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7.09 (목)

  • 구름많음동두천 30.8℃
  • 구름많음강릉 24.1℃
  • 구름많음서울 32.0℃
  • 맑음대전 30.6℃
  • 구름많음대구 27.3℃
  • 흐림울산 22.3℃
  • 흐림광주 27.1℃
  • 박무부산 22.4℃
  • 구름많음고창 28.7℃
  • 박무제주 23.2℃
  • 구름많음강화 27.8℃
  • 구름조금보은 28.7℃
  • 구름조금금산 29.9℃
  • 구름많음강진군 23.6℃
  • 구름많음경주시 24.8℃
  • 흐림거제 20.9℃
기상청 제공

e-biz

대치 다빈치학원,극소수 8명 정원 재수종합반


[시사뉴스 김도환 기자] 재수는 적당, 편안히 하려고 생각한다면 생각도 말라는 말이 있다. 강한 결심, 확실한 학습관리가 뒤따르지 않으면 성공하기 힘든 것이 재수다. 
 
대학입시는 세상에 발걸음을 내딛는 첫 단추이므로 재수를 결심한 학생들은 긴 시간 동안 자신과의 싸움 위해 스스로 인내하고 자신을 부여잡을 무언가가 필요하다. 


그래서 대다수의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반당 구성인원이 많은 재수종합학원보다는 반당 8명 소수정원에 수준별 그룹지도가 가능한 재수 종합학원에 입학하여 자신의 학습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대치동 학원을 찾는다고 한다. 


소수8명 정원을 지향하는 대치 다빈치학원은 새롭게 시작하는 2021학년도 재수 선행반을 12월 29일(일요일)개강하며, 조기 개강하는 선행반은 기초개념 부족학생 들을 위하여 수학/국어/영어 과목에 대한 집중관리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개념학습을 확실하게 숙지시켜주고 있다. 
 
또 위와 같은 학생들을 위하여 각 영역별로 세분화하여 수업을 진행한다.  재수를 시작하는 학생이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자신의 약점을 정확히 찾아서 처음부터 욕심내지 않고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는 것이 성취의 시작점이라며, 장기레이스를 해야 하는 긴 여정으로 차분하게 시작하라고 당부한다. 


입학과 동시에 학생 개개인의 과목별 장·단점을 분석하고, 학습상담 및 새로운 학습방법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기 때문에 학생들과 선생님 사이에 신뢰가 형성되면서 자연스럽게 학습효과를 올릴 수 있다. 입학과 함께 과목별 학습 및 기타 생활에 대해 수시로 상담이 가능하기 때문에 학원생들의 애로 사항을 바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


대치 다빈치학원은 겨울방학을 통하여 재학생(예비고1, 2, 3) 겨울방학특강을 5주간 진행한다. 개인별 취약과목 극복을 위한 소규모 그룹 수업(수학, 국어, 영어) 상담과 함께 개인별 학습법과 실천방법을 코칭해준다.


대치 다빈치학원 관계자는 "완전학습을 추구하는 학원과 학생 학부모와의 신뢰가 무엇보다 더 중요하다"며 “특히, 국어영역은 고등학교 문법정리와 문학, 독서를 통하여 모의고사 및 내신대비를 시켜준다. 개인별 취약과목 극복을 위한 소규모 레벨 수업(수학, 국어, 영어)으로 상담과 함께 개인별 학습법과 실천방법을 코칭한다”고 전했다.
 
