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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 건설시스템공학과,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역량지수 산정에서 학력지수 20점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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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도환 기자] 일찌감치 안정적인 자신의 미래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부터 더 나은 방향으로 진로를 수정, 보완하려는 직장인, 재직자까지 많은 관심을 갖는 분야 중 하나가 바로 건설시스템공학과다.


숭실사이버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학과장 배윤선)는 건설공학에 관한 최신의 전문지식을 갖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학과로 졸업 후 국토교통부부터 안전행정부, 환경부 등 관련 공무원이나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도시개발공사, 민간 건설회사, 건설 관련 교육기관 및 연구 기관으로 나아갈 수 있다.


특히 건설시스템공학과는 건설공학교육과정과 토목, 건설방재, 건축, 실내건축 등 4개 트랙과 지반공학, 건설재료학, 철근콘크리트공학, 응용역학, 구조역학, CAD 등의 교육을 이수할 수 있으며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부터 이직을 준비중인 직장인, 자신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자 하는 관련 기업 재직자들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관련 자격증으로는 토목 및 건축분야 기사, 기술사 자격이 있으며 이에 숭실사이버대는 건설공학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활동 가능하면서 동시에 고도의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겸비한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건설시스템공학과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학교 건설시스템학과를 졸업하면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경력관리제도의 역량지수 산정에서 학력지수 20점을 부여받을 수 있다.


숭실사이버대 건설시스템공학과 배윤선 학과장은 “단순히 관련 지식을 전달하는 평면적인 교육이 아닌 다양한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입체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공학 중점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건설시스템공학과가 속한 숭실사이버대 도시인프라공학부에는 건설시스템공학과와 함께 소방방재학과, 산업안전공학과가 소속되어 있으며 각각 선진국 수준의 안전한 국가를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실무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20년 1월 10일까지 2020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숭실사이버대학교 재학중에는 전과목을 무상으로 수강할 수 있으며 졸업 이후에도 전공과목을 평생동안 무상으로 수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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