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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원 부띠끄 비즈니스 호텔 ‘아마레호텔’, 편리한 교통편과 세심한 서비스로 고객 만족


[시사뉴스 김도환 기자] 나를 위한 소비, 나를 위한 휴식을 찾고자 ‘호캉스’ 수요가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고객을 위한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운동호텔 ‘아마레호텔’이 호캉스족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아마레호텔은 호텔 주변 버스터미널이 있어 교통편이 편리하고 먹자골목 또한 주변에 위치하고 있어 연말 연초 모임을 하러 왔던 고객들이 호텔에 묵고 가는 경우가 많다. 이는 비즈니스호텔로 전 객실에 욕조가 구비되어 있고 안마의자와 버블워시, 샤워타올 등 다양한 어메니티 제공으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한다.


룸내 편의 시설과 서비스뿐만 아니라 12층에는 야외정원과 카페테리아가 위치해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동시에 선사하는 색다른 즐거움도 전한다. PC 게임이나 PC 사용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일반 PC방 사양과 똑 같은 고사양 PC가 준비된 PC룸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여준다고 전했다.


또한 파티룸도 준비되어 있어 언제든 노래를 즐길 수 있는 노래방이나 멀티방에 따로 가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플레이스테이션, 생생한 VR게임 및 각종 보드게임이 탄탄하게 준비되어 있다. 기본적인 숙박뿐만 아니라 연말파티, 생일파티, 연인끼리의 기념일에도 최적화된 아마레 파티룸 이용을 원할 시 미리미리 예약을 해두는 것이 좋다.


서수원호텔 아마레호텔 관계자는 “현대적 감각의 최상급 부티끄 비즈니스 호텔인 아마레호텔은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섬세하고 정성 어린 서비스와 진정한 휴식과 품격 있는 여가 문화,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실현시켜 드리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다. 본 호텔의 전 직원은 앞으로도 고객 한 분 한 분을 위해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려 힘쓸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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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인도네시아인 자가격리 위반 강제추방[무관용원칙]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법무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자가격리 조치 등을 위반한 인도네시아인을 강제추방 조치했다. 외국인으로는 최초 사례다. 8일 법무부에 따르면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이날 인도네시아인 A(40)씨를 오후 3시20분 비행기로 강제추방 조치하고 범칙금을 부과했다. A씨는 지난 4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과정에서 출국 전에 일하던 경기 안산 소재 숙소를 거주지로 허위 신고했다. 이후 법무부 출입국관리 직원에게서 '활동범위 제한 명령서'를 받은 뒤 안산이 아닌 경북 김천에 있는 지인의 집으로 이동했다. 안산시는 A씨가 무단이탈한 사실을 확인, 경찰의 협조를 얻어 그의 소재지를 파악한 뒤 지난 5일 인천출입국·외국인청 안산출장소에 통보했다. 관련 내용을 전달받은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특별조사팀을 꾸려 A씨가 격리 장소를 허위로 신고한 사실을 파악하고, 김천으로 조사팀을 보내 그의 신병을 확보한 뒤 지난 6일 긴급보호 조치해 조사했다. 출입국당국은 조사 결과 A씨가 자신이 격리 대상자임을 인지하고 있었지만 거주지를 허위로 신고하고 자가격리 장소를 이탈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과 출입국관리법을 위반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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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사람] 부모의 합리적 선택은 어떻게 불평등을 심화시키는가? 《기울어진 교육 》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오바마 전 대통령의 한국 교육 예찬은 익히 알려진 바다. 그는 한국의 교육열을 배워야 할 모델로 언급하곤 했다. 정작 한국은 과열된 사교육 시장과 그로 인한 교육 불평등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었지만 말이다. 오바마의 한국 교육 예찬은 미국 부모의 양육 방식에 생기기 시작한 변화를 보여주는 징후였는지도 모른다. 소득격차 클수록 부모 권위적 독일과 이탈리아 출신의 두 젊은 경제학자가 쓴 <기울어진 교육>은 미국을 휩쓸고 있는 ‘타이거 맘’과 ‘헬리콥터 부모’의 출현을 양육을 둘러싼 경제적 인센티브의 변화로 설명하려는 시도다. 두 사람은 미국에서 아이들을 기르며 자신들이 1970년대 자신들의 부모 세대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양육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아이들이 낙제만 하지 않으면 신경 쓰지 않던 부모 세대와 달리, 오늘날 저자 또래의 부모들은 음악 교습부터 스포츠 활동까지 온갖 교육에 아이를 등록시키고, 숙제는 제대로 했는지 검사하며, 꼬박꼬박 책을 읽어주고, 아이들의 놀이 약속까지 대신 잡아 준다. 느긋하고 때로는 방임적이기까지 했던 부모 아래서 자란 자신들이 대체 어쩌다 헬리콥터 부모가 돼버린것일까? 두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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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초중고대학 온라인강의 전국 원격대학(사이버대학)들이 지원 나서라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오는 4월 9일부터 고3과 중3을 시작으로 전국의 초중고가 오는 4월20일까지 순차적으로 온라인 개학을 한다. 대학들도 당초 4월 중순까지 예정했던 온라인수업을 4월 말까지, 심지어는 한 학기 내내 시행하기로 했다. 코로나19사태로 사상 처음 겪는 일이라 교육 현장 곳곳에서 난리가 났다. 교육 현장뿐 아니라 특히 유치원 초중고 학부모들도 아우성이다. 이런 사상 초유의 일을 목도(目睹)하면서 이럴 때 온라인교육에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전국 21개 원격대학(사이버대학)이 적극 나서서 전국의 초중고대학 온라인강의 교육 지원에 나서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물론 교육부가 EBS 등을 통한 강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기는 하지만 강의 콘텐츠 제공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온라인 강의의 제작, 수업 진행, 출결·평가 등 오프라인 대면 강의를 대체할 수 있는 교육시스템 운영 노하우다. 일선 초중고는 물론 대학들까지도 온라인 강의 제작부터 평가까지 처음 겪는 일에 당황하고 있어 온라인강의로 4년간 대학 수업을 진행해 학사를 배출하는 사이버대학의 노하우는 현재 상황에서 매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이버대학은 2001년에 9개 대학이 최초로 설립된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