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9.20 (일)

  • 맑음동두천 23.3℃
  • 맑음강릉 21.7℃
  • 맑음서울 24.5℃
  • 구름조금대전 25.4℃
  • 맑음대구 25.6℃
  • 맑음울산 25.5℃
  • 맑음광주 25.3℃
  • 맑음부산 26.4℃
  • 맑음고창 24.4℃
  • 맑음제주 25.0℃
  • 맑음강화 23.6℃
  • 맑음보은 23.9℃
  • 구름조금금산 24.2℃
  • 맑음강진군 25.9℃
  • 맑음경주시 25.5℃
  • 맑음거제 25.3℃
기상청 제공

e-biz

㈜아미코스메틱 세계화에 가속도 낸다, A.S 왓슨스 그룹과 파트너십 MOU 체결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아미코스메틱이 글로벌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며 세계화에 가속도를 낸다. 이미코스메틱은 세계적인 Health & Beauty 리테일러 A.S Watsons Group과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 세계 25 개 시장에서 12 개 리테일 브랜드로 약 15,200 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A.S 왓슨 그룹은, K-뷰티를 추구하는 글로벌 고객들에게 검증된K-뷰티 제품들을 제공하고 있다. A.S 왓슨 그룹의 K-뷰티 부문은 2015 년 이후 아시아 지역에서 56 %, 러시아 및 터키를 포함한 유럽 지역에서 122 %의 성장률을 보여 왔다.

아미코스메틱 측은 "세계적인 유통 플랫폼을 갖춘 A.S 왓슨 그룹과의 관계를 전략적 파트너십 수준으로 격상하는 MOU를 체결함으로써, 현재 전세계인들이 열광하는 K뷰티(Korean Beauty)의 남다른 가치를 가진 혁신적인 아미코스메틱 제품들을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이를 통해 전세계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미코스메틱은 그간 A.S 왓슨그룹의 Watsons리테일을 통해 중국, 아시아 등 주요 시장에서 대표 브랜드(BRTC, CLIV, Pureheals)들을 성공적으로 선보여 왔다. 

금번 양사간의 격상된 관계 설정을 보장하는 계약을 통해, 아미코스메틱은 A.S 왓슨 그룹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니즈의 정확한 파악 및 효과적인 공략을 추구하며, 나아가 K-뷰티에 열광하는 글로벌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쇼핑 경험과 인기 있는 K-뷰티 제품들을 제공할 수 있는 추가적인 기반을 마련했다.

아미코스메틱의 이경록 대표는 “A.S 왓슨그룹과의 전략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본 계약을 계기로 양사가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들이 나올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미코스메틱은 더욱 많은 글로벌 고객 접점을 만들고, 고객 경험을 혁신적으로 바꾸어 나가기 위해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A.S 왓슨 그룹의 인터내셔날 구매 담당 이사인 Ms. Charmaine Tam씨는 "A.S 왓슨 그룹과 아미코스메틱은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전문성과 대표성을 갖춘 글로벌 뷰티 산업의 핵심 기업이며, 이에 본 계약 체결을 통해 양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앞으로 고객들에게 최고의 상품과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미코스메틱은 기업 소유 R&D 센터를 통해 자체적으로 다양한 특허 성분 개발과 글로벌 특허 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 국제발명대전, 대한민국 발명대전 수상을 통해 보유 특허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더마 테크놀로지 코스메틱 브랜드 BRTC(비알티씨),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CL4(씨엘포), 자연주의 착한 화장품 브랜드 퓨어힐스(Pureheals) 등을 소유한 화장품 전문 기업으로 중국위생허가(CFDA) 334건, 유럽화장품(CPNP) 221건, 독일더마테스트 등급획득 239건, 싱가포르 인증(HAS) 22건, 베트남 인증(DAV) 24건, 인도네시아 인증(BPOM) 60건, 말레이시아 인증(NPRA) 24건, 영국 비건 인증 22건, 국제화장품원료집(ICID) 95건, 국내외 특허 출원/등록/수상 198건, 국내외 상표 및 디자인 등록/수상 748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한국화장품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배너


