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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쏠라뱅크, 태양광 컨설팅부터 관련 인·허가 및 설계와 시공, 사후관리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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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한국 쏠라뱅크는 태양광 컨설팅부터 관련 인·허가 및 설계와 시공, 사후관리까지 태양광에 대한 전체적인 시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존의 화석연료가 아닌 신재생에너지를 개발하고 사용하려는 움직임이 늘어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중 하나인 태양광에 대한 니즈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태양광은 기존의 전기 요금보다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히며, 동시에 환경을 아낄 수 있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국쏠라뱅크는 ▲태양광 발전사업 ▲태양광 분양사업 ▲태양광 발전소 시공 등의 업무를 진행하며 주택용 태양광 발전소 시공도 함께 하고 있다.


한국 쏠라뱅크만이 가진 장점은 ‘정직’이라고 말한다. 공사가 최종 계약이 되면 공사를 시작하는 한국 쏠라뱅크는 필요한 걸 아끼지 않고 자재들을 사용해 고객들이 믿고 계약을 체결하며 만족도도 높다고 한다.


또한, 수입을 보고 컨설팅을 하는 게 아니라 고객 입장에서 투자수입이 적절한가를 먼저 생각하고 컨설팅을 진행하기 때문에 태양광을 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고민 없이 견적 요청을 해달라고 강조한다.


한국쏠라뱅크 관계자는 “최근 전기자동차가 늘어나면서 전기차 충전에 대한 필요성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와 같은 방향으로 전기공사를 추가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객들의 눈을 속이지 않고 정직하게 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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