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13 (화)

  • 맑음동두천 -8.7℃
  • 맑음강릉 -3.3℃
  • 맑음서울 -6.2℃
  • 맑음대전 -3.1℃
  • 맑음대구 0.0℃
  • 맑음울산 0.8℃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3.4℃
  • 구름조금고창 -1.5℃
  • 맑음제주 6.1℃
  • 구름조금강화 -7.5℃
  • 맑음보은 -3.9℃
  • 맑음금산 -2.4℃
  • 맑음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3.9℃
기상청 제공

e-biz

‘송도국제도시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 아파텔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중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대방건설이 소형평형의 희소가치와 송도 개발호재의 수혜를 등에 업은 ‘송도국제도시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 아파텔을 잔여세대 한정 선착순 동·호 지정 분양 중에 있다.


송도 내에서의 25평 초과 중·대형 평형이 차지하는 세대수는 무려 56,605세대 중 53,182세대로 비율로 환산할 경우 무려 93.11%이다. 이와 같이 송도 내 대다수의 주택이 중·대형 평형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25평형 이하 소형 주거시설이 차지하는 비율은 7% 미만이라고 한다.


대방건설이 선착순 분양 중인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 아파텔’의 세대 구성은 전용면적 84㎡ OA 타입(구 25평형) 208세대, 84㎡ OB 타입(구 25평형) 420세대 총 628세대이며, 지하 3층~지상 42층 3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더불어 송도 내 소형평형의 핵심가치를 갖춘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 아파텔’이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는 대형 개발 호재의 직간접 수혜 단지이기 때문이다.


첫째로 작년 11월 말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 확대 조성계획을 발표하면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제청”)은 오는 2030년까지 송도국제도시에 238만 1천㎡ 규모의 산업시설, 연구용지 등을 조성하기로 했고, 2019년 12월 20일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발표한 내용과 같이 바이오 클러스터 활성화 및 확대 조성이 완료될 경우 송도 국제도시에는 일자리 발생에 따른 유입인구 증가에 따라 ‘디엠시티 시그니처뷰 아파텔’과 같이 소형평형대 주거시설의 수요는 더욱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다고 한다.


두 번째로 송도 국제도시에 들어설 골든 하버(해양문화 관광단지) 및 크리스탈라군의 인공해변 조성 사업과 같은 대형 사업의 최대 수혜 단지이다.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의 공급 위치는 연수구 송도동 내 B1블록으로 워터프런트를 누리는 가장 첫 번째 자리에 위치해 있다. 지난해 12월 이곳에 본격적인 골든 하버 조성 사업을 위해 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골든하버 개발 청신호에 이어 고급 인공해변을 만들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업체인 ‘크리스탈라군’ 또한 국내에 첫발을 내딛을 계획이며, 첫 사업지는 인천의 송도국제도시가 될 전망에 있다고 전했다.


골든하버 및 워터프론트 개발 사업이 완료될 경우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 아파텔’ 입주민들은 고품격 해양문화 관광단지를 도보권에서 누릴 수 있다.


세 번째로 교통 호재가 집중되었다. 작년 8월 GTX-B 노선 사업의 ‘예타 통과’ 발표가 되었으며, 이에 1년 더 앞당긴 2022년 말 조기 착공까지 발표되어 송도의 분양시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GTX-B 노선이 개통될 경우 송도와 인천시청역 등 인천 일대에서 서울역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하여 그간 아쉬웠던 서울과의 접근성이 해소 될 것이라고 한다.


GTX-B뿐만 아니라 인천 1호선 연장으로 개통되는 송도랜드마크시티역(가칭, 예정) 과 국제업무지구역을 단지 양옆으로 더블역세권을 누릴 수 있게 되며, 단지 인근으로는 송도 내부순환노선 트램 1단계(인천 글로벌캠퍼스 ~ 송도랜드마크시티)가 2026년까지 개통될 예정이다.


이처럼 각종 호재를 갖춘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 아파텔’은 아파트형 혁신 평면 설계를 적용하여 한층 더 넓은 광폭 거실을 누릴 수 있으며 더 넓은 공간 개방감을 위해 테라스까지 설계되었고, 아파트와 공동으로 고급형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이 단지의 장점을 더욱 배가시켰다고 한다.


현재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 아파텔’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아파트와 동일한 구조와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면서도 일반건축물로 분류되어 전매제한 기간이 없다고 밝혔다.


