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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티안경체인 ‘조선일보 주최 2020 한국산업의 1등 브랜드 대상 수상’

차별화된 지원책과 혁신성으로 주목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착한 브랜드=착한 안경원’을 지향하는 안경/콘택트 전문브랜드 이노티안경체인(대표 채경영)이 지난 2월6일 조선일보가 주최한 ‘2020년 한국산업의 1등 브랜드대상’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노티안경체인은 업계 20여 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기술력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안경사교육, PB상품개발, 아이케어컨설턴트 배출 등 엄격한 운영관리시스템을 설정하고 표준화된 안경원 운영시스템을 유지 및 향상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면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부분을 인정받아 수많은 브랜드 중에서 고객들의 선택을 받았다고 한다.




또한 기존 시스템을 유지 및 향상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함은 물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기 때문에 수많은 브랜드 중 고객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최근 업그레이드돼 공개된 인테리어 및 디스플레이는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형성했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안경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노티는 고객의 신뢰를 이끌어내는 시스템 구축으로 ‘개인맞춤형 전문 안경원 = INOTI안경’을 꿈꾸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고 한다.


이노티안경체인 채경영 대표는 이번 수상에 대해 “이 상은 소비자들에게 선택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많은 관심과 호응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욱 진정성을 가지고 많은 고객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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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좌고우면(左顧右眄) 말고 적시적기(適時適期) 대응이 최선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24일 대통령은 코로나19 관련 추경예산을 요청하며 "정부는 비상한 경제시국에 대한 처방도 특단으로 내야 한다. 결코 좌고우면(左顧右眄) 해서는 안 된다. 타이밍이 생명인 만큼 정부가 준비 중인 모든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25일 오후 문재인대통령은 대구지역을 긴급 방문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정세균 총리도 25일부터 대구지역에 상주하며 코로나19 상황을 직접 현장에서 지휘하기로 했다. 당정청도 25일 대구·경북지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최대 봉쇄 조치를 하는 한편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추경안을 최대한 빨리 편성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23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9시보다 352명 늘어난 556명에 이르자 대통령이 직접 나서 위기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 발령은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이후 처음이다.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자 곳곳에서 행사와 집회 등이 취소됐다. 24일로 예정된 국회본회의도,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도 취소됐다. 기업들의 면접도 취소됐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이날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신입사원 채용면접을 연기했다. 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