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9.18 (금)

  • 맑음동두천 17.8℃
  • 맑음강릉 20.0℃
  • 맑음서울 20.8℃
  • 맑음대전 19.7℃
  • 구름조금대구 19.1℃
  • 구름많음울산 19.8℃
  • 구름조금광주 19.5℃
  • 구름조금부산 19.7℃
  • 맑음고창 17.0℃
  • 구름조금제주 20.8℃
  • 맑음강화 17.9℃
  • 맑음보은 13.8℃
  • 맑음금산 17.3℃
  • 구름조금강진군 16.8℃
  • 구름많음경주시 18.1℃
  • 구름많음거제 18.6℃
기상청 제공

e-biz

용인 타운하우스 ‘휴스토리’, 단독주택 단지의 매력 모두 갖춰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2035년까지 인구 150만명 유치 목표로 곳곳에서 개발계획이 진행 중이다. 특히 용인플랫폼시티는 첨단산업, 주거, 상업 등 어우러진 복합자족도시로 조성하고 고림지구, 역북지구, 역삼지구, 남곡지구 등이 발전 중이다.


누구나 마당이 있는 단독 타운하우스를 꿈꾸지만 막상 발품 팔아 돌아다녀 보면 입맛에 딱 맞는 진짜 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곳은 극히 드물다.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에 위치한 ‘휴스토리’는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제2경부고속도로(예정), 제2외곽순환도로, 57번국도 등 서울 강남과 분당 및 판교까지 진출입이 모두 용이하다. GTX A노선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고 한다.


지난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케아 등 쇼핑시설이 오픈과 동시에 유동인구를 품고 있다. 또한 SK하이닉스반도체, 용인테크노밸리, 용인세브란스병원(3월 예정), 국제물류유통단지, CJ업무유통단지, 에버랜드 테마랜드 확장 등 발전가능성이 있어 도심형 타운 하우스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최근 분양가 상한제 시행, 대출규제 등 내집마련이 어려워지면서 수도권 타운하우스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해당 단지는 단독주택임에도 아파트와 똑같은 풍부한 교육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부각된다. 또한, 도사가스 인입 및 오폐수처리시설이 완비된 단지로 LPG가스 및 정화조를 매립한 타운하우스들과는 차별화된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다.


'휴스토리'는 대지면적 280~462㎡으로 건축면적은 128~208㎡ 단독주택으로 조성된다.


동탄신도시와 인접할 뿐 아니라 수원과도 가까워서 3개 도시의 생활권에 들어오는 우수한 입지를 갖추고 있고 100% 개별등기가 가능하다.


‘휴스토리’ 는 사전 예약제로 샘플하우스 관람이 가능하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주호민 소신발언..기안84 여성혐오에 "2가지 희화화는 안돼"[전문]
주호민 소신발언..기안84 여혐 논란에 "전쟁 피해-선천적 장애 희화화는 하면 안돼"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주호민이 동료 웹툰작가 기안84가 연재 중인 ‘복학왕’ 여성혐오(여혐) 논란과 관련 소신발언을 했다. 주호민은 18일 트위치 방송에서 기안84 여혐 논란과 연장선상에서 '웹툰 검열' 관련 네티즌 질문을 받고 “시민들의 검열이 지나치다”고 소신발언 했다. 다음은 기안84 여혐 논란 관련 주호민 소신발언 전문이다. 만화는 무엇이든 표현할 수 있지만 건드려서는 안 되는 게 있다. 전쟁 피해자라든지 선천적 장애 같은 것을 희화화하면 안 된다. 그걸 희화화하는 만화들이 있었다. 그런 건 그리면 안 된다. 그런데 그것과는 구분해야 한다. 지금 웹툰 검열이 진짜 심해졌다. 그 검열을 옛날엔 국가에서 했다. 지금은 시민이, 독자가 한다. 시민 독재의 시대가 열렸다. 이거 굉장히 문제가 크다. 큰일 났다. 진짜. 이러면 안 된다. 그게 가능한 이유는 ‘자신이 도덕적으로 우월하다’ 이런 생각 때문에 보통 일어난다. 그게 사실은 그렇지가 않다. 그런 생각들, 자기가 갖고 있는 생각들이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이나 작품을 만났을 때 그것을 미개하다고 규정하고 계몽하려 한다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신용대출 경고 메시지 나오자 은행들 '눈치게임'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최근 급증하고 있는 신용대출을 관리 방안을 놓고 금융사들간 치열한 '눈치게임'이 벌어지고 있다. 금융당국의 연이은 '경고' 메시지에 자체적으로 신용대출을 조여야 하는 상황에 놓이자 우대금리와 한도 축소, 심사 강화 등의 방안을 강구하고 나선 것이다. 은행들의 신용대출 조이기가 예고되자, 앞으로 1%대 신용대출 상품을 볼 수 없을 것이란 전망에 '막차' 타기 현상도 가속화되고 있다. 실제로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신용대출 잔액은 지난 15일 하루에만 3448억원이 늘었다. 월별 기준 역대 최대 증가폭(4조704억원)을 기록했던 지난달 하루 평균 증가액 대비 약 2배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최근 신용대출 고공행진이 멈추지 않자, 금융사들을 대상으로 자금 흐름을 파악하는 등 실태 점검에 나섰다. 신용대출이 주택대출규제의 우회수단으로 활용되는 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으며, 관련 규제 위반 시 엄중 조치하겠다는 방침도 알렸다. 특히 금융감독원은 지난 14일 주요 시중은행 여신담당 임원들을 소집하고 신용대출 한도가 너무 높다고 지적하며, 은행별로 신용대출 관리 계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피아노 듀오 ‘새벽별’ 두 번째 콘서트 연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피아니스트 김상헌과 심은별로 이루어진 듀오 ‘새벽별’의 콘서트가 9월 4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용산구 일신홀에서 열린다. 2019년 ‘듀오 새벽별 창단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열리는 두 번째 콘서트다. 김상헌은 시각장애인 최초로 서울대 음대에 합격한 피아니스트다. 국내외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피아니스트로서 이름을 알렸다. 영산양재홀 영아티스트 독주회를 시작으로 △박창수 하우스콘서트 전국 순회공연 및 원먼스 페스티벌 △류현진 자선 디너파티 초청 연주 △투게더위캔 송년 음악회 △아트위캔 정기 연주회 및 아트위캔 독주회 △소리예술단 대구, 경주 등 5개 도시 순회 연주 △프라움악기박물관 독주회 등에 서며 전문 연주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피아니스트 심은별은 건국대 음악교육과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한양대 대학원에서 피아노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난파콩쿨 3위, 예진음악콩쿨 2위를 비롯해 한국피아노두오콩쿨에서 3위(1, 2위 없음)를 수상했고 △브레멘 국립음대 △이화여대 △프랑크푸르트 음대 △세종문화회관 △영산아트홀 △국제아트홀 △부암아트홀 △Audioguy Studio △Lyum Hall △나루아트센터 △서울국제음악캠프 등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지역대학을 살리자는데 오히려 부담을?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본지는 지난 한달간 <코로나19 지역대학을 살리자>라는 기획취재 시리즈를 연재했다. 취재를 위해 17개 대학 총장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 등을 통해 취재한 바, 예상대로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인한 대학의 위기는 상상 이상으로 심각했다. 여기에 코로나19라는 괴물이 나타나 비대면 수업이라는 쓰나미를 몰고 왔다. 언젠가는 도입해야 할 원격수업 시스템이었지만 미처 준비도 하기 전에 들이닥쳤기 때문에 거의 쓰나미에 버금갔다. 코로나19로 학생들의 등록금 감면요구에 특별장학금을 편성해야 했고 비대면 수업에 들어가는 기자재를 비롯한 시스템구축에 생각지도 않았던 예산집행으로 안 그래도 재정위기에 빠진 대학들을 코너로 몰고 갔다. 대학이 처한 위기는 이번 17개 대학 총장 면담을 통해서도 수 차례 확인되었듯이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다. 앞으로 머지 않은 미래에 대학은 있는데 학생은 없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질 것은 명약관화(明若觀火)하다. 여기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들의 혁신 경쟁은 날로 치열해지고 기업의 변화에 걸맞은 인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인데 과연 우리나라 대학들은 그러한 인재양성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