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0 (월)

  • 흐림동두천 13.3℃
  • 흐림강릉 23.1℃
  • 서울 13.9℃
  • 흐림대전 16.4℃
  • 대구 20.7℃
  • 구름많음울산 21.0℃
  • 구름많음광주 17.0℃
  • 흐림부산 20.2℃
  • 흐림고창 12.7℃
  • 흐림제주 17.1℃
  • 흐림강화 12.2℃
  • 흐림보은 17.4℃
  • 흐림금산 16.4℃
  • 흐림강진군 19.0℃
  • 흐림경주시 22.0℃
  • 흐림거제 18.7℃
기상청 제공

e-biz

엘리시안강촌 비젼스키샵, 맞춤별 스키강습 제공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겨울철 대표 레저 스포츠인 스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에서 전철로 이동할 수 있는 스키장인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은 경춘선 백양리역을 통해 쉽게 편하게 스키장에 도착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들이 선호하는 스키장 중 하나이다.


엘리시안강촌 스키장은 강원도 춘천에 있지만 서울에서 한 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춘선의 경우 상봉역 뿐 아니라 청량리역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접근성을 높였다.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벨 시대인 만큼 야간스키, 평일스키를 즐기는 스키 매니아들이 늘고 있으며 잠깐 즐기기보다 이왕이면 제대로 배우기 위해 자연스레 스키강습에 대한 관심도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 스키는 가장 중요한 것이 안전과 위험성을 알려주고 바른 제세로 기초부터 탄탄하게 가르쳐주는 것이 가장 기본이다. 분야별, 수준별 맞춤 지도 가능한 자체 강사가 상주하고 있는지도 중요한 선택 요소 중 하나이다.


엘리시안강촌 비젼스키샵은 자체 직영 전문강사를 통한 고퀄리티 스키강습으로 엘리시안강촌 스키장을 방문하는 스키강습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스키강습, 보드강습 강사를 직접 운영하며 자체 육성프로그램으로 대한스키 지도자연맹 공인강사를 보유하고 있기에 수강생들의 현재 실력 및 원하는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그에 맞는 강사진의 1:1 맞춤교육으로 원하는 실력에 도달할 때까지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강촌에 위치하고 있는 비젼스키샵은 3가지 패키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젼 예약고객님을 위한 제휴 펜션 20%를 할인해드리는 숙박패키지, 예약자에 한해 고급의류를 브랜드 의류로 업그레이드해드리는 당일패키지, 춘천지역 무료 픽업 차량운행 및 어린이 강습자 팰리체 팀복으로 의류 업그레이드 진행, 강습자 의류 대여시 의류 업그레이드해드리는 강습패키지라고 한다.


비젼스키샵 관계자는 “강습 시 매번 달라지는 강사로 인해 수업의 진도가 체계적이지 못하면 비용과 시간 낭비일 수 있기 때문에 시작이 중요하다. 또한 스포츠는 안전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자격을 갖춘 전문 강사가 일관성 있게 강습해야 실력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15주년 맞이 새롭게 리모델링 단장을 마친 ‘엘리시안 강촌 비젼스키샵’은 120평 규모로 내외부 인테리어는 물론 바라클라바 넥워머, 고글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렌탈 뿐 아니라 수입장비들은 저렴하게 구매도 가능하고, 렌탈 상품의 질 또한 최고로 준비해 놓았다. 여름을 즐기는 곳 가평빠지로 유명한 가평 k2수상레저에 이어 겨울을 책임질 엘리시안강촌 비젼스키샵은 의류, 부츠 청결함 유지를 위해 살균소독UV존 운영, 경춘선 백양리역 무료 픽업 서비스, 숙박 할인까지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한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