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22.1℃
  • 맑음강릉 21.2℃
  • 맑음서울 23.0℃
  • 구름많음대전 21.1℃
  • 흐림대구 20.2℃
  • 흐림울산 15.7℃
  • 흐림광주 18.9℃
  • 흐림부산 17.6℃
  • 흐림고창 17.5℃
  • 흐림제주 15.5℃
  • 맑음강화 19.9℃
  • 흐림보은 19.5℃
  • 흐림금산 19.3℃
  • 흐림강진군 18.3℃
  • 흐림경주시 16.8℃
  • 흐림거제 17.3℃
기상청 제공

e-biz

디올 뷰티, 롯데백화점 본점에 연말을 골드 빛으로 물들일 ‘홀리데이 팝업 스토어’ 오픈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디올에서 2019년 연말을 골드 빛으로 물들일 홀리데이 팝업 스토어를 소공동 롯데 백화점 본점 지하1층 The Wave 행사장에 오픈했다.

지난 12월 11일부터 시작해, 오는 26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향수, 메이크업, 스킨케어에 걸쳐 디올 뷰티를 대표하는 베스트 및 스테디 셀러 아이템들을 모두 직접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자리다. 제품 구매 시 이곳에서만 제공되는 특별한 기프팅 서비스 및 다양한 혜택을 경험할 수 있다. 디올 헤리지티와 눈부신 골드 장식들로 가득한 포토존 또한 디올 홀리데이 팝업 스토어의 특별함으로 연말의 설렘을 배가 시킨다.

사전 예약 후 디올 홀리데이 팝업 스토어를 방문하면 디올의 로즈 스킨케어 체험, 쟈도르 향수 체험, 나만의 립 컬러 찾기 등 특별하게 짜여진 미션 수행 후 다양한 제품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샘플링 머신 체험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모든 방문객들은 나만의 홀리데이 카드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오직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만 가능한, 디올 아뜰리에의 노하우가 담긴 특별한 기프팅 서비스도 준비되어 있다. 

디올 프로 아티스트가 선보이는 메이크업 쇼, 자수 이니셜 파우치 서비스(구매고객 한정)와 같은 스페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더불어 구매 금액 별로 크리스마스 키트, 디올 브레이슬릿, 파우치 등 다양한 선물이 제공된다.

메이크업 쇼는 12월13일(금)~15일(일) 및 12월 20일(금)~26일(목) 요일 오후 2시/4시/6시, 자수 이니셜 파우치는 동일 기간 오후 1시, 3시, 5시에 선착순(일 한정수량 10개)으로 진행된다. 

11일 진행된 디올 홀리데이 팝업 스토어 오프닝에는 디올 뷰티의 로컬 앰버서더 선미와 라이징 스타 모델이자 듀오 보이 그룹 JXR의 멤버 유리가 참석해, 특별 미션 및 서비를 직접 체험해 보며 자리를 빛냈다.

디올 홀리데이 팝업 스토어는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 가능하며, 현장에서 직접 등록한 후에도 이용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이광재, ‘경기도 하남시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선언...“정치적 운명 걸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추미애 전 의원의 경기도지사 출마로 실시되는 ‘경기도 하남시갑’ 선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로 전략공천된 이광재 전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광재 전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하남갑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도전하겠다. 저는 하남에 일을 하러 왔다”며 “하남의 성적표가 곧 정치인 이광재의 성적표가 될 것이다. 하남의 성공에 저의 정치적 운명을 걸겠다”고 말했다. 이광재 전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저 이광재는 하남과 함께 가겠다. 지역구는 표밭이 아니고 일터다. 말로만 하는 정치는 끝내야 한다”며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능력이 없으면 사랑이 아니다. 지역의 현안부터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하남의 철도와 교통 문제, 정말 오래됐다. 하남시 전체 면적의 무려 71%가 그린벨트로 묶여 있다. 하남의 학부모님들은 학군이 다르다는 이유로 길 건너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지 못해 발을 구른다”며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 20년 동안 같은 말이 되풀이되고 있다. 이제는 해결해야 할 때가 왔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실력이 있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 앞서 더불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