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2.6℃
  • 맑음강릉 11.7℃
  • 구름많음서울 12.5℃
  • 맑음대전 13.1℃
  • 맑음대구 14.6℃
  • 맑음울산 11.6℃
  • 맑음광주 13.9℃
  • 맑음부산 13.4℃
  • 맑음고창 10.6℃
  • 맑음제주 12.4℃
  • 맑음강화 9.0℃
  • 맑음보은 11.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4.5℃
  • 맑음경주시 14.6℃
  • 맑음거제 14.0℃
기상청 제공

e-biz

논문컨설팅 기업 브레인PhD, 논문전략연구소 2020년 원스톱 컨설팅 ‘패스트트랙’ 구축, PhD-IRB 진단 팀 역할 기대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글로벌 논문컨설팅 기업 브레인PhD 부설 논문전략연구소가 2020년 원스톱 컨설팅 ‘패스트 트랙’을 구축했다고 한다. 패스트트랙은 말 그대로 빠르고 쉬운 논문작성을 위한 과정을 체계화했다는 의미로서 고객들에게 더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논문지도 및 작성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는 과정을 의미한다고 한다. 

브레인PhD는 서울대 박사들로 구성된 업계 1위의 논문컨설팅 기업으로서 3건의 특허를 출원하는 등 학술연구 및 논문 컨설팅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 왔는데 2020년 패스트트랙의 구축을 통해 그 성과를 가시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패스트트랙을 위해 PhD-IRB 진단 팀이 가동되어 최근 강화된 IRB 심사에 대한 대비가 확실하게 이루어질 전망이라고 한다. 

많은 연구자들이 논문 만큼이나 IRB 심사에 대한 준비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현 실정에 비추어 볼 때 브레인PhD의 PhD-IRB 진단 팀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상당할 것으로 여겨진다. 

논문컨설팅기업 브레인PhD는 이미 업계 1위로서 “2020년 서울대 교내 다이어리” 제작을 지원하였고 2019년 이미 “IRB 인큐베이팅 시스템”의 정착화 및 “해외서비스 가능지역 확대”를 이룬 바 있어 이번 패스트트랙 구축이 가져올 효과에 대해 업계와 학계는 많은 기대와 더불어 성원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브레인PhD는 2019년에도 경성대학교를 위시한 여러 대학의 요청으로 교육학, 심리학, 경영학 교수님들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하였는데 올해에도 학계에 대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그 일환으로 2020년에도 1월 신년맞이 “제주도에서 논문 쓰자” 이벤트는 논문컨설팅 계약자들에게 제주도 롯데호텔 상품권을 제공하는 호캉스 이벤트를 실하여 연구자들 및 학위준비생들이 심신의 충전을 통해 논문작성에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해두고 있다.

이 지원 행사는 이미 지난 여름 “뉴욕 시애틀 글로벌 호텔에서 논문쓰자” 는 여름 호캉스 프로모션 이 연구자들 사이에 큰 호응을 얻자 올 겨울 다시 기획된 행사다.

뿐만 아니라 브레인PhD는 주요 대학들과 MOU 체결을 통해 무료 논문특강은 물론 할인 서비스도 제공하여 학위준비생과 연구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계획도 밝히고 있다. 브레인PhD 관계자는 국내 학문 성장과 논문 수준의 제고에 기여하고자 하는 열정과 논문컨설팅 기업으로서의 사명감으로 이러한 지원 사업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히면서 브레인PhD와 함께 성장할 대학원생, 연구자와 대학 및 대학원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덧붙였다. 

브레인PhD의 논문컨설팅 서비스는 SCI급 논문을 20편 이상 게재한 경력이 있는 아이비리그 코넬대학교 출신 수잔 정 박사와 조지아대학교 출신 박사를 중심으로 한 해외 박사들, 서울대 출신 김동효 공학박사, 문제풍 정치학박사, 천일영 경영학 박사, 이영미 의학박사, 정하나 이학박사, 심재원 철학박사, 김부용 철학박사가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전문 통계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브레인PhD 논문 통계팀은 SPSS, SAS, R, Python, AMOS, MINITAB, STATA, Jupyter를 이용한 통계분석과 분석결과에 대한 해석을 1대1로 설명해주는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이 외에도 논문작성 또는 논문 쓰는 법을 잘 모르는 초급 연구자들을 위해 기본적인 논문자료들을 제시하고, 논문목차 등의 논문예시들을 통해 논문작성법 이해도를 높이고 있으며, 학술정보 사이트 RISS(리스), KISS(키스논문), DBpia(DB피아), 구글학술검색, 국회도서관 등의 논문사이트를 통해 논문을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논문작성에 대한 필수 노하우 등을 기본적인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CJ프레시웨이 '푸드 솔루션 페어 2026' 개최..."O2O 기반 식자재 유통 혁신 모델 제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CJ프레시웨는 B2B(기업간거래) 식음산업 박람회인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을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O2O 기반 식자재 유통 모델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CJ프레시웨이는'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의 사전등록 관람객 수가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솔루션 페어 2026'의 사전등록 관람객 수가 행사 일주일 전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약 120% 증가했고, 외식 프랜차이즈 관계자, 개인 사업자 등 산업 종사자 중심으로 신청이 크게 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푸드 솔루션 페어는 식자재 상품 전시와 플랫폼 서비스 체험, 푸드 비즈니스 솔루션 제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외식·급식 사업자들은 현장에서 식자재 유통과 푸드서비스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고,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 흐름을 체감했다. 특히 CJ프레시웨이가 지난달 지분 투자한 플랫폼 기업 ‘마켓보로’의 온라인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식자재 유통 혁신 모델을 선보이며 큰 관심을 모았다. 식봄은 외식 사업

