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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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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 부건에프엔씨, 新 비전 및 조직문화 핵심가치 ‘SMART’ 발표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부건에프엔씨가 2020년 新 조직문화 핵심가치로 ‘SMART’를 선정하며, 조직문화 개선을 통한 임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SMART는 Solution(문제해결), Moral values(도덕적가치관), Achievement(성과 창출), Role& Responsibility(역할과 책임), Transformation(변화 선도)의 축약어다. 


각각의 핵심가치는 다음과 같다. ▲ Solution: 당면한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원인을 파악하고 능동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자세 ▲Moral values: 높은 수준의 도덕적 가치관을 가지고 생활하며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업무 관계자와 소통하는 자세 ▲Achievement: 업무 목표를 명확한 성과에 두고 달성 가능한 전략을 수립하며 동료들과 협업하는 자세 ▲Role&Responsibility: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이해하고 업무를 진행하며 결과에 대해서 책임지는 자세 ▲Transformation: 환경 변화에 맞춰 빠르게 적응하고 최선의 방법을 찾아가는 자세 등이다.


부건에프엔씨 관계자는 “패션, 뷰티 시장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여 부건에프엔씨만이 가진 장점을 통해 글로벌 기업을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임블리 부건에프엔씨(주)는 의류/잡화 제조, 쇼핑몰 ,화장품 판매 사업으로 2004년에 설립해 자본금7억원, 매출액1700억, 2018년 말 기준 사원수 260명 규모의 중소기업이며 서울 금천구 디지털로에 위치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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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땐 틀렸고 지금은 괜찮다? [문재인정부의 이중성, 반성 없이 코로나19 ‘심각’ 격상]
[시사뉴스 오승환 기자] “정부는 감염병 전문가들의 권고에 따라 위기 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올려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하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코로나19 관련 범정부대책회의를 주재하며 위기 경보 단계를 최고 수준 대응인 ‘심각’ 단계로 격상했다. 늦은 감은 있지만 전국 확산이 본격화됨에 따라 속도감 있는 대처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감염병 위기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 총 4단계로 나뉜다. ‘심각’은 최고 수준의 경보 단계로, 보건복지부 장관이 이끌었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가 국무총리 주관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로 이관된다. 정부는 지난 1월 20일 국내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자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했고, 같은 달 27일 위기 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끌어올린 바 있다. 당초 정부는 ‘심각’ 단계 격상을 두고 신중론을 보여 왔다. 전국단위 전파가 초기 단계인 데다 그 원인이 특정 집단을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어 통제가 가능하다는 계산에서였다. 하지만 이젠 상황이 달라졌다고 판단한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늘고 있고,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통제할 수 없다는 위기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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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개봉동 여행가이드 조씨 '동선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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