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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떡볶이창업 '바로그집', 인천 옥련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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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떡볶이프랜차이즈 ‘바로그집’은 2020년 1월 대치점을 시작으로 지난 11일 대전 판암점, 13일 인천옥련점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바로그집은 맵지 않아 누구에게나 부담 없고,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 깊은 떡볶이로 차별화를 꾄 떡볶이 전문 프랜차이즈다. 일반적인 떡볶이 분식 매장과는 다른 세련된 감각이 더해진 외관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고 한다.


대전에서 40년 동안 1등 맛집으로 운영하며 기초를 탄탄히 쌓은 뒤 오랜 연구를 통해 최근 많은 가맹점을 오픈하고 있다. 그 이유로는 세심한 가맹점 관리와 창업자들을 위한 최상의 지원뿐만 아니라 인테리어나 오픈 초기비용 등을 실제 원가로 제공하는 '점주님, 최상의 만족도 만들기 프로젝트' 등이 꼽힌다고 한다.


여기에 불경기 극복을 위한 업종변경창업을 희망하는 점주들을 위해 기존 매장의 인테리어 변경 없이 최소한의 창업 비용으로 바로그집 창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가맹점 개설이 본사 수익의 90%를 차지하는 기존의 프랜차이즈와는 달리 자체 물류를 통한 수익을 기반으로 본사가 운영되는 만큼 믿고 거품 없는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제안하는 점 역시 장점으로 꼽힌다.


한편 소비자들로부터 소위 '인생떡볶이'라고 불리는 바로그집만의 떡볶이메뉴와 김밥, 주먹밥의 조합을 즐기고 싶다면 홈페이지에서 근처 매장 위치정보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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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듀오 ‘새벽별’ 두 번째 콘서트 연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피아니스트 김상헌과 심은별로 이루어진 듀오 ‘새벽별’의 콘서트가 9월 4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용산구 일신홀에서 열린다. 2019년 ‘듀오 새벽별 창단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열리는 두 번째 콘서트다. 김상헌은 시각장애인 최초로 서울대 음대에 합격한 피아니스트다. 국내외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피아니스트로서 이름을 알렸다. 영산양재홀 영아티스트 독주회를 시작으로 △박창수 하우스콘서트 전국 순회공연 및 원먼스 페스티벌 △류현진 자선 디너파티 초청 연주 △투게더위캔 송년 음악회 △아트위캔 정기 연주회 및 아트위캔 독주회 △소리예술단 대구, 경주 등 5개 도시 순회 연주 △프라움악기박물관 독주회 등에 서며 전문 연주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피아니스트 심은별은 건국대 음악교육과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한양대 대학원에서 피아노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난파콩쿨 3위, 예진음악콩쿨 2위를 비롯해 한국피아노두오콩쿨에서 3위(1, 2위 없음)를 수상했고 △브레멘 국립음대 △이화여대 △프랑크푸르트 음대 △세종문화회관 △영산아트홀 △국제아트홀 △부암아트홀 △Audioguy Studio △Lyum Hall △나루아트센터 △서울국제음악캠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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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지역대학을 살리자는데 오히려 부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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