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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공기업 채용 NCS 기본서, 자료해석 실전서 등 나에게 맞는 교재 선택법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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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이 ‘2020 에듀윌 공기업 NCS 통합 기본서 with PSAT’ 교재 및 ‘2020 에듀윌 PSAT형 NCS 공기업 수리 문제해결능력 대비 자료해석 실전서’를 출간한 가운데, 나에게 맞는 수험서를 고르는 팁을 공개했다.


‘2020 에듀윌 공기업 NCS 통합 기본서 with PSAT’는 모듈부터 PSAT까지 한번에 대비하고 싶은 수험생에게 최적화된 기본서다. 주요 기업별 맞춤 모의고사 4회분을 제공하며, 따라만 해도 완독할 수 있는 2주 합격 플랜을 제시한다. 여기에 공기업 NCS 대비를 위한 추가 제공 PDF 자료 3종과 교재 연계 무료 특강을 제공하고 있다.


‘2020 에듀윌 PSAT형 NCS 공기업 수리 문제해결능력 대비 자료해석 실전서’는 PSAT형 기출 변형, 주요 6대 공기업 최신 기출문제로 수리, 문제해결능력을 집중 학습할 수 있는 수험서다.


따라만 해도 효과적인 3단계 학습법으로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을 완벽히 대비할 수 있으며, PSAT형 실전 모의고사 2회분을 제공한다. 또한 모든 문제에 따른 풀이법과 문제풀이 무료 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 도서 구매 및 자세한 사항 확인은 에듀윌 도서몰 및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에듀윌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 기관상 12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특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 인

지도 1위 기업을 입증 받은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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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4차 추경 '기싸움'...통신비 할인엔 9300억 vs. 독감백신·특별돌봄 지원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여야가 20일 추석 전 맞춤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4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심의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빚을 내서라도 꼭 긴요한 곳이 더 있다면 바로 전 국민 독감 예방접종과 중고생 돌봄 지원 예산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배준영 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통해 "기온이 조금 더 떨어져 독감이 유행하기 시작해 코로나19와 뒤섞이면 방역에 굉장히 큰 혼란이 올 수 있다. 국민들의 건강, 생명,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 국민 모두에게 무료로 독감 예방 접종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배 대변인은 "현 정부는 4차 추경에서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에 대해서만 1인당 20만원의 돌봄 지원비를 지급한다"며 "하지만, 코로나 19로 인한 돌봄 부담은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모든 학부모에게 커졌다"고 주장했다. 이어 "특히 충남 예산의 한 중학생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사건이 있을 정도로 중고등학생들까지도 돌봄과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284만명의 모든 중고생까지 돌봄비를 초등학생 같이 지원해도 약 5700억원이 있으면 된다. 국민 60%가량이 잘못한 일이라고 한 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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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듀오 ‘새벽별’ 두 번째 콘서트 연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피아니스트 김상헌과 심은별로 이루어진 듀오 ‘새벽별’의 콘서트가 9월 4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용산구 일신홀에서 열린다. 2019년 ‘듀오 새벽별 창단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열리는 두 번째 콘서트다. 김상헌은 시각장애인 최초로 서울대 음대에 합격한 피아니스트다. 국내외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피아니스트로서 이름을 알렸다. 영산양재홀 영아티스트 독주회를 시작으로 △박창수 하우스콘서트 전국 순회공연 및 원먼스 페스티벌 △류현진 자선 디너파티 초청 연주 △투게더위캔 송년 음악회 △아트위캔 정기 연주회 및 아트위캔 독주회 △소리예술단 대구, 경주 등 5개 도시 순회 연주 △프라움악기박물관 독주회 등에 서며 전문 연주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피아니스트 심은별은 건국대 음악교육과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한양대 대학원에서 피아노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난파콩쿨 3위, 예진음악콩쿨 2위를 비롯해 한국피아노두오콩쿨에서 3위(1, 2위 없음)를 수상했고 △브레멘 국립음대 △이화여대 △프랑크푸르트 음대 △세종문화회관 △영산아트홀 △국제아트홀 △부암아트홀 △Audioguy Studio △Lyum Hall △나루아트센터 △서울국제음악캠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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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지역대학을 살리자는데 오히려 부담을?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본지는 지난 한달간 <코로나19 지역대학을 살리자>라는 기획취재 시리즈를 연재했다. 취재를 위해 17개 대학 총장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 등을 통해 취재한 바, 예상대로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인한 대학의 위기는 상상 이상으로 심각했다. 여기에 코로나19라는 괴물이 나타나 비대면 수업이라는 쓰나미를 몰고 왔다. 언젠가는 도입해야 할 원격수업 시스템이었지만 미처 준비도 하기 전에 들이닥쳤기 때문에 거의 쓰나미에 버금갔다. 코로나19로 학생들의 등록금 감면요구에 특별장학금을 편성해야 했고 비대면 수업에 들어가는 기자재를 비롯한 시스템구축에 생각지도 않았던 예산집행으로 안 그래도 재정위기에 빠진 대학들을 코너로 몰고 갔다. 대학이 처한 위기는 이번 17개 대학 총장 면담을 통해서도 수 차례 확인되었듯이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다. 앞으로 머지 않은 미래에 대학은 있는데 학생은 없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질 것은 명약관화(明若觀火)하다. 여기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들의 혁신 경쟁은 날로 치열해지고 기업의 변화에 걸맞은 인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인데 과연 우리나라 대학들은 그러한 인재양성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