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9.20 (일)

  • 맑음동두천 23.3℃
  • 맑음강릉 21.7℃
  • 맑음서울 24.5℃
  • 구름조금대전 25.4℃
  • 맑음대구 25.6℃
  • 맑음울산 25.5℃
  • 맑음광주 25.3℃
  • 맑음부산 26.4℃
  • 맑음고창 24.4℃
  • 맑음제주 25.0℃
  • 맑음강화 23.6℃
  • 맑음보은 23.9℃
  • 구름조금금산 24.2℃
  • 맑음강진군 25.9℃
  • 맑음경주시 25.5℃
  • 맑음거제 25.3℃
기상청 제공

e-biz

생활가전 브랜드 PON 360도 서라운드 공기청정기 PA-360 판매

URL복사

                                                               (사진제공= PON)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환절기 시즌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길을 돌아다니다 보면 주위에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모습과 감기에 걸렸다는 얘기를 종종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이는 다수의 환경오염과 특히 미세먼지 등의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는 오염군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데 면역력을 떨어뜨려 감기 등 질병의 발생으로 생활의 질을 현저히 떨어뜨린다.


이에 소비자의 고민에 공감하는 생활가전 브랜드 PON은 생활 속 미세먼지에 집중하여 360도 서라운드 대용량 공기청정기를 내놓았다.


부쩍 추워진 날씨 속 외부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실내공간내 활동이 활발해졌는데 이에 실내공기는 탁해져 갈수밖에 없다.


공감가전 PON의 360도 서라운드 공기청정기는 PM 2.5센서를 활용하여 24시간 실내 대기질을 감시하고 관리하여 소비자의 생활수준을 높여주었다고 브랜드 관계자는 전하였는데 이렇게 좋은 성능에도 제품의 크기가 크지 않아 실내공간의 공간을 넓게 차지하지 않는다.


더불어 디자인과 색감에도 신경을 많이 썼는데 가장 기본적인 화이트와 심적인 안정감을 주는 카키 여성들이 좋아하는 핑크로 실내 인테리어에 잘 녹아들 수 있는 색감과 디자인을 가장 큰 장점으로 내놓았다고 한다.






배너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속보] 정 총리 "추석 연휴 전 비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유지 필요"
[시사뉴스 이연숙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20일 비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여부와 관련해 "추석연휴 특별방역기간을 일주일 앞둔 시점이기 때문에 수도권 이외의 지역에서도 현재의 2단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 발언에서 "최근 수도권 밖에서는 하루 평균 20명 내외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 수도권보다 상황이 낫지만, 새로운 집단감염과 함께,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 사례가 계속되고 있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정 총리는 "지난 8월13일 이후, 38일만에 하루 확진자 수가 두자릿 수로 내려왔다. 반가운 소식이 분명합니다만, 최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가 계속 늘고 있고 진단검사 수가 줄어드는 주말 효과를 감안할 때 결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더구나 최근 수도권의 방역조치 조정을 일각에서는 안심메시지로 잘못 받아들여 경각심이 느슨해진 모습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전까지 일일 확진자를 두자릿 수로 확실히 낮춰

문화

더보기
피아노 듀오 ‘새벽별’ 두 번째 콘서트 연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피아니스트 김상헌과 심은별로 이루어진 듀오 ‘새벽별’의 콘서트가 9월 4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용산구 일신홀에서 열린다. 2019년 ‘듀오 새벽별 창단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열리는 두 번째 콘서트다. 김상헌은 시각장애인 최초로 서울대 음대에 합격한 피아니스트다. 국내외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피아니스트로서 이름을 알렸다. 영산양재홀 영아티스트 독주회를 시작으로 △박창수 하우스콘서트 전국 순회공연 및 원먼스 페스티벌 △류현진 자선 디너파티 초청 연주 △투게더위캔 송년 음악회 △아트위캔 정기 연주회 및 아트위캔 독주회 △소리예술단 대구, 경주 등 5개 도시 순회 연주 △프라움악기박물관 독주회 등에 서며 전문 연주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피아니스트 심은별은 건국대 음악교육과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한양대 대학원에서 피아노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난파콩쿨 3위, 예진음악콩쿨 2위를 비롯해 한국피아노두오콩쿨에서 3위(1, 2위 없음)를 수상했고 △브레멘 국립음대 △이화여대 △프랑크푸르트 음대 △세종문화회관 △영산아트홀 △국제아트홀 △부암아트홀 △Audioguy Studio △Lyum Hall △나루아트센터 △서울국제음악캠프 등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지역대학을 살리자는데 오히려 부담을?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본지는 지난 한달간 <코로나19 지역대학을 살리자>라는 기획취재 시리즈를 연재했다. 취재를 위해 17개 대학 총장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 등을 통해 취재한 바, 예상대로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인한 대학의 위기는 상상 이상으로 심각했다. 여기에 코로나19라는 괴물이 나타나 비대면 수업이라는 쓰나미를 몰고 왔다. 언젠가는 도입해야 할 원격수업 시스템이었지만 미처 준비도 하기 전에 들이닥쳤기 때문에 거의 쓰나미에 버금갔다. 코로나19로 학생들의 등록금 감면요구에 특별장학금을 편성해야 했고 비대면 수업에 들어가는 기자재를 비롯한 시스템구축에 생각지도 않았던 예산집행으로 안 그래도 재정위기에 빠진 대학들을 코너로 몰고 갔다. 대학이 처한 위기는 이번 17개 대학 총장 면담을 통해서도 수 차례 확인되었듯이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다. 앞으로 머지 않은 미래에 대학은 있는데 학생은 없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질 것은 명약관화(明若觀火)하다. 여기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들의 혁신 경쟁은 날로 치열해지고 기업의 변화에 걸맞은 인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인데 과연 우리나라 대학들은 그러한 인재양성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