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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N 폭포수 초음파식 가습기 PH-3000, “가습기 세척문제 더 이상은 두고 볼 수 없다”


(사진 제공 =  PON)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피해로 소비자들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가습기를 찾아가고 있다. 10월 새롭게 런칭한 생활가전 브랜드 PON은 좀더 편리하고 깨끗한 기기를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초음파 무드등 가습기 PH-3000을 새롭게 출시하였다.

실외에 있는 시간보다 실내에 있는 시간이 더 긴 겨울철에 넓은 실내공간을 커버할 가습기는 필수인데 실시간 분무량과 무드등 기능 등을 탑재한 PON 초음파 무드등 가습기 PH3000은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물탱크로 세척 시 별다른 세제등이 필요 없을 정도로 물탱크 오염에 관하여 초점을 맞추었다.

브랜드 관계자는 기존에 나온 수많은 초음파 가습기 중 당연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힘과 동시에 가습기 살균제 등의 부정적 이슈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으로 안심하고 실내공간에서 사용 가능하다 밝혔다.


(사진제공 = PON)

더불어 사용 중 물부족으로 인하여 급수가 필요할 시 가동 중 상태 그대로 상부급수를 통하여 실시간 편리한 물보충이 가능하며 대부분의 가습 기능만을 만족하는 타사 제품과는 달리 아로마 코튼이 내장되어 폰 가습기의 분무시에 집안 습도 관리 및 사용자의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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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환 칼럼] 청년을 위한 '사회찬스' [심상정의 청년기초자산제 vs 테리의 어메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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