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5.3℃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6.2℃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1.4℃
  • 맑음울산 -0.3℃
  • 광주 -3.0℃
  • 맑음부산 1.0℃
  • 흐림고창 -4.1℃
  • 제주 1.2℃
  • 맑음강화 -6.4℃
  • 맑음보은 -4.4℃
  • 맑음금산 -2.6℃
  • 흐림강진군 -3.0℃
  • 맑음경주시 -1.0℃
  • -거제 1.6℃
기상청 제공

e-biz

랜드프로 강남학원, 부동산창업사관학교 RSA 4기 개강 및 부동산창업콘서트 등 전개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강남공인중개사학원 랜드프로 강남학원이 부동산창업사관학교 RSA 4기 개강소식을 비롯해 서울 부동산창업 콘서트, 부동산 빅데이터 일일특강, 공인중개사 합격자 모임 진행 소식을 전했다.
 
12월 9일(월) 부동산창업사관학교 RSA 4기 오리엔테이션을 갖는 랜드프로 강남학원은 오는 11일(수) 평일반(19:00~22:00), 14일(토) 주말반(13:30~19:30)을 개강한다.
 
랜드프로 강남학원의 RSA과정은 창업 전 중개사무소 입지 선정과 현장 컨설팅 지원부터 창업 후 중개업 활동에 필요한 계약서 쓰기 및 부동산중개업에 관한 실무교육을 한다. 이에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후 중개사무소 창업 및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특히 추천되고 있다.
 
2019년 12월 9일(월)부터 2020년 6월 21일(일)까지 총 6개월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RSA 4기는 창업준비, 중개실무, 특별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이 과정에서 수강생은 중개사무소 운영 및 부동산 마케팅, 부동산 세무, 부동산 전망 등 자세한 부동산 실무내용을 교육받는다.

이외에도 랜드프로 강남학원은 개강, 종강 모임, 워크샵, 졸업여행, 실무능력평가, 수료식 등을 마련해 RSA과정 수강생과 교수간의 친목 및 활발한 교류활동을 도울 예정이다. 아울러 단과 강의 최대 30% 할인, 수강기간 내 콘텐츠 무한반복 수강, 학원 별 실무 지도교수진 배정 등 다양한 학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종 성적 우수자에게 지급하는 창업지원금 1천만 원도 준비돼 더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이어 ‘서울 부동산창업콘서트'는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12월 7일(토) 오후 2시에 진행되으며 부동산 시장의 어떠한 변화 속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필수 중개 비법을 전수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이번 부동산창업콘서트는 13개의 공인중개사창업 운영 경험이 있는 김종언 소장과 20년 이상 상가 중개실무 베테랑 최원철 대표, 토지 중개 및 투자의 신으로 불리는 고상철 대표가 참여해 현실적인 부동산창업 및 운영비법을 아낌없이 공개했다.

아울러 4부에는 부동산창업사관학교 RSA 관련 교육과정 안내, 5부에는 부동산창업콘서트 토크쇼 진행이 이어졌다.  6부에서는 이번 부동산창업콘서트에 참여한 전원에게 부동산창업콘서트 강의자료 및 랜드프로 아카데미 온라인 수강할인권(5만 원)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이들에게는 RSA 4기 수강권(1명), 55인치 UHD TV(1명)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했다.

또 랜드프로 강남학원은 상가투자 전임교수 신일진 대표의 ‘부동산 빅데이터 활용’ 일일특강을 12월 15일(일) 오후 2시부터 실시한다. 이 특강은 부동산중개 실무자들이 GIS 프로그램 활용방법을 다뤄 부동산중개업 경쟁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빅데이터에 필요한 주요 프로그램 및 GIS 빅데이터 실제 사례 등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다. 따라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에 대해 배우고 싶거나 빅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정보를 가공, 분석하고 싶은 사람, 부동산 전문 칼럼니스트로 거듭나고 싶은 사람이 눈여겨볼 만하다.

