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4.03 (금)

  • 맑음동두천 8.1℃
  • 맑음강릉 14.7℃
  • 연무서울 8.6℃
  • 맑음대전 9.0℃
  • 맑음대구 12.5℃
  • 구름많음울산 12.1℃
  • 맑음광주 9.9℃
  • 맑음부산 13.7℃
  • 맑음고창 8.5℃
  • 구름많음제주 12.9℃
  • 맑음강화 9.3℃
  • 맑음보은 7.3℃
  • 맑음금산 6.7℃
  • 맑음강진군 11.4℃
  • 맑음경주시 13.2℃
  • 구름조금거제 13.1℃
기상청 제공

e-biz

40% 빅세일 툴앤툴 무선청소기, 크리스마스 선물로 강력추천

[시사뉴스 김도환 기자] 설렘 가득한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따뜻하고 포근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되면 자연스레 올 한 해 고마움과 감사함을 느꼈던 소중한 이들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이럴 때 또 하나 떠오르는 것이 바로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는 만큼 어떤 선물이 가장 좋을지에 대한 고민이다.
 
툴앤툴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무선청소기 네오스틱 시리즈를 40% 세일하는 해피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네이버쇼핑 기준, 툴앤툴 무선청소기를 사용해보고 작성한 후기 개수는 1만 3천 개에 달하고, 판매량은 총 8만 대가 넘는다.


1만 개가 넘는 후기 개수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4.7점의 높은 사용자 평점으로 주목 받고 있는 툴앤툴 무선청소기의 인기는 많은 시간 고민하고 비교하며 구입을 결정해 직접 사용해본 소비자들이 입증하고 있다.


툴앤툴 관계자는 “저희에게 2019년은 많은 고객님들께 큰 사랑을 받은 행복한 한 해였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해피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통해 5종의 선물을 준비했다. 따뜻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소중한 분께 드리는 뜻 깊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진심을 전하며, “올 한 해 가성비 좋은 무선청소기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다가오는 새해엔 고객의 입장에서 더욱 쉽고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제품 개발과 고객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다짐을 밝혔다.


툴앤툴이 준비한 5종 선물은 무선청소기 네오스틱 최대 40% 할인, 2년치 소모품에 해당하는 헤파필터 증정, 침구브러쉬 증정, 소프트탄소브러쉬 증정, 후기 응모 100% 사은품이 있다.


툴앤툴 무선청소기는 공기청정기보다 미세먼지를 더욱 꼼꼼히 걸러주는 H14등급의 헤파필터, 파워툴 브랜드의 고출력 모터 기술과 흡입력, 어두운 곳에서 자동으로 켜지는 LED 불빛이 장착된 청소기 헤드, 원터치 방식을 이용해 한 번에 비울 수 있는 대용량 먼지통, 추가 배터리 구입 시 1시간 동안 연이어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분리형 방식,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Door to Door A/S 서비스 등 많은 특장점을 갖춘 제품이라고 한다.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총선] 안철수 "정당선거지원금 440억 반납하고 마스크 지급제안"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과 관련 4·15 총선에 참여하는 정당들을 향해 "정당선거지원금 440억원을 반납하고 그 반납된 재원으로 투표 참가자에게 마스크를 지급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4·15 총선 유세 차원에서 국토대종주를 진행 중인 안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코로나19로 모든 국민들이 고통 받고 있는데 정당들도 고통분담에 참여해야 한다. 과거처럼 떠들썩한 선거를 치를 수 없으니 사실 비용도 많이 쓸 수 없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국도를 달리면서 예상 외로 많은 분들을 만난다"며 "이미 꽤 오래 전부터 불경기가 시작됐고 코로나19로 주저앉기 일보 직전이라고 울상"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런 고단한 서민들의 삶을 여의도 기득권 정치세력들과 구중궁궐에 계신 분은 알까 생각해본다"며 "그 분들의 말씀을 들으면서 생각했다. 지금처럼 초유의 어려운 상황에서 과연 정당들이 수백억원의 국민세금을 받아 선거를 치르는 것이 타당한가, 우리 정치가 그럴 자격이 있는 것인가에 대해서 말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4·15 총선용으로 정당에 지급된 선거보조금은 더불어민

