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0 (월)

  • 맑음동두천 11.6℃
  • 맑음강릉 17.4℃
  • 황사서울 12.6℃
  • 맑음대전 11.3℃
  • 구름많음대구 19.2℃
  • 구름많음울산 19.6℃
  • 맑음광주 11.2℃
  • 흐림부산 18.6℃
  • 맑음고창 8.4℃
  • 구름많음제주 13.3℃
  • 맑음강화 11.3℃
  • 맑음보은 11.5℃
  • 맑음금산 10.0℃
  • 맑음강진군 12.1℃
  • 흐림경주시 18.5℃
  • 구름많음거제 19.2℃
기상청 제공

e-biz

코지마 안마의자, 1월23일(목) 롯데홈쇼핑에서 카이저 4D안마의자 설특집 세일방송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국민 건강에 이바지한다는 이념으로 창립한 종합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코지마에서 설맞이 롯데홈쇼핑 세일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맞이 롯데홈쇼핑 세일방송은 1월 23일(목) 오후 6시 40분(1시간 동안)에 진행하여, 코지마 최고급 안마의자 카이저(CMC-1300B)를 선보이며, 설맞이 세일방송으로 두 번 다시 없을 초특가로 진행하여, 코지마 최고급 4D안마의자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이다.


또한, 장기무이자(36개월) 혜택과 방송 중 코지마 정품 3종(전용러그, 눈마사지기, 가습기)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코지마 안마의자 카이저(CMC-1300B)는 4D입체마사지가 가능한 최고급 4D안마의자로 사용자의 신체굴곡을 스캔하여 정확하고 섬세한 마사지를 제공하며, 취향에 맞춰 선택가능한 5개의 테마로 분류되어 있는 22가지 자동코스과 사용자의 체형에 맞게 조절되는 자동 다리길이조절 시스템 등 다양한 성능이 탑재되어 있다.


또한, 4D마사지볼 안에 온열이 장착되어 있어 마사지를 하면서 인체에 깊이 따뜻한 온열감을 선사하며, 터치형 LCD 리모컨뿐만 아니라 4D깊이 조절이 가능한 사이드 리모컨을 탑재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한 최고급 4D안마의자이다.


코지마 관계자는 "설을 맞이하여, 롯데홈쇼핑 최고급 모델 안마의자 카이저 세일방송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 가격으로 롯데홈쇼핑에서 다시 없을 기회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