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0 (월)

  • 맑음동두천 14.1℃
  • 맑음강릉 19.3℃
  • 맑음서울 13.9℃
  • 맑음대전 12.6℃
  • 흐림대구 20.3℃
  • 흐림울산 20.2℃
  • 구름많음광주 12.3℃
  • 흐림부산 18.4℃
  • 맑음고창 10.1℃
  • 흐림제주 13.9℃
  • 맑음강화 12.9℃
  • 구름많음보은 13.4℃
  • 구름많음금산 11.5℃
  • 흐림강진군 13.3℃
  • 흐림경주시 20.4℃
  • 구름많음거제 19.3℃
기상청 제공

e-biz

서수원 부띠끄 비즈니스 호텔 ‘아마레호텔’, 편리한 교통편과 세심한 서비스로 고객 만족

URL복사


[시사뉴스 김도환 기자] 나를 위한 소비, 나를 위한 휴식을 찾고자 ‘호캉스’ 수요가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고객을 위한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운동호텔 ‘아마레호텔’이 호캉스족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아마레호텔은 호텔 주변 버스터미널이 있어 교통편이 편리하고 먹자골목 또한 주변에 위치하고 있어 연말 연초 모임을 하러 왔던 고객들이 호텔에 묵고 가는 경우가 많다. 이는 비즈니스호텔로 전 객실에 욕조가 구비되어 있고 안마의자와 버블워시, 샤워타올 등 다양한 어메니티 제공으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한다.


룸내 편의 시설과 서비스뿐만 아니라 12층에는 야외정원과 카페테리아가 위치해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동시에 선사하는 색다른 즐거움도 전한다. PC 게임이나 PC 사용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일반 PC방 사양과 똑 같은 고사양 PC가 준비된 PC룸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여준다고 전했다.


또한 파티룸도 준비되어 있어 언제든 노래를 즐길 수 있는 노래방이나 멀티방에 따로 가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플레이스테이션, 생생한 VR게임 및 각종 보드게임이 탄탄하게 준비되어 있다. 기본적인 숙박뿐만 아니라 연말파티, 생일파티, 연인끼리의 기념일에도 최적화된 아마레 파티룸 이용을 원할 시 미리미리 예약을 해두는 것이 좋다.


서수원호텔 아마레호텔 관계자는 “현대적 감각의 최상급 부티끄 비즈니스 호텔인 아마레호텔은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섬세하고 정성 어린 서비스와 진정한 휴식과 품격 있는 여가 문화,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실현시켜 드리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다. 본 호텔의 전 직원은 앞으로도 고객 한 분 한 분을 위해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려 힘쓸 것이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