경제

더보기
도로공사, 휴게소 입점매장 수수료 30% 인하 추진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휴게시설협회는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매출액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휴게소 입점매장에 대한 지원방안으로 수수료 인하를 추진하기로 했다. 도로공사와 고속도로휴게시설협회는 코로나19 위기경보가 경계단계로 하향될 때까지 휴게소 운영업체별 상생협의회를 거쳐 입점매장의 수수료를 30% 인하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또한 입점매장들이 고용유지지원금 등 정부와 민간분야의 추가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권역별(한국도로공사 8개 지역본부)로 도움센터도 운영한다. 아울러 도로공사는 휴게시설 운영업체에 대한 지원방안으로 임대보증금을 절반으로 축소하고 1950억원 규모를 환급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고속도로 휴게소의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0~50% 감소해 휴게시설 운영업체들의 경영여건이 악화된 데 따른 것이다. 도로공사는 운영업체의 신청을 받아 임대보증금을 환급하되, 대구·경북 등 매출이 급감한 지역을 우선적으로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수수료 인하와 임대보증금 환급을 통해 휴게소 입점매장과 운영업체의 운영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

사회

더보기
주한 美군사령관 "北의 코로나19 제로는 불가능...30일간 軍 봉쇄"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 미군사령관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환자가 전혀 없다는 북한의 주장은 "불가능한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에이브럼스 사령관은 2일(현지시간) 미국의소리(VOA)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없다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 "우리가 가진 정보와 (정보취합)방법을 공개하지는 않겠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에 얼마나 많은 환자가 있는지는 말할 수 없다. 하지만 지난 2월과 3월초 30일간 북한이 군을 봉쇄한 행동을 통해 알고 있다. (중국과의)국경에서도 매우 엄격한 (봉쇄)조치를 취했다. (바이러스)확산을 막기 위해 다른 모든 국가들이 하고 있는 것과 똑같다"고 말했다. 앞서 에이브럼스 사령관은 3월 13일 미 국방부에서 열린 화상 브리핑에서 북한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전무하다고 주장하지만 자신은 발병 사례가 있다고 꽤 확신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북한의 최근 미사일 시험발사에 대해선 "정확도가 높아진 고체연료 추진 방식 미사일 역량을 발전시키기 위한 4-5개년 계획에 의한 것"이라며 "북한이 이 같은 미사일 역량을 완성해 완벽한 작전수행 가능 상태로 실전 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강영환 칼럼] "프레임"이 총선승패를 좌우한다!
더불어민주당 회의장면 뒷배경에는 ‘국민을 지킵니다’가 보인다. 코로나19로 경제적 곤경에 빠진 국민을 달래기 위한 메시지를 채택했다. 예견되는 야당의 현정부 3년에 대한 심판론을 긍정의 메시지로 대응했다. 미래통합당 지도부 뒷배경엔 ‘힘내라 대한민국, 바꿔야 산다’라는 슬로건이 자리 잡고 있다. 당초 얘기된 '못살겠다 갈아보자'식의 정권심판의 공격적 메시지를 '바꿈'이라는 부정과 '산다'라는 긍정의 언어가 교차된 메시지로 전환시켰다. 정의당은 '원칙을 지킵니다'라는 슬로건을 채택했다. 준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법을 부정 또는 파기하고 위성비례정당을 만든 거대양당의 꼼수에 대한 반격을, 역시 '지킵니다'라는 긍정적 언어로 전환했다. 광고인 출신이라 더욱 그런지 필자는 ‘때의 목소리’라 불리는 슬로건에 자연스레 눈길이 간다. 당 지도부의 뒷배경에 눈에 잘 띄게 배치시킨 짧은 카피, 길거리 벽보와 현수막에서 보이는 후보들의 메시지를 보며, 여기에 담긴 당과 후보들이 표방하는 정신과 각오를 읽는다. 그리고 ‘각 진영의 전략은 유권자들의 마음을 파고들까?’ ‘자신들의 메시지대로 일사분란하게 잘 움직이는가? 헤매고 있는가?’ 평가해보기도 한다. 4월 2일부터 본격 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