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6.04 (목)

  • 구름많음동두천 25.1℃
  • 맑음강릉 30.4℃
  • 연무서울 25.0℃
  • 맑음대전 27.5℃
  • 맑음대구 30.4℃
  • 맑음울산 28.7℃
  • 구름조금광주 28.0℃
  • 연무부산 25.9℃
  • 구름조금고창 28.2℃
  • 구름많음제주 24.0℃
  • 흐림강화 18.3℃
  • 맑음보은 27.3℃
  • 맑음금산 29.3℃
  • 구름많음강진군 26.4℃
  • 맑음경주시 32.2℃
  • 구름조금거제 27.1℃
기상청 제공

e-biz

매운맛 치킨의 선호도 조사한 bhc치킨 '봄'이 제일 높다!

매운맛 대표 메뉴 판매 비중 분석한 bhc치킨의 결과 봄, 겨울, 여름, 가을 순으로 나타나


(사진제공=bhc 치킨)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bhc치킨은 지난 해 동안 소비자들이 매운맛을 어느 계절에 가장 많이 찾았는지 동향을 분석을 했는데, 봄에 매운맛의 선호도가 가장 높았다고 전했다.


bhc치킨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매운맛 치킨 판매 비중이 낮은 계절은 가을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인 봄 보다 9.3% 높은 수치이며, 두 번쨰로는 겨울이며 그 다음은 여름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bhc치킨의 2019년 이전에 출시된 제품들 중 매운맛을 대표하는 맵스터와 핫후라이드, 치하오 치킨을 대상으로 특수 부위가 아닌 한 마리 기준으로 분석했다.


bhc치킨은 온도 변화의 큰 폭을 보이는 봄의 계절적 특성에 따라 자칫 잃기 쉬운 입맛을 돋우기 위해 임팩트가 있는 매운맛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편 치킨을 대표하는 후라이드치킨의 경우 계절별 약 25%대 판매 비중의 고른 분포를 보여 계절과 상관없이 꾸준히 찾는 메뉴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bhc치킨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맛에 대한 소비자들의 경향을 파악하는 데 참고 자료로 그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소비자 분석 결과를 진행해 만족도가 높은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치

더보기
유승민 "대선이 마지막 정치적 도전...내년 대선 후보 경선 준비"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유승민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대선 출마 의지를 밝히며, 마지막 도전임을 피력했다. 유 전 의원은 지난 3일 팬클럽 '유심초'에서 올린 영상 인터뷰를 통해 "보수 정당에 들어와서 보수 정치를 바꾸고픈 욕구를 상당히 정치 초반에 많이 느꼈다"며 "그것을 제 나름대로는 실천해보려고 한 세월"이었다고 회고했다. 유 전 의원은 이어 "정계를 은퇴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내년에 대선 후보 경선을 해야 한다. 1년10개월 후 대선이 남아 있다. 그것이 제 마지막 정치적 도전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유 전 의원은 그러면서 "국회의원을 그만두고 이제 남은 한 가지, 저의 정치적 도전, 그것만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 상황"이라며 "나가면서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고 거듭 강조했다. 다만 유 전 의원은 "이명박·박근혜 정부 때 제가 '여당' 안에 거의 몇 안 되는 '야당'이었지만 그때 이명박·박근혜 정부가 조금 더 잘하도록 더 치열하게 저항하고 투쟁했어야 한 것 아니냐 하는 후회가 든다"고 했다. 또 유 전 의원은 정치 인생에 가장 기억 남는 사건으로 지난 2011년 전당대회를 꼽았다. 유 전 의원은 "이대로 가다가는 보수가 망하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