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0 (월)

  • 맑음동두천 14.1℃
  • 맑음강릉 19.3℃
  • 맑음서울 13.9℃
  • 맑음대전 12.6℃
  • 흐림대구 20.3℃
  • 흐림울산 20.2℃
  • 구름많음광주 12.3℃
  • 흐림부산 18.4℃
  • 맑음고창 10.1℃
  • 흐림제주 13.9℃
  • 맑음강화 12.9℃
  • 구름많음보은 13.4℃
  • 구름많음금산 11.5℃
  • 흐림강진군 13.3℃
  • 흐림경주시 20.4℃
  • 구름많음거제 19.3℃
기상청 제공

e-biz

미세먼지OUT, 산소포화도 저하도 걱정 없는 아이퓨어 공기청정마스크 출시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지난 6일 국립환경과학원의 시도별 대기정보 자료에 따르면 2019년 서울의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25마이크로그램으로 측정됐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원인 규명을 위해 초미세먼지 배출 상황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수도권에만 내려진 14차례의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의 미세먼지 고농도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지난 3월에는 사상 처음 7일 연속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질 정도로 연일 최고치를 경신중이다. 

최근 중국과 인도 등 개발도상국의 영향으로 농도가 심해진 미세먼지는 WHO에서 1급 발암물질로 규정했으며, 호흡기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쳐 폐를 이루는 세포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한 미세먼지 마스크 착용이 중요시되고 있는데, 마스크를 착용하며 생기는 문제도 허다하다. 갑갑한 기분이 들거나, 산소포화도가 떨어져 숨을 쉬기 힘들고 초미세먼지를 막으려다 공기 순환도 원활하게 되지 않아 마스크 착용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많다. 또 1회용으로 사용하는 시중에 일반적인 마스크는 경제적이지 못하다는 문제점을 지적받고 있다. 

그 대안으로 아이퓨어 ‘공기청정마스크’가 있다. 미세먼지의 공포에서 살고 있는 시민들의 두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아이퓨어 ‘공기청정마스크’는 일반 마스크에 단점을 보완하여 만든 스마트한 웨어러블 공기청정마스크이다.

우선 일반 미세먼지 마스크의 단점인 마스크 착용 시, 산소포화도가 떨어지는 점을 보완했다. 아이퓨어 ‘공기청정마스크’를 개발한 아이디얼(대표: 김대섭) 관계자에 따르면 산소포화도가 낮아지는 것을 막아주어 숨을 쉬는 데 어려움이 없다. 이는 공기청정마스크 안에 장착된 FAN이 공기를 순환시켜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또한 아이퓨어 공기청정마스크 안에는 나노필터, 헤파필터, 활성탄필터, 향균필터 총 4개의 필터가 탑재되어 있어 초미세먼지는 물론, 세균번식도 방지해준다. 

게다가 1회 사용만으로 버려야 하는 비경제적인 일반 미세먼지 마스크에 비해, 아이퓨어 공기청정마스크는 필터만 교체하면 재사용이 가능하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1회 200원 정도로 사용할 수 있다.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 부득이한 야외활동이 있을 때, 아이퓨어의 공기청정마스크를 착용한다면 산소포화도 저하로 인한 답답함을 해소함은 물론 외부로부터 체내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원천 차단할 수 있다. 특히 교통경찰이나 공사장 현장 등 미세먼지에 과도하게 노출된 직업군에게 유용하다. 자전거, 보드, 등산 등 야외 스포츠를 할 때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아이퓨어 공기청정마스크는 재사용을 위해 배터리 충전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배터리는 KC인증을 받은 배터리를 사용했으며, 식품용기급인 PC+ABS소재를 사용해 안정성까지 놓치지 않았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