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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행시 달인 모여라” 떡볶이 무한리필 두끼, 불닭소스 N행시 이벤트 실시 ‘호응’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입안을 얼얼하게 하는 매운 맛이 젊은 층사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한국인의 ‘국민 간식’인 떡볶이도 강렬한 매운 맛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중이다. 이 가운데 떡볶이 프랜차이즈 ‘두끼’가 삼양식품의 불닭소스와 콜라보를 진행하며 ‘불닭맛 떡볶이’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다양한 토핑과 여러가지 소스류를 갖추고 있는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는 새해 첫날인 지난 1월 1일부터 전국 매장에 불닭소스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서 불닭소스 론칭 전 진행된 사전 이벤트에서는 1천800여명이 지원할 정도로 많은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이에 두끼는 불닭소스 출시 후 소비자들에게 많은 성원을 받음에 따라 선물을 제공하는 ‘N행시 이벤트’를 지난 13일부터 진행 중이다. 이벤트 내용은 ‘두끼’, ‘불닭’, ‘두끼불닭’ 등으로 2행시 또는 4행시를 짓는 것이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두끼 공식 SNS 내 ‘N행시 이벤트’ 게시글에 안내된 링크로 들어가서 N행시를 작성하고, 당첨 확인을 위한 연락처를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특히 두끼 측에 따르면 ‘두끼불닭’으로 4행시를 지을 경우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고.

응모는 오는 2월 9일까지 진행되며 2월 둘째 주에 당첨자 50명이 선정, 발표될 예정이다. N행시 이벤트 당첨자는 두끼의 HMR(가정간편식) 제품 및 식사권이 들어있는 ‘두끼박스’를 선물로 받게 된다.

두끼 관계자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N행시 이벤트’는 시작한지 일주일 만에 약 1천200명의 지원자가 몰릴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중”이라면서 “이벤트와 관련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두끼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두끼는 론칭 4년만에 국내 200개 가맹점 오픈을 넘어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다. 동남아 창업은 점차 확장 중이며 미국 진출도 이뤄내 해외에서 40개 이상 매장을 운영하며 ‘떡볶이 한류’를 이끌고 있다. 문의를 통해 두끼와 관련한 분식 창업 및 요식업 업종변경, 해외창업 등과 관련한 사항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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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좌고우면(左顧右眄) 말고 적시적기(適時適期) 대응이 최선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24일 대통령은 코로나19 관련 추경예산을 요청하며 "정부는 비상한 경제시국에 대한 처방도 특단으로 내야 한다. 결코 좌고우면(左顧右眄) 해서는 안 된다. 타이밍이 생명인 만큼 정부가 준비 중인 모든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25일 오후 문재인대통령은 대구지역을 긴급 방문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정세균 총리도 25일부터 대구지역에 상주하며 코로나19 상황을 직접 현장에서 지휘하기로 했다. 당정청도 25일 대구·경북지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최대 봉쇄 조치를 하는 한편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추경안을 최대한 빨리 편성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23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9시보다 352명 늘어난 556명에 이르자 대통령이 직접 나서 위기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 발령은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이후 처음이다.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자 곳곳에서 행사와 집회 등이 취소됐다. 24일로 예정된 국회본회의도,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도 취소됐다. 기업들의 면접도 취소됐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이날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신입사원 채용면접을 연기했다. 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