정치

더보기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 서울특별시장 출마 선언...“기성 정치인들과 연계된 사업 전수조사”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이 서울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정철 최고위원은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짧지 않은 고민 끝에 저는 서울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다. 청산, 심판, 적폐, 종식. 화려한 말들로 장식된 서울의 정치 속에서 정작 시민의 삶은 단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며 “서울은 여전히 청년이 떠나고 삶을 지탱하기 힘들며 가난한 사람이 꿈꾸기 어려운 도시다. 정치는 요란했지만 시민의 삶은 바뀌지 않았다. 김정철이 바꿔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은 다시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 낼 저력이 있는 도시다. 제가 그 기적을 다시 시작하겠다. 서울을 다시 성장의 도시로 만들겠다. 적극적인 규제 혁파를 통해 뉴딜 수준의 산업 유치와 개발을 시작하겠다”며 “그동안 산업 성장의 기회를 얻지 못했던 (서울특별시)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은 각각 '바이오 연구 및 교육특구', 'K-Culture 관광특구', '시니어 헬스케어특구'로 탈바꿈시켜 서울 북동부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정철 최고위원은 “중랑천은 수변 감성의 거점으로 개발하겠다. 성수동에서 (경기도) 의정부(시) 경계까지 자전거와 러닝 전용 하이웨이

경제

더보기
CJ프레시웨이 '푸드 솔루션 페어 2026' 개최..."O2O 기반 식자재 유통 혁신 모델 제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CJ프레시웨는 B2B(기업간거래) 식음산업 박람회인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을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O2O 기반 식자재 유통 모델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CJ프레시웨이는'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의 사전등록 관람객 수가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솔루션 페어 2026'의 사전등록 관람객 수가 행사 일주일 전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약 120% 증가했고, 외식 프랜차이즈 관계자, 개인 사업자 등 산업 종사자 중심으로 신청이 크게 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푸드 솔루션 페어는 식자재 상품 전시와 플랫폼 서비스 체험, 푸드 비즈니스 솔루션 제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외식·급식 사업자들은 현장에서 식자재 유통과 푸드서비스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고,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 흐름을 체감했다. 특히 CJ프레시웨이가 지난달 지분 투자한 플랫폼 기업 ‘마켓보로’의 온라인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식자재 유통 혁신 모델을 선보이며 큰 관심을 모았다. 식봄은 외식 사업


문화

더보기
베토벤 스페셜리스트 임현정 피아니스트, 피아노 리사이틀 개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베토벤 소나타 전곡 앨범으로 역사상 최초 데뷔 앨범 빌보드 차트 1위·아이튠즈 차트 1위를 차지한 베토벤 스페셜리스트 임현정 피아니스트(다나기획사 소속)가 국내에서는 최초로 베토벤 소나타만으로 이뤄진 피아노 리사이틀 ‘임현정의 베토벤 소나타 시리즈 - 영웅(Heroes)’을 3월 29일(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3월 29일 오후 5시 베토벤 스페셜리스트 임현정 피아니스트의 ‘임현정의 베토벤 소나타 시리즈 - 영웅(Heroes)’ 리사이틀이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프로그램 전체를 베토벤 소나타로만 구성해 선보이는 무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깊다. 자신만의 뚜렷한 철학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임현정은 이번 리사이틀을 통해 베토벤에게서 발견한 영웅적 서사와 인간적 고뇌를 가장 심도 깊게 담아낸 4편의 소나타를 연주할 계획이다. 영국의 유력 일간지 ‘텔레그라프’는 임현정의 연주에 대해 ‘잃어버린 열정을 되찾아주고 불타는 욕망을 되찾아주는 ‘비아그라’와 같다’고 비유하며 클래식 시장을 구원할 앨범이라 극찬했다. 특히 임현정의 해석을 ‘베토벤의 음악을 낡은 비디오테이프(V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의도한 듯한 제작 연출은 ‘과유불급’이었다
최근 한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영된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큰 인기를 끌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매회 참가자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과 화려한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프로그램은 높은 시청률 속에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경연 프로그램의 연출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장면도 적지 않았다. 특히 한 여성 참가자의 이야기는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감정을 강하게 자극했다. 그는 결승 무대에서 탑5를 가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2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최종 국민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를 얻어 순위를 뒤집고 결국 ‘진’의 자리에 올랐다. 실력 있는 가수가 정상에 오른 것은 분명 당연한 결과였고 반가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 과정을 지켜본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또 다른 평가도 나왔다. 우승 자체보다 방송이 보여준 연출 방식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문제 제기였다. 이 참가자는 이미 예선전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무대매너로 주목을 받아왔다. 예선 1회전에서 ‘진’을 차지하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고, 무대마다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며 심사위원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10년 차 가수였지만 그동안 큰 기회를 얻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