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2.27 (목)

  • 맑음동두천 -0.1℃
  • 구름많음강릉 2.6℃
  • 구름조금서울 1.8℃
  • 박무대전 3.5℃
  • 흐림대구 4.7℃
  • 흐림울산 5.1℃
  • 박무광주 2.1℃
  • 구름많음부산 5.3℃
  • 구름조금고창 0.2℃
  • 구름조금제주 7.2℃
  • 맑음강화 2.1℃
  • 흐림보은 1.6℃
  • 흐림금산 2.5℃
  • 맑음강진군 1.6℃
  • 구름많음경주시 4.3℃
  • 흐림거제 6.6℃
기상청 제공

e-biz

EBS극한집업 방영된 배조하우징컨테이너하우스 전문업체 경남점감사제 실시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배조하우징은 컨테이너하우스 업계 최초로 내진 설계를 적용한 컨테이너하우스를 준공했고,최대의 준공사례 및 시공 업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가장 중요한 단열문제를 오랜 경험을 통해 완벽하게 보완했다.

이번 EBS극한직업에 방영된 건축물은 내부단열과 외부마감제를 이용하여 단열걱정이 없는 집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외부에 마감제를 통하여 컨테이너 철판의 녹에 대한 관리를 해야 한다는 단점을 보안하였다.

건축주들이 집을 짓는데 필요한 기초공사부터 건축설계,건축시공 인허가,기초 토목공사까지 모든 공정을 한 시공사에서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2020년 감사제 행사기간 동안 이동식주택 및 컨테이너농막 계약시 고급욕실 수납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배조하우징’은 소비자 분들의 지역에 가까운  컨테이너하우스가격 및 상당은 고객의 편리한 방문의 목적으로 본사(경북영천) 에서 각지역의 지점운영으로 경남점(창녕), 전남,전북광주점, 경기점(여주)을 전시장을 방문하여 1:1컨설팅으로 전국 어디에서든 시공이 가능하다.








커버&이슈

더보기
기아차의 굴욕, 쏘렌토 하이브리드 친환경차 인증 못 받아 [사전계약 중단 사태]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신형 쏘렌토로 재미를 보려던 기아자동차에 제동이 걸렸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때문이다.​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대부분 친환경자동차 지원 대상인데 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제외됐다.​제외된 이유는 무엇일까.​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자동차 연비 기준에 못 미쳤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연비는 15.3km/L. 친환경차 충족 기준은 15.8km/L다.​정부는 친환경자동차인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와 취등록세, 보조금 등을 지원한다.​하이브리드는 개별소비세 100만 원, 교육세 30만 원, 취등록세 90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친환경자동차 기준 미달로 220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전혀 받을 수 없게 됐다.​공영 주차장 요금 50% 할인, 혼잡통행료 할인 등 저공해자동차 혜택도 받지 못한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모델은 가솔린과 전기를 사용하는 친환경차다."​기아차는 소렌토 하이브리드가 친환경차라 대대적으로 홍보까지 했는데 이런 사태가 일어날 줄 몰랐을까. 몰랐다면 직무유기고 알았다면 출시 일정을 맞추기 위해 밀어붙였을 가능성이 크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사전계약자는 1만2,000명이 넘는 것으로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좌고우면(左顧右眄) 말고 적시적기(適時適期) 대응이 최선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24일 대통령은 코로나19 관련 추경예산을 요청하며 "정부는 비상한 경제시국에 대한 처방도 특단으로 내야 한다. 결코 좌고우면(左顧右眄) 해서는 안 된다. 타이밍이 생명인 만큼 정부가 준비 중인 모든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25일 오후 문재인대통령은 대구지역을 긴급 방문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정세균 총리도 25일부터 대구지역에 상주하며 코로나19 상황을 직접 현장에서 지휘하기로 했다. 당정청도 25일 대구·경북지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최대 봉쇄 조치를 하는 한편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추경안을 최대한 빨리 편성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23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9시보다 352명 늘어난 556명에 이르자 대통령이 직접 나서 위기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 발령은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이후 처음이다.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자 곳곳에서 행사와 집회 등이 취소됐다. 24일로 예정된 국회본회의도,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도 취소됐다. 기업들의 면접도 취소됐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이날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신입사원 채용면접을 연기했다. 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