이어 “완전학습을 추구하는 학원과 학생 학부모와의 신뢰가 무엇보다 더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신현준 반박, 이순재 이어 매니저 갑질? "배우에 헌신=매니저 숙명"
신현준 반박...전 매니저 갑질 논란에 휘말려 "모두 사실무근" 매니저 김모 대표 "13년간 막말, 욕설 시달려 부당대우 당해" 폭로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배우 신현준(52)이 전 매니저 갑질 의혹에 휘말렸다. 이에 신현준 측은 "거짓"이라고 반박했다. 한 매체는 9일 "전 매니저 김 모 대표는 신현준이 영화 섭외 등 업무에 대해 강하게 압박하며 욕설을 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7~8년 동안 매니저 20명을 교체했으며 감기로 인해 마스크를 착용한 매니저에게 "문둥병"이라고 욕했다는 욕설 문자 메시지도 보도했다. 또 신현준 어머니가 아들 신현준의 스케줄에 대한 보고를 요구했으며 개인 세차를 비롯해 커피우유 사오기, 은행에서 사은품을 가지고 오라고 지시하는 등 사적인 일을 부탁했다고 밝혔다. 또한 정산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수익 배분도 정당하지 못했다고 김 대표는 폭로했다. 이 매체는 매니저였던 김 대표는 지난 1994년 신현준과 친구로 인연을 맺고 매니지먼트를 시작했다. 신현준 제안으로 1995년부터 매니저 일을 하게 됐고 첫해부터 2년 동안 월급으로 60만원을 받았다. 당시 매니저는 "배우 신현준에게 헌신하는 것이 매니저 숙명이라며 받아

정치

더보기
與, 오늘 '일하는 국회법' 당론으로 채택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9일 의원총회를 열고 '일하는 국회법'을 21대 국회 1호 당론 법안으로 최종 추인한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당 '일하는 국회 추진단'(단장 한정애)이 정리한 법안 내용에 대한 보고를 받고 당론 추인 절차를 밟는다. 원내 관계자는 "의총에서 당론으로 채택한 뒤 김태년 원내대표가 법안을 정리해 대표발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추진단은 지난 1일 의총에서 ▲법제사법위원회 체계·자구심사권 폐지 ▲상시국회 제도화 ▲원구성 및 상임위원장 배분 규정 개선 ▲본회의·상임위원회 불출석 의원 불이익(패널티) 부여 등을 골자로한 일하는 국회법 논의 경과를 보고한 바 있다. 민주당은 당론으로 채택한 일하는 국회법을 7월 임시국회 내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날 의총에서 다주택자 의원들의 조속한 주택 처분을 독려하는 구체적인 방안이 논의될지 여부도 주목된다. 민주당은 지난 21대 총선 당시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내 다주택을 보유 중인 후보에게 당선된 후 2년 내 실거주 외 주택을 매각하도록 하는 서약서를 받은 바 있으나, 이 시한을 앞당기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이는 최근 집값 폭등과 함께 청와대 참모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긁어 부스럼 부동산대책, 차라리 손대지 않는 게 나을 수도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정부는 21번째 부동산대책인 6.17 부동산대책을 내놓았지만 정부 대책을 비웃듯 집값과 전셋값은 천정부지로 뛰고 부동산시장은 요동치고 있다. 심지어 ‘민심 이반’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부동산정책이 최대 이슈로 떠올랐다. 이에 나름 고강도대책이라고 자신 있게 발표했던 국토교통부는 물론, 청와대, 국회가 비상이 걸렸고, 급기야 문재인 대통령이 김현미 국토부장관을 직접 불러 22번째 부동산대책을 지시하고 당정청 모두 초강력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난리부르스’다. 여당과 정부, 청와대는 지난 8일 한목소리로 "2채 이상의 집을 보유한 고위 공직자와 국회의원들은 최대한 빨리 집을 팔라"고 지시했고 실제로 집을 팔았거나 팔겠다는 보도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 그 와중에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의 코미디 같은 집 두 채 매각 쇼에 전 국민이 실소(失笑)를 금치 못했고, 그동안 집값 폭등의 원인을 다주택자 탓으로 돌렸던 여권이 자기들부터 집 팔기에 모범을 보이겠다고 버스 떠난 뒤에 손드는 우(愚)를 범하고 있다. 여기에다 오히려 주택보유자들의 반발을 불러 올 수도 있는 종합부동산세, 취득세, 양도소득세 등 부동산 보유 및 거래에 대한 세율을 대폭 높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