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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 웰페어, 여행 문화 서비스를 결합한 기업복지 서비스 출시 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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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로렌 웰페어는 기존 기업의 복지 서비스 중에 하나인 복지몰(쇼핑) 서비스에 여행, 문화 서비스를 결합한 신개념의 복지서비스를 시작한지 1년이 되면서, 그동안 부족했던 여행상품과 문화 상품을 강화한 업그레이드 된 웰페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렌 웰페어는 기존의 복지몰, 폐쇄몰로 불리는 웰페어 사이트와 달리 기업의 임직원들을 위한 최저가 쇼핑몰은 물론 임직원들의 연차 사용 독려 및 복지 서비스 강화를 위해 여행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로렌은 금번 서비스 개선을 통해 기존의 제주도 여행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 프리미엄 제주도 여행 상품을 출시하여, 임직원들의 제주도 여행시 로렌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항공권은 물론 렌터카, 숙박 등 정상가 대비 할인된 가격에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또 이외에 제주도 유명 관광지 입장권 할인과 더불어 제주도 내 음식점 이용시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등 기업에 종사하는 임직원들의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였다고 한다.


또한 여행과 더불어 문화 서비스 상품을 강화하여, 임직원들이 영화 및 연극 등을 이용할 경우 이를 대폭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국내 멀티플렉스 영화관과 제휴를 강화 했으며, 연극 및 오페라 등 문화 서비스를 위해 각종 기관과 연계하여, 다양한 문화 생활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개선함은 물론 정상가 대비 할인된 가격에 문화 공연을 관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로렌 웰페어의 대표인 김성재 대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공공기관에 맞는 서비스 상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해당 상품은 기업의 형태와 임직원의 수에 따라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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