량을 시중수요에 맞춰 충분히 공급하겠다는 뜻으로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둔 셈이다. “성장세 회복을 지원하고, 중기적 시계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목표 수준에서 안정될 수 있도록 위해서다.” 한은은 완화 정도의 조정 여부는 주요 리스크 요인의 전개와 국내 거시경제 흐름, 금융안정 상황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하겠다는 뜻을 덧붙였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 내외’ 소비자물가는 오름세를 나타내겠지만 목표 수준을 밑돌 것으로 전망했다. 수요 측 물가압력이 약한데다 정부의 교육·의료지원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분석에서다. ‘설비투자와 수출은 개선될 것’ 내수 경제는 세계교역 부진 완화, 반도체 경기 회복, 확장적 정부 재정운용 등에 힘입어 설비투자와 수출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민간소비도 하반기 이후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는 관측이다. 다만, 전제조건을 하나 붙였다. “성장 전망 경로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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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의 사상자를 낸 인천 한 축구클럽 운전자 항소심 형 늘어
[인천=박용근 기자] 7명의 사상자를 낸 인천의 한 축구클럽 20대 승합차 운전자가 항소심에서 1심보다 더 높은 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항소4부(양은상 부장판사)는 7일 선고 공판에서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치상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인천 모 사설 축구클럽 코치 A(23)씨에 대해 1심 판결 금고 2년6월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금고 3년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20대의 전과가 없는 초범인데다 깊이 반성하고 있긴 하나, 2명의 어린 피해자가 숨지고 5명이 다치는 등 피해가 발생한 점 등에 비춰 그 죄질이 매우 무겁다"고 밝혔다. 이어 "축구클럽 강사로 피해아동을 적극적으로 보호할 의무가 있었음에도 제한속도를 무려 55㎞나 초과해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발생했다"며 "상해 피해자 1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했고, 이 사건으로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국민적 공분이 형성돼 있는 점 등에 비춰 엄벌은 불가피하며 원심의 형이 가볍다고 판단되지 않아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당시 검찰은 1심 판결에 불복해 "형이 너무 가볍다"면서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장을 제출했었다. A씨는 지난해 5월16일 오후 7시58분경 인천시 연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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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샘] 뛰어난 사람, 복 있는 사람
많은 사람이 새해 계획을 세우고 여러모로 노력하지만 한 해가 저물 즈음에 보면 이를 온전히 이룬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면 마음에 소망하고 꿈꾸는 것마다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류 역사를 살펴보면 각 분야에서 뛰어난 삶을 살았던 위인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뭇 사람들에게 빛과 소망이 되었지만 이 세상은 영원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진정 뛰어나다고 할 수 없습니다.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진리의 빛을 비추어 주는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뛰어난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다니엘이나 요셉,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의 선진들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그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그 명령을 지켜 행했기에 어떤 환경에 처해도 감사하며 기뻐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는 한결같이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리며복된삶을 영위했습니다. 신명기 28:1에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뛰어난 자가 되려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킬 것은 지키고, 행할 것은 행하며, 버릴 것은 버리고, 하지 말라고 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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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새해엔 브레이크 좀 밟고 삽시다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2020년 새해가 밝았다. 경자년(庚子年). 하얀 쥐의 해다. 하얀 쥐는 타고난 복록이 있어 풍요와 희망, 기회의 상징하기도 한다. 이러한 새해를 맞아 개인이나 국가나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작심삼일(作心三日)이 되지 말자며 다짐에 다짐을 한다. 무슨 목표를 세우고 다짐을 했을까. 작년은 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해. 어느 해나 마찬가지이지만 참으로 다사다난한 해였다. 개개인에 따라 다사다난의 기준이 다르겠지만 국가적으로 유난히 다사다난한 해였다. 2019년 연초부터 버닝썬 사건, 연예인 성범죄 사건으로 세상이 떠들썩하더니 이어 강원도 대형 산불, 헝가리 유람선 침몰 사건, 안인득· 고유정 엽기살인사건, 화성연쇄살인범 이춘재 사건, 일본수출규제와 지소미아 갈등, 부동산 광풍에 이은 고강도 부동산대책, 패스트트랙, 공수처법을 둘러싼 동물국회 논란, 그리고 무엇보다도 공정이라는 단어를 무색하게 하고, 특히 젊은 청년들을 허탈하게 만든 조국사태 등 열거가 어려울 정도로 많은 일이 벌어졌다. 볼썽사나운 뉴스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가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고 올해 아카데미상 후보로 점쳐지는가 하면, 전 세계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