마지막으로 랜드프로 강남학원은 제30회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자 발표를 기념해 12월 12일(목) 오후 5시 서울 더라빌 그랜드볼륨에서 ‘합격자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30회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의 기쁨을 수강생과 나누기 위해 기획된 이 행사는 합격자들의 즐거움이 배가 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랜드프로 강남학원은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과정을 비롯해 부동산실무, RSA(부동산취업/창업 사관학교) 과정을 운영하는 부동산 전문 교육기관이다. 부동산자격증 단계별 커리큘럼과 합격 후 본격적인 공인중개사 활동에 도움을 주는 실무교육 등을 다양하게 운영해 예비 공인중개사의 관심을 얻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 부여에 “예외적으로 필요한 경우 있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을 부여하는 것에 대해 예외적으로 필요한 경우도 있음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해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을 부여할지에 대해 “저는 보완수사를 안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예외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있다”며 “예를 들면 공소시효가 이틀밖에 안 남았는데 송치됐다. 간단하게 물어보면 된다. 이 경우 보완수사가 전면 금지되면 경찰로 (사건을) 다시 보내고 가는 데 이틀, 오는 데 이틀 걸리면 (공소시효가) 끝난다”고 말했다. 이어 “(보완수사권) 남용의 가능성을 없애고 남용의 여지가 없게 안전장치를 만든 다음에 아주 예외적인 경우에 그런 것 정도는 해 주는 것이 국가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기회이기도 하다”며 예외와 안전장치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앞으로 더 연구해야 함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수사·기소 분리에 대해 “수사와 기소는 분리해야 한다”며 “기소하기 위해 수사하거나 수사를 합리화하기 위해 기소해 안 되는 것을 알면서 가짜 증인 압박해 유죄 만들면 안 된다. 이것은 대원칙이다”라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검찰개혁의 진

경제

더보기
이노비즈협회, 회원사 지원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노비즈협회((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지난 20일 경기 판교 이노비즈협회 대회의실에서 「2026년 회원서비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기관들과 신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영·복지·홍보 등 회원사의 현장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발굴하고, 전문 역량을 갖춘 기관과의 민간 협력을 통해 회원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협회는 앞서 제휴기관 모집 공고와 전문가 평가 등 객관적인 과정을 거쳐, 회원사의 실무 부담을 완화하고 활용도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협력사를 최종 선정했다. 새롭게 협약을 체결한 기관은 △현대해상화재보험 △이데일리씨앤비 △옴니케어 등 총 3개사다. 이들 기관은 각 분야의 전문 인프라를 활용해 이노비즈기업에 특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먼저 현대해상화재보험과는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 및 기업 종합보험(사이버보안, 생산물 배상책임 등)’ 확대 지원에 나선다. 협회가 대표 계약자로 나서는 단체 가입 구조를 통해 개별 가입 대비 업계 최저 수준의 보험료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회원사 편의를 위해 전용 웹페이지를 구축, 사업자 번호 입력만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새해에도 계속 목도하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세상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대통령이 되었으나 2년10개월여의 재임기간 동안 ‘공정과 상식’을 무너뜨린 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전락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특검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선고가 어떻게 날 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무기징역은 면하기 어려울 것 같다. 무너진 ‘공정과 상식’은 추악한 과거로 돌리고 병오년 새해에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기를 희망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나 새해 벽두부터 터져 나온 한 장관 후보자의 갑질, 폭언, 투기 등으로 인한 자질 논란과 정치권 인사들의 공천헌금과 관련한 수많은 의혹, 대장동 일당들의 깡통 계좌 등을 지켜보며 우리는 깊은 회의감과 자괴감에 빠진다. 평생을 ‘공정과 상식’이라는 가치를 등불 삼아 살아온 이들이 “불법과 비리를 멀리하고 공명정대하게 살라”, “과유불급을 가슴에 새기고 욕심내지 마라”, “남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보다 자존감을 키워라”라고 강조해 온 말들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법을 만드는 이들과 나라를 이끄는 이들이 정작 그 법과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