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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BBQ ‘치킨캠프’,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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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의 조리체험 프로그램 ‘치킨캠프’가 국내 프랜차이즈업계 중 최초로 지난 해 12월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2019년 제3차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되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모양새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교육부가 지역사회에서 양질의 진로체험을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처를 발굴해 양질의 교육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시행 중인 사업이다.
 
또, 총 7만여명이 참여한 치킨캠프는 진로체험 기관인증 취득에 앞서 2019년 한해 동안 치킨 대학이 위치한 경기 이천 시내, 초중고생 400여명에게 무료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제너시스BBQ 관계자는 “치킨캠프의 진로체험 인증 기관 획득을 위해 2개월여에 걸쳐 서면, 현장심사 등 3단계의 엄격한 심사를 거쳤다.”라며 “치킨 캠프는 2022년 말까지 3년간 교육부 장관 명의의 인증마크 사용권한을 얻었으며, 연 4회 이상 무료 진로 체험 프로그램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BBQ치킨캠프는 지난 2004년 제너시스BBQ가 국내 최초로 맥도날드의 ‘햄버거대학’ 에 버금가는 세계적 프랜차이즈 교육기관을 목표로 설립 및 운영중인 치킨대학 내 체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로 초중고대학생, 그리고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치킨, 피자 등 제품들을 직접 조리하고 맛을 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운영초기부터 결손자녀,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강연, 체육활동,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포함해 제너시스BBQ 그룹 사회공헌의 대표적 활동 중 하나다.

이 프로그램은 치킨과 피자 만들기, 도자기 체험, 퀴즈 이벤트 등 연령과 타깃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호응을 얻어 연간 1만명이 참여하고 있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치킨캠프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창업교육팀 홍기풍 팀장은“이번에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으로 외식산업에 꿈을 갖고 있는 더 많은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또한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도 다양한 진로체험의 기회가 더 많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치킨캠프 진로체험은 치킨대학, 교육부 진로 체험망인 ‘꿈길’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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