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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집 전체가 곰팡이 위험지역, '닥터오렌지 곰팡이 젤' 눈길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온‧습도가 높은 여름철이나, 실‧내외 온도차가 심해 결로현상이 있는 겨울철이나 벽지 뒤, 욕실 실리콘, 창문 틀 등에 번식하여 미관상으로도 건강상으로도 좋지 않은 것이 바로 곰팡이다. 

곰팡이 균은 특히 어린이 노약자에게 각종 감염과 질환에 원인이 되고 알레르기, 천식, 폐렴 등의 호흡기 증상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런 곰팡이라는 것이 매우 제거하기가 어렵다. 눈에 보이지 않는 구석구석에 곰팡이 균이 퍼져있는 것은 물론이고, 손이 닿기 어려운 사각에 청소 작업성이 떨어져서 완벽한 곰팡이 제거가 이루어 질 수 없다. 

이런 가운데 친환경 세제 기업 (주)한국미라클피플사의 닥터오렌지 곰팡이 젤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눈길을 끌었다. 

(주)한국미라클피플사의 관계자는 “집안 구석구석의 안 보이는 곰팡이를 모두 제거하는 것은 어쩌면 불가능 할 수도 있겠지만, 기존 곰팡이를 제거하는 과정도 사실 매우 번거로운 작업이었으므로 롱 로즈 젤 타입의 간편하게 바르면 되는 ‘닥터오렌지 곰팡이 젤’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창문 틀, 욕실 실리콘, 타일 틈새 등 기존 처리하기 어려웠던 곳에 치약을 바르듯 간편하게 처리하면 되는 ‘닥터오렌지 곰팡이 젤’은 곰팡이 저항성 테스트, 살균시험, 향균시험, 유해물질 불검출 성적서 등을 모두 검수 받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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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좌고우면(左顧右眄) 말고 적시적기(適時適期) 대응이 최선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24일 대통령은 코로나19 관련 추경예산을 요청하며 "정부는 비상한 경제시국에 대한 처방도 특단으로 내야 한다. 결코 좌고우면(左顧右眄) 해서는 안 된다. 타이밍이 생명인 만큼 정부가 준비 중인 모든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25일 오후 문재인대통령은 대구지역을 긴급 방문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정세균 총리도 25일부터 대구지역에 상주하며 코로나19 상황을 직접 현장에서 지휘하기로 했다. 당정청도 25일 대구·경북지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최대 봉쇄 조치를 하는 한편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추경안을 최대한 빨리 편성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23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9시보다 352명 늘어난 556명에 이르자 대통령이 직접 나서 위기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 발령은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이후 처음이다.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자 곳곳에서 행사와 집회 등이 취소됐다. 24일로 예정된 국회본회의도,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도 취소됐다. 기업들의 면접도 취소됐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이날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신입사원 채용면접을 연기했다. 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