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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설비기사 시험에 꼭 나오는 문제만 선별한 ‘에듀윌 빈출 300제’ 선착순 무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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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은 소방설비기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시험에 꼭 나오는 ‘빈출 300제’를 마련하고 무료로 배포한다.


소방설비기사 자격증은 소방 공공기관이나 협력 업체에서 필수 우대 자격증으로 기술직공무원 임용시 3~5%의 가산점을 인정받기도 한다. 특히, 소방 관련 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취업, 승진에서 활용도가 높은 유망 자격증으로 주목받고 있다.


에듀윌의 소방설비기사 ‘빈출 300제’는 시험에 자주 나오는 빈출문제를 엄선해 수험생들이 핵심만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으로 수험생이 쉽게 문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정답과 해설을 꼼꼼하게 수록했다.


에듀윌 관계자는 “본 교재는 소방설비기사 시험을 처음 준비하는데 막막한 수험생, 공부의 우선순위가 궁금한 수험생, 한번에 중요한 내용을 정리하고 싶은 수험생 등을 위해 만든 교재다”라면서, “빠른 합격에 꼭 필요할 것이라 믿고 만든 만큼, 모두 받아가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해당 이벤트는 1월 1일 이후 에듀윌에 신규 가입한 회원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31일까지 매일 선착순 30명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에듀윌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 기관상 12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특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 기업을 입증 받은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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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듀오 ‘새벽별’ 두 번째 콘서트 연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피아니스트 김상헌과 심은별로 이루어진 듀오 ‘새벽별’의 콘서트가 9월 4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용산구 일신홀에서 열린다. 2019년 ‘듀오 새벽별 창단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열리는 두 번째 콘서트다. 김상헌은 시각장애인 최초로 서울대 음대에 합격한 피아니스트다. 국내외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피아니스트로서 이름을 알렸다. 영산양재홀 영아티스트 독주회를 시작으로 △박창수 하우스콘서트 전국 순회공연 및 원먼스 페스티벌 △류현진 자선 디너파티 초청 연주 △투게더위캔 송년 음악회 △아트위캔 정기 연주회 및 아트위캔 독주회 △소리예술단 대구, 경주 등 5개 도시 순회 연주 △프라움악기박물관 독주회 등에 서며 전문 연주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피아니스트 심은별은 건국대 음악교육과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한양대 대학원에서 피아노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난파콩쿨 3위, 예진음악콩쿨 2위를 비롯해 한국피아노두오콩쿨에서 3위(1, 2위 없음)를 수상했고 △브레멘 국립음대 △이화여대 △프랑크푸르트 음대 △세종문화회관 △영산아트홀 △국제아트홀 △부암아트홀 △Audioguy Studio △Lyum Hall △나루아트센터 △서울국제음악캠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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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지역대학을 살리자는데 오히려 부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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