정치

더보기
여야 4차 추경 '기싸움'...통신비 할인엔 9300억 vs. 독감백신·특별돌봄 지원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여야가 20일 추석 전 맞춤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4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심의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빚을 내서라도 꼭 긴요한 곳이 더 있다면 바로 전 국민 독감 예방접종과 중고생 돌봄 지원 예산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배준영 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통해 "기온이 조금 더 떨어져 독감이 유행하기 시작해 코로나19와 뒤섞이면 방역에 굉장히 큰 혼란이 올 수 있다. 국민들의 건강, 생명,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 국민 모두에게 무료로 독감 예방 접종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배 대변인은 "현 정부는 4차 추경에서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에 대해서만 1인당 20만원의 돌봄 지원비를 지급한다"며 "하지만, 코로나 19로 인한 돌봄 부담은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모든 학부모에게 커졌다"고 주장했다. 이어 "특히 충남 예산의 한 중학생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사건이 있을 정도로 중고등학생들까지도 돌봄과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284만명의 모든 중고생까지 돌봄비를 초등학생 같이 지원해도 약 5700억원이 있으면 된다. 국민 60%가량이 잘못한 일이라고 한 만1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피아노 듀오 ‘새벽별’ 두 번째 콘서트 연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피아니스트 김상헌과 심은별로 이루어진 듀오 ‘새벽별’의 콘서트가 9월 4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용산구 일신홀에서 열린다. 2019년 ‘듀오 새벽별 창단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열리는 두 번째 콘서트다. 김상헌은 시각장애인 최초로 서울대 음대에 합격한 피아니스트다. 국내외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피아니스트로서 이름을 알렸다. 영산양재홀 영아티스트 독주회를 시작으로 △박창수 하우스콘서트 전국 순회공연 및 원먼스 페스티벌 △류현진 자선 디너파티 초청 연주 △투게더위캔 송년 음악회 △아트위캔 정기 연주회 및 아트위캔 독주회 △소리예술단 대구, 경주 등 5개 도시 순회 연주 △프라움악기박물관 독주회 등에 서며 전문 연주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피아니스트 심은별은 건국대 음악교육과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한양대 대학원에서 피아노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난파콩쿨 3위, 예진음악콩쿨 2위를 비롯해 한국피아노두오콩쿨에서 3위(1, 2위 없음)를 수상했고 △브레멘 국립음대 △이화여대 △프랑크푸르트 음대 △세종문화회관 △영산아트홀 △국제아트홀 △부암아트홀 △Audioguy Studio △Lyum Hall △나루아트센터 △서울국제음악캠프 등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지역대학을 살리자는데 오히려 부담을?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본지는 지난 한달간 <코로나19 지역대학을 살리자>라는 기획취재 시리즈를 연재했다. 취재를 위해 17개 대학 총장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 등을 통해 취재한 바, 예상대로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인한 대학의 위기는 상상 이상으로 심각했다. 여기에 코로나19라는 괴물이 나타나 비대면 수업이라는 쓰나미를 몰고 왔다. 언젠가는 도입해야 할 원격수업 시스템이었지만 미처 준비도 하기 전에 들이닥쳤기 때문에 거의 쓰나미에 버금갔다. 코로나19로 학생들의 등록금 감면요구에 특별장학금을 편성해야 했고 비대면 수업에 들어가는 기자재를 비롯한 시스템구축에 생각지도 않았던 예산집행으로 안 그래도 재정위기에 빠진 대학들을 코너로 몰고 갔다. 대학이 처한 위기는 이번 17개 대학 총장 면담을 통해서도 수 차례 확인되었듯이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다. 앞으로 머지 않은 미래에 대학은 있는데 학생은 없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질 것은 명약관화(明若觀火)하다. 여기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들의 혁신 경쟁은 날로 치열해지고 기업의 변화에 걸맞은 인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인데 과연 우리나라 대학들은 그러한 인재양성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