잔여세대 한정 선착순 분양 중인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 아파텔’의 입주는 2023년 7월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당정, 공소청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에 사실상 합의...“수사·기소 분리 원칙 지켜지게 최선”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정부가 12일 입법예고한 ‘공소청법안’과 ‘중대범죄수사청법안’에 대해 범여권에서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가 모두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도 부여하지 않는 것을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는 13일 유튜브 방송 '매불쇼'에 출연해 공소청법안과 중대범죄수사청법안에 대해 “검찰개혁과 관련해 수사·기소 분리가 대원칙이고 검찰청을 폐지하면 검사는 공소 유지만 하라는 것이다”라며 “이런 기본 정신에 어긋나면 안 된다는 게 민주당 의원 대부분의 생각이고 아마 그것대로 (입법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13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검찰개혁 정부법안은 민주당에서 충분하게 토론하고 수사·기소 분리라는 국민 눈높이에 맞게 수정하겠다”며 “토론하는 과정에서 수사·기소 분리라는 대원칙이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13일 국회에서 개최된 원내대책회의에서 “당과 정부 사이의 이견은 없다”며“명실상부 민주주의와 인권을 수호하는 검찰개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도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검찰개


사회

더보기
내란 특검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 구형!...“12·3 비상계엄 사태는 중대한 헌법 파괴”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사형을 구형했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과 제25형사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 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박억수 특별검사보는 “비상계엄 사태는 헌법 수호 및 국민 자유 증진에 대한 책무를 저버리고 국가 안전과 국민 생존을 본질적으로 침해한 것으로 목적, 수단, 실행 양태를 볼 때 반국가 활동의 성격을 갖는다"며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으로 지적한 반국가세력이 누구였는지 명확하게 드러났다"고 비판했다. 이어 "국회, 선거관리위원회 난입과 언론사 단전·단수 시도 등 헌정사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반국가세력에 의한 중대한 헌법파괴 사건이다”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은 자신의 행위가 헌법 질서와 민주주의에 중대한 침해를 초래했는지에 대해 성찰하지 않았다. 가장 큰 피해자는 독재, 권위주의에 맞서 희생으로 이를 지켜낸 국민이다”라고 말했다. 박억수 특검보는 “윤석열 전 대통령은 사법부와 입법부를 장악해 장기간 집권할 목적으로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며 "국가 공동체 이익을 위해서만 사용돼야 할 물적 자원을 동원한

문화

더보기
연합합창단이 하나의 무대를 이루는 ‘통합의 장’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새해의 문턱에서 하나의 노래가 사람들을 불러 모은다. 2026년 1월 20일(화) 오후 7시 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미라클보이스앙상블, 현대문화기획 주관 신년음악회 ‘우리 이제는 쫌 더 나은 세상으로’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신년음악회를 넘어 전국과 해외에서 모인 연합합창단이 하나의 무대를 이루는 상징적인 ‘통합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음악회의 중심에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교향곡 제9번 4악장 ‘환희의 송가’가 놓여 있다. 인류 보편의 연대와 형제애를 노래하는 이 작품에 한국 최초의 발달장애인 성악앙상블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이 핵심 주체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이번 무대의 의미는 더욱 깊어진다. 성악 전공자에게도 높은 난이도로 알려진 이 합창곡을 통해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은 음악적 도전과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무대 위에 올린다. 무대에는 프랑스와 일본을 포함한 해외 참가자들, 그리고 대한민국 전국 각지에서 모인 합창단원들이 함께 오른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총 150명의 연합합창단은 지역과 국경을 넘어 하나의 목표로 모였다. ‘베토벤의 합창에 함께 서기 위해’, 그리고 ‘함께 노래함으로써 더 나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 ‘붉은 말띠의 해’, 새해의 목표는?
다사다난했던 2025년 ‘푸른 뱀띠의 해’를 보내고, 활력과 열정, 속도와 변화의 에너지가 강하다고 여겨지는 ‘붉은 말띠의 해’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새해는 개인에게는 지난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출발점이며, 국가적으로는 변화의 흐름을 점검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지난 한 해 국가적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치러진 6·3 대통령 선거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큰 정치적 변화를 겪었다. 이후 경제와 외교 전반에서 비교적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경주 APEC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고, 미국과의 관세 전쟁 속에서도 나름의 성과를 거두며 사상 첫 수출 7천억 달러를 달성해 세계 6위 수출 국가라는 기록을 남겼다. 대한민국 정부는 새해 국정목표를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연대를 핵심 가치로 삼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 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등 5대 국정 목표와 123대 국정 과제를 추진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