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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OUT, 산소포화도 저하도 걱정 없는 아이퓨어 공기청정마스크 출시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지난 6일 국립환경과학원의 시도별 대기정보 자료에 따르면 2019년 서울의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25마이크로그램으로 측정됐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원인 규명을 위해 초미세먼지 배출 상황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수도권에만 내려진 14차례의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의 미세먼지 고농도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지난 3월에는 사상 처음 7일 연속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질 정도로 연일 최고치를 경신중이다. 

최근 중국과 인도 등 개발도상국의 영향으로 농도가 심해진 미세먼지는 WHO에서 1급 발암물질로 규정했으며, 호흡기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쳐 폐를 이루는 세포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한 미세먼지 마스크 착용이 중요시되고 있는데, 마스크를 착용하며 생기는 문제도 허다하다. 갑갑한 기분이 들거나, 산소포화도가 떨어져 숨을 쉬기 힘들고 초미세먼지를 막으려다 공기 순환도 원활하게 되지 않아 마스크 착용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많다. 또 1회용으로 사용하는 시중에 일반적인 마스크는 경제적이지 못하다는 문제점을 지적받고 있다. 

그 대안으로 아이퓨어 ‘공기청정마스크’가 있다. 미세먼지의 공포에서 살고 있는 시민들의 두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아이퓨어 ‘공기청정마스크’는 일반 마스크에 단점을 보완하여 만든 스마트한 웨어러블 공기청정마스크이다.

우선 일반 미세먼지 마스크의 단점인 마스크 착용 시, 산소포화도가 떨어지는 점을 보완했다. 아이퓨어 ‘공기청정마스크’를 개발한 아이디얼(대표: 김대섭) 관계자에 따르면 산소포화도가 낮아지는 것을 막아주어 숨을 쉬는 데 어려움이 없다. 이는 공기청정마스크 안에 장착된 FAN이 공기를 순환시켜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또한 아이퓨어 공기청정마스크 안에는 나노필터, 헤파필터, 활성탄필터, 향균필터 총 4개의 필터가 탑재되어 있어 초미세먼지는 물론, 세균번식도 방지해준다. 

게다가 1회 사용만으로 버려야 하는 비경제적인 일반 미세먼지 마스크에 비해, 아이퓨어 공기청정마스크는 필터만 교체하면 재사용이 가능하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1회 200원 정도로 사용할 수 있다.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 부득이한 야외활동이 있을 때, 아이퓨어의 공기청정마스크를 착용한다면 산소포화도 저하로 인한 답답함을 해소함은 물론 외부로부터 체내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원천 차단할 수 있다. 특히 교통경찰이나 공사장 현장 등 미세먼지에 과도하게 노출된 직업군에게 유용하다. 자전거, 보드, 등산 등 야외 스포츠를 할 때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아이퓨어 공기청정마스크는 재사용을 위해 배터리 충전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배터리는 KC인증을 받은 배터리를 사용했으며, 식품용기급인 PC+ABS소재를 사용해 안정성까지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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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좌고우면(左顧右眄) 말고 적시적기(適時適期) 대응이 최선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24일 대통령은 코로나19 관련 추경예산을 요청하며 "정부는 비상한 경제시국에 대한 처방도 특단으로 내야 한다. 결코 좌고우면(左顧右眄) 해서는 안 된다. 타이밍이 생명인 만큼 정부가 준비 중인 모든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25일 오후 문재인대통령은 대구지역을 긴급 방문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정세균 총리도 25일부터 대구지역에 상주하며 코로나19 상황을 직접 현장에서 지휘하기로 했다. 당정청도 25일 대구·경북지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최대 봉쇄 조치를 하는 한편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추경안을 최대한 빨리 편성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23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9시보다 352명 늘어난 556명에 이르자 대통령이 직접 나서 위기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 발령은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이후 처음이다.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자 곳곳에서 행사와 집회 등이 취소됐다. 24일로 예정된 국회본회의도,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도 취소됐다. 기업들의 면접도 취소됐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이날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신입사원 채용면접을 연기했다. 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