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9.20 (일)

  • 맑음동두천 23.2℃
  • 맑음강릉 22.0℃
  • 맑음서울 24.7℃
  • 구름조금대전 24.7℃
  • 맑음대구 25.4℃
  • 맑음울산 24.9℃
  • 맑음광주 24.0℃
  • 맑음부산 26.3℃
  • 맑음고창 24.4℃
  • 맑음제주 24.2℃
  • 맑음강화 23.6℃
  • 맑음보은 24.1℃
  • 구름많음금산 24.2℃
  • 맑음강진군 25.7℃
  • 맑음경주시 25.3℃
  • 맑음거제 25.1℃
기상청 제공

e-biz

예상 유동인구 3만명 이상, 용인 동백 상권의 중심 ‘동백 메디슨 타워’ 막바지 분양

URL복사

                                                (사진제공=동백 메디슨 타워)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실제 유동인구 3만명 이상, 약 16,000여 세대 약 55,000명의 배후 수요가 예상되는 ‘동백 메디슨 타워’가 막바지 분양 중이라고 한다.


특히 경기권 의료 클러스터의 중심지 용인 동백지구가 2020년 1월 2일 산업단지 국토부 지정계획 고시되어 용인 동백지구의 활기를 더하고 있다.


또한 2020년 2월 개원 예정인 동백 세브란스 병원이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상권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부동산 전문가는 동백 세브란스병원은 총 755병상 규모를 갖추고 예상 직원수 약 3천여 명으로 동백 세브란스병원 출입 직원, 환자만으로도 충분한 고정 수익 상권을 형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용인 동백 메디슨 타워 바로 뒤에는 1,345세대 입주가 완료된 스프링카운티자이가 있어 배후가 확보된 상태라고 한다.


동백 메디슨 타워는 효율적인 매장MD구성으로 주 통로의 폭이 넓어 입점 상인과 고객 이용이 편리하고 지하 3층부터 지상 4층까지 상당 규모를 갖추고 있고 최첨단 근린 생활 시설로 용인 동백 지구의 중심으로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용인 경전철 동백역, 어정역 도보 3분 거리 더블 역세권으로 접근성이 뛰어나고 6차로 대로변에 위치해 유동 인구 유입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용인 동백 메디슨타워는 치과, 내과, 가정의학과, 통증의학과 등 병원 개원 및 약국 입점부터 레스토랑, 등 각종 각 종 편의시설 입점까지 마지막 분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너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피아노 듀오 ‘새벽별’ 두 번째 콘서트 연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피아니스트 김상헌과 심은별로 이루어진 듀오 ‘새벽별’의 콘서트가 9월 4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용산구 일신홀에서 열린다. 2019년 ‘듀오 새벽별 창단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열리는 두 번째 콘서트다. 김상헌은 시각장애인 최초로 서울대 음대에 합격한 피아니스트다. 국내외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피아니스트로서 이름을 알렸다. 영산양재홀 영아티스트 독주회를 시작으로 △박창수 하우스콘서트 전국 순회공연 및 원먼스 페스티벌 △류현진 자선 디너파티 초청 연주 △투게더위캔 송년 음악회 △아트위캔 정기 연주회 및 아트위캔 독주회 △소리예술단 대구, 경주 등 5개 도시 순회 연주 △프라움악기박물관 독주회 등에 서며 전문 연주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피아니스트 심은별은 건국대 음악교육과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한양대 대학원에서 피아노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난파콩쿨 3위, 예진음악콩쿨 2위를 비롯해 한국피아노두오콩쿨에서 3위(1, 2위 없음)를 수상했고 △브레멘 국립음대 △이화여대 △프랑크푸르트 음대 △세종문화회관 △영산아트홀 △국제아트홀 △부암아트홀 △Audioguy Studio △Lyum Hall △나루아트센터 △서울국제음악캠프 등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지역대학을 살리자는데 오히려 부담을?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본지는 지난 한달간 <코로나19 지역대학을 살리자>라는 기획취재 시리즈를 연재했다. 취재를 위해 17개 대학 총장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 등을 통해 취재한 바, 예상대로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인한 대학의 위기는 상상 이상으로 심각했다. 여기에 코로나19라는 괴물이 나타나 비대면 수업이라는 쓰나미를 몰고 왔다. 언젠가는 도입해야 할 원격수업 시스템이었지만 미처 준비도 하기 전에 들이닥쳤기 때문에 거의 쓰나미에 버금갔다. 코로나19로 학생들의 등록금 감면요구에 특별장학금을 편성해야 했고 비대면 수업에 들어가는 기자재를 비롯한 시스템구축에 생각지도 않았던 예산집행으로 안 그래도 재정위기에 빠진 대학들을 코너로 몰고 갔다. 대학이 처한 위기는 이번 17개 대학 총장 면담을 통해서도 수 차례 확인되었듯이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다. 앞으로 머지 않은 미래에 대학은 있는데 학생은 없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질 것은 명약관화(明若觀火)하다. 여기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들의 혁신 경쟁은 날로 치열해지고 기업의 변화에 걸맞은 인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인데 과연 우리나라 대학들은 그러한 인재양성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