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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국제도시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 아파텔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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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대방건설이 소형평형의 희소가치와 송도 개발호재의 수혜를 등에 업은 ‘송도국제도시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 아파텔을 잔여세대 한정 선착순 동·호 지정 분양 중에 있다.


송도 내에서의 25평 초과 중·대형 평형이 차지하는 세대수는 무려 56,605세대 중 53,182세대로 비율로 환산할 경우 무려 93.11%이다. 이와 같이 송도 내 대다수의 주택이 중·대형 평형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25평형 이하 소형 주거시설이 차지하는 비율은 7% 미만이라고 한다.


대방건설이 선착순 분양 중인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 아파텔’의 세대 구성은 전용면적 84㎡ OA 타입(구 25평형) 208세대, 84㎡ OB 타입(구 25평형) 420세대 총 628세대이며, 지하 3층~지상 42층 3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더불어 송도 내 소형평형의 핵심가치를 갖춘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 아파텔’이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는 대형 개발 호재의 직간접 수혜 단지이기 때문이다.


첫째로 작년 11월 말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 확대 조성계획을 발표하면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제청”)은 오는 2030년까지 송도국제도시에 238만 1천㎡ 규모의 산업시설, 연구용지 등을 조성하기로 했고, 2019년 12월 20일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발표한 내용과 같이 바이오 클러스터 활성화 및 확대 조성이 완료될 경우 송도 국제도시에는 일자리 발생에 따른 유입인구 증가에 따라 ‘디엠시티 시그니처뷰 아파텔’과 같이 소형평형대 주거시설의 수요는 더욱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다고 한다.


두 번째로 송도 국제도시에 들어설 골든 하버(해양문화 관광단지) 및 크리스탈라군의 인공해변 조성 사업과 같은 대형 사업의 최대 수혜 단지이다.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의 공급 위치는 연수구 송도동 내 B1블록으로 워터프런트를 누리는 가장 첫 번째 자리에 위치해 있다. 지난해 12월 이곳에 본격적인 골든 하버 조성 사업을 위해 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골든하버 개발 청신호에 이어 고급 인공해변을 만들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업체인 ‘크리스탈라군’ 또한 국내에 첫발을 내딛을 계획이며, 첫 사업지는 인천의 송도국제도시가 될 전망에 있다고 전했다.


골든하버 및 워터프론트 개발 사업이 완료될 경우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 아파텔’ 입주민들은 고품격 해양문화 관광단지를 도보권에서 누릴 수 있다.


세 번째로 교통 호재가 집중되었다. 작년 8월 GTX-B 노선 사업의 ‘예타 통과’ 발표가 되었으며, 이에 1년 더 앞당긴 2022년 말 조기 착공까지 발표되어 송도의 분양시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GTX-B 노선이 개통될 경우 송도와 인천시청역 등 인천 일대에서 서울역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하여 그간 아쉬웠던 서울과의 접근성이 해소 될 것이라고 한다.


GTX-B뿐만 아니라 인천 1호선 연장으로 개통되는 송도랜드마크시티역(가칭, 예정) 과 국제업무지구역을 단지 양옆으로 더블역세권을 누릴 수 있게 되며, 단지 인근으로는 송도 내부순환노선 트램 1단계(인천 글로벌캠퍼스 ~ 송도랜드마크시티)가 2026년까지 개통될 예정이다.


이처럼 각종 호재를 갖춘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 아파텔’은 아파트형 혁신 평면 설계를 적용하여 한층 더 넓은 광폭 거실을 누릴 수 있으며 더 넓은 공간 개방감을 위해 테라스까지 설계되었고, 아파트와 공동으로 고급형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이 단지의 장점을 더욱 배가시켰다고 한다.


현재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 아파텔’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아파트와 동일한 구조와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면서도 일반건축물로 분류되어 전매제한 기간이 없다고 밝혔다.


잔여세대 한정 선착순 분양 중인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 아파텔’의 입주는 2023년 7월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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