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0 (월)

  • 맑음동두천 14.1℃
  • 맑음강릉 19.3℃
  • 맑음서울 13.9℃
  • 맑음대전 12.6℃
  • 흐림대구 20.3℃
  • 흐림울산 20.2℃
  • 구름많음광주 12.3℃
  • 흐림부산 18.4℃
  • 맑음고창 10.1℃
  • 흐림제주 13.9℃
  • 맑음강화 12.9℃
  • 구름많음보은 13.4℃
  • 구름많음금산 11.5℃
  • 흐림강진군 13.3℃
  • 흐림경주시 20.4℃
  • 구름많음거제 19.3℃
기상청 제공

e-biz

온라인쇼핑몰 워시마켓 12월 한정 이벤트, “전문디자이너의 디자인 시안물 100원에!”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온라인쇼핑몰 워시마켓이 12월 한정 이벤트로 전문디자이너가 제작한 다양한 디자인 시안물을 100원에 구매 가능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이벤트는 코인빨래방을 운영하는 전국 모든 빨래방 점주의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쇼핑몰 워시마켓은 12월 한정 이벤트 외에도 홈페이지와 스마트스토어 오픈 기념으로 워시마켓 홈페이지와 워시마켓 스마트스토어에 가입하는 신규 회원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여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쇼핑몰 워시마켓은 웹사이트제작·온라인마케팅·로고제작·디자인시안물·전단지제작·명함제작 등의 다양한 구매가 가능하다고 한다.


사업자는 홍보에 필요한 웹사이트제작·온라인마케팅 그리고 로고제작·명함제작·파워블로거를 통한 포스팅 작성까지 워시마켓 홈페이지 및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 이러한 웹사이트제작·온라인마케팅·로고제작·디자인시안물·전단지제작·명함제작·파워블로그(파워블로거) 등과 같은 홍보 상품뿐만 아니라, 대용량의 업소용세탁기·생활용품 구입도 워시마켓 홈페이지 및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쇼핑몰 워시마켓은 각자 다른 컨셉을 가지고 있는 전문 디자이너와 전문개발자, 전문마케터 등 각 분야

전문가를 통해 맞춤형 제작이 가능하다.


아울러 일반 구매자도 구입이 가능한 빨래방물품과 생활용품 관련한 제품도 함께 판매 예정이며, 계속해서 신규 상품 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고 한다.


온라인쇼핑몰 워시마켓 대표는 “워시마켓의 주 고객층은 단체, 기업체, 개인 등 폭넓은 고객층이 있으며, 의뢰자는 전단지 제작, 세탁기 구입 등 다양한 주제의 퀄리티 높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가능한 것이 워시마켓 쇼핑몰의 큰